로도스도 전기 : 사령의 여왕
카스툴의 피를 이은 사령술사 넥트렐라. 그의 손에 붙잡힌 연인을 되찾기 위해, 광전사 테인은 목숨을 건 싸움에 뛰어든다.
최후의 모험가
게이트가 열리고 시작된 모험의 시대. 모든 것이 무너지고, 처절함과 절박함, 비참함이 가득한 시대. 그리고── 그 누구도 대항하기를 포기한 시대. 그 시대에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한 모험가가 있었다. "남은 건 너뿐이야. 최후의 모험가, 엘 팜." 모험가의 역사에 종지부가 찍히던 그 순간, 최후의 모험가가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카스툴의 피를 이은 사령술사 넥트렐라. 그의 손에 붙잡힌 연인을 되찾기 위해, 광전사 테인은 목숨을 건 싸움에 뛰어든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발할라 전사들의 힘은 사가. 그것은 현생의 위업과 업적을 기반으로 탄생시킨 위대한 마법의 힘. 그렇기에 이야기와 전승이 널리 퍼지면 퍼질수록, 많은 이들의 마음에 남으면 남을수록 사가의 힘은 강해진다. 태호 자신은 분명 전사가 아니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였다. 다크 에이지의 세계에서 용기사 칼스테드는 전설 그 자체라 해도 좋았다. 그의 위업, 그의 이야기. 용기사 칼스테드가 게임 속에서 쌓아올린 모든 업적들! [사가 : 불멸의 전사] 신들의 전장 발할라.그곳에서 펼쳐지는 불멸의 전사 이태호의 이야기. 세계의 멸망을 초래할 라그나로크를 끝내기 위해, 지금 이 순간 새로운 사가가 시작된다.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인류를 구하고 홀로 희생한 영웅, 최강의 초인 서문엽. 죽었다고 알려진 그가 17년 후의 평화로운 세상에 돌연 귀환하면서 초인들의 스포츠 <배틀필드>에는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본격 현대 판타지 X 스포츠 X 액션!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게임 '인류의 수호자'의 썩은물 한제우. 수억의 빚더미와 골방 안에서 허우적대는 이른바 외골수 플레이어다. 하지만 고대하던 마왕과의 최종전은 어처구니없이 실패. 불어난 빚의 상환일은 쉴세없이 다가오며 그를 위협하고.. 절망과 오기만이 남은 그때, 돌연 운영자 아퀼라가 나타나 거부할수 없는 제안을 한다.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이 게임의 진짜 해피엔딩을.." 250억의 어마어마한 상금과 함께 해피엔딩 클리어의 실마리를 들은 그는 덜컥 제안을 수락하고, 모든 스탯 최소치라는 페널티를 안은 채 난생 처음 보는 게임 월드에 떨어지게 된다! "리얼한 게임 겁나 고맙다 아퀼라..까짓거 해보죠 클리어!"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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