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편의점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이 있다! 어느날 작은 편의점에 노숙자(?)조폭(?)처럼 보이는 야간알바가 들어왔다! 험악한 그의 외모에 모두 불안감에 휩싸이지만 점점 편의점에는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일기시작한다. 편의점 동료뿐만 아니라 손님들의 묵은 고민들과 갈증을 해결해주는 이 수상한 야간알바생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프로페서
“자네라면 내 유고를 맡길 수 있겠어. 이어서 써 줄 텐가?” 세계적인 학자의 유품을 물려받게 된 대학원생 박민우. 3류대 출신 인문학도의 위대한 도전이 시작된다!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이 있다! 어느날 작은 편의점에 노숙자(?)조폭(?)처럼 보이는 야간알바가 들어왔다! 험악한 그의 외모에 모두 불안감에 휩싸이지만 점점 편의점에는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일기시작한다. 편의점 동료뿐만 아니라 손님들의 묵은 고민들과 갈증을 해결해주는 이 수상한 야간알바생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사리가 만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어딘가 좀 이상하다. 늘 완벽하고 멋진 누군가를 동경하며 그렇지 못한 자신을 질책하는 평범한 21살의 여대생 송사리. 사리는 1년 동안 다양한 사람을 만나지만 그들은 하나같이 어딘가 좀 이상하다. 과연, 이들은 사리의 인생에 다신 없을 빌런이 될까? 아니면 소중한 보석이 될까?
"내 인생인데 내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어!" 꿈도 연애도 미로에 갇힌 스물일곱 수아는 오늘도 이상과 현실 사이 그 어디쯤에서 헤매는 중. 언젠가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될 수 있을까?
모든 게 완벽했던 인생에서 제발로 뛰쳐나와 극한의 가난한 생활을 하던 '오삼이'는 차가운 외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김표준'과 그런 표준을 남몰래 좋아하는 '유찬'과 가까워지며 묘한 삼각관계로 뒤범벅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보이는 건 뭐든 똑같이 그릴 수 있는 인간 복사기 한솔! 어느 날 VR 게임에서 만난 미스터리한 천재의 그림을 보고 자극을 받는다. 더 넓은 세계의 그림이 궁금해진 한솔은 한적한 시골 마을을 떠나 그림을 배우기 위해 예술계 최고 명문 고등학교인 일립예고 입시에 도전한다. 우여곡절 끝에 들어간 학교에선 친구들의 복잡한 사정에 계속해서 휘말리게 되는데... 그림같이 아름다운 일립예고에서 펼쳐지는 한솔과 친구들의 청춘 성장 드라마!
사랑하지 않는 시대 꿈과 사랑은 커녕 계획도 사람도 없는 서른일곱 '김하영' 그런 그녀가 20년 전 뽀대나게 사랑했던 열일곱 '김 선'으로 돌아간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착하다’는 무슨 뜻일까? 선해는 착하다는 말을 싫어한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이 이유 없이 선해가 착하다고 말해왔기 때문이다. 착한 일을 한 적도 없는데 왜 그렇게 말하는 건지. 사람들의 세뇌 덕분에 선해는 직업도 사회복지사로 정했다. 눈을 뜨고 보니 어느새 그렇게 돼 있었다. 그러다 보니 착하다는 그 지긋지긋한 말을 회사에서도 수없이 듣곤 한다. 착하다는 말로 선해를 이용하는 사람들. 하지만 사실 선해는 부정하고 싶었을 뿐, 사람들이 말하는 착함의 정의를 알고 있다. 착하다는 말은 ㅂㅅ호구새끼를 말한다는 것을.
MBTI IIIIII!!!!! 극 I 의 내향형 인간들이 만났다! 사이다 없이는 목이 메어 볼 수 없는 쌍방오해 트라우마 극복 연애기 학교에서 존재감 없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남자유(여, 17세, 친구 0명)에게 학교에서 인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자혁(남, 17세, 친구 N명)이 어느날 말을 걸었다. 자신에게 다가와주는 자혁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과 그렇지 못한 얼굴을 한 자유. 오해만 안겨주게 되는데... 과연 자유와 자혁은 이 난관을 극복하고 서로에게 다가가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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