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특집] 핫썸머 BL 단편선 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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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뜨럽게 돌아온 다섯 작품의 여름! 와 함께 화끈한 여름밤을 보내요~ #핫썸머 S2, #핫~핫 너무 더워, #BL 단편선, #고수위 BL
내 첫날밤은 몇 번이라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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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자위를 좋아하는 히키코모리 백수 카토 미츠키. 게이라는 자각은 있지만 심한 소통 장애로 아직까지 경험이 없다. 소개팅 어플에 도전을 해보지만, 만나기로 한 상태가 무서워서 가까운 편의점으로 몸을 숨기는 미츠키. 그의 불안한 모습에 잘생긴 알바생인 사이바라가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경험을 하고 싶은 거면 저는 어때요?’ 매일 반복되는 첫경험에 빠져버리고 만 미츠키의 타임슬립 에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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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은 남자와 부드러운 남자의 과격과 서정. 직장상사와 대학동창의 경계를 위험하게 넘나드는 격정오피스 BL 회사에선 어리버리 순진하기만 한 이준희는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투잡을 하고 있었으니 그건 바로 Live Bar에서 너무나 잘 나가는 재즈 가수! 지오! 특별 이벤트로 관객 중에서 지오와 저녁식사 데이트를 경매로 걸었더니 하필 최고액 불러 낙찰된 놈이 내가 알던... 대.학.동.창.... 서 도 우.... 지오가 이준희인지 동창인지 아는지 모르지만 서도우는 저녁 식사 데이트 중에 선을 넘게 된다. 과격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게다가 서도우가 이준희가 근무하는 회사의 새로운 대표로 오면서 더 아슬아슬할 일들이 벌어진다. 각별했던 사이라는 걸 아는 서도우 대표는 말단 사원 이준희에게 자꾸 다가가려 하고... 이준희는 피하려 하고.. 결국 수행비서로 보직을 변경시켜 자기 옆에 두게 되면서 그들의 위험한 경계선은 붉은 리본처럼 미친듯이 춤추듯 움직이는데. 이준희가 지오라는 걸 모르는 서도우는 점차 헤어날 수 없이 빠져들고. 그들의 거칠은 관계는 과연...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실연을 이유로 머나먼 뉴욕에 도착한 한준. 그곳에서 대학생 유진을 만난다. 낯선 도시에서의 한국인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지만 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조우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에서의 하룻밤은 과연 둘을 어디까지 이끌 것인가?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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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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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게 야쿠자가 되어 무의미한 삶을 이어가던 현오. 죽음을 결심했던 그 순간, 서현이 건넨 작은 도움으로 살아나게 된다. 순수한 서현과 함께한 단 하루의 기억은 이후 현오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고, 그렇게 서현은 자신과 정반대의 삶을 살아가리라 믿었다. 그러나 6년 뒤, 현오는 관할 지역 호스트바에서 호스트가 되어버린 서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어때요 형, 저 많이 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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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연우는 근래 작품 집필에 대한 깊은 슬럼프로 결국 글 쓰기를 중단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전남친에 과한 집착과 스토킹에 시달리는 연우는 결국 이사를 결심하게 되고, 새로 알아본 집이 너무나도 좋은 조건과 젊은 집주인의 모습에 되려 의심이 되던 연우는 결국 다른 집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집까지 찾아오는 전남친의 행패에 그 자리에서 집주인 이강과 계약한다. 하지만 전남친의 계속된 스토킹은 연우의 이사한 집까지 이어지게 되고... 위험에 빠진 그 순간, 집주인 이강이 그를 발견하고 구해주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이강의 현관문이 부서지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연우는 이강과 동거를 하게 되는데! 게이인 연우에게 몸좋고 어리고 잘생기기까지 한 이강은 자극의 끝! 강아지마냥 자신을 잘 따르는 이강에게 점점 홀리는 연우... 이 수상한 이웃에게 손대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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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유달리 큰 신입생을 찾고 말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MT에 참가하게 된 4학년 복학생 성하. 190이 넘는 큰 덩치의 신입생 무범을 보고 잠깐 설렜으나 두툼한 뿔테 안경을 쓴 얼굴을 보고는 깔끔하게 마음을 접는다. 물 건너간 꿈을 접고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성하의 옆에 선 남자. 이 남자의 아랫도리가 심상치 않다. ‘아니, 씨발. 이게 뭐야?’ 다급히 고개를 들어 얼굴을 확인하자 뿔테남 신입생 무범이 서있다. '껍데기는 가라.' 눈 딱! 감고 무범의 아랫도리를 위해 열심히 그를 꼬셔보지만 거기 크기만큼 높고 단단한 철벽과 베타가 아닌 우성 알파였던 무범에 실망한 성하. 모든걸 관두려는 찰나, 안경 벗은 무범의 얼굴을 마주한다. "가자." "어딜 말입니까?" "섹스하러 가자고." 알파는 싫지만 잘생긴 큰 놈은 못 참는 오메가 성하와 광적으로 페로몬에 집착하는 '반전 매력' 우성 알파 무범. 형
사랑이 뭔지, 도무지 모르겠는 애정 결핍 오메가 '한윤태'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이 주는 이 두근 거림이 아마 사랑이지 않을까... 착각한다. 그렇게 망가진 애정관으로 아무나 만나며 되는대로 살아온 윤태에게 어느 날 찾아온, 모든 것이 완벽한 우성 알파 '임우석' '...진짜 사랑이란 이런 걸까?' 아주 오래전부터 윤태만을 바라보고 있었던 우석은 기다렸다는 듯 조건 없는 사랑을 쏟아붓고, 윤태는 처음 받아보는 무한한 애정에 가슴이 두근 대기 시작한다. 사랑을 줄 줄도, 받을 줄도 모르는 금쪽이가 서툴게나마 사랑을 배워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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