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의 시간
수상한 자살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박훈’. 증발하듯 사라진 아내를 찾는 남자 ‘정영두’. 서로 상관 없어 보이는 두 사건이 하나로 엮이면서 사건의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난다. 세상을 잠식하려는 악과 그게 맞서 싸우는 이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수사극.
유령의 노래
어렸을 때부터 환청을 듣는 병을 앓아왔던 노아. 어느 날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환청은 범인을 알고 있다며 노아에게 속삭인다. 진실을 알 수 없어 혼란스러워하는 그녀의 주변에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수상한 자살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박훈’. 증발하듯 사라진 아내를 찾는 남자 ‘정영두’. 서로 상관 없어 보이는 두 사건이 하나로 엮이면서 사건의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난다. 세상을 잠식하려는 악과 그게 맞서 싸우는 이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수사극.
친구가 없는 외톨이 고등학생 '애슐린'. 애슐린은 체험학습에서 같은 반 친구들과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쓸리게 되고 이후 매일 밤 정체 모를 괴물들을 마주하게 된다. 괴물들로부터 우리는 함께 살아남아야 한다. 북미 라인웹툰 스릴러 장르 1위!
“안개가 짙어지면 그들이 올 거야, 판에 박은 듯 똑같은 얼굴을 하고.” 평생을 살인범의 딸로 살아온 서우리, 외할머니의 부고로 외가 시골 마을에 향한다. 그곳에서 18년 전 엄마가 겪었던 판박이 귀신 사건을 마주한다.
옆집엔 스토커가 살고 윗집엔 미치광이가 산다! 끔찍한 기억의 고시원에서 벗어나 허름한 원룸으로 도망쳐 나온 미대생 ‘김하루’. 이사 온 지 한 달 만에 옆집에는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그 방엔 음침하고 수상해 보이는 여자가 이사 온다.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온 김하루의 눈앞에 자신의 방에서 식칼을 든 채 서 있는 옆집 여자와 마주치게 되는데… “하루씨… 난 당신을 위해 뭐든 할 수 있어.”
인터넷 기사인 남자는 기괴한 고객 집에 방문 후 밤새 악몽에 시달린다. 다음날 스토커에 괴롭힘을 당하는 전 여자친구가 그를 찾아오고, 아직 미련이 남아있던 남자는 그녀를 도와주려다 끔찍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지옥으로 끌려갔던 박정자가 부활하자 새진리회는 박정자를 이용해 화살촉의 세력을 제압하고 잃어버린 지배력을 되살리려 한다. 소도와 민혜진은 화살촉과 새진리회가 망가뜨린 세상을 복구하려 힘겨운 싸움을 이어나간다.
평범한 시골 마을 '귀촌리'를 찾은 '허무명'. 그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빈 집에 조용히 숨어든다. 그런데 집이 이상하리만큼 깔끔하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건 3년 전인데? 어쩐지 마을 사람들은 이방인 무명의 방문을 달가워 하는 것 같지 않다. 아니, 실은 경계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날을 기점으로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사라지기 시작한다.
'우리 엄마가 살인마인 것 같다.' 성적 우수, 품행 단정, 모범적인 자식인 길소명은 엄마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 완벽한 딸로 살아왔다. 그러나 남동생이 강물에서 시체로 떠오른 그 날, 소명의 머릿속엔 섬뜩한 의혹이 피어오른다. 자식의 인생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없애려는 엄마와 그녀에게서 벗어나려는 딸, 두 사람의 잔혹한 모녀 스릴러! 2020 지상최대공모전 2기 우수상 수상작.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