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게 저지른 나쁜 짓
제약 회사 신약개발팀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예린은 호르몬제를 개발하고 있다. 어느 날 실수로 두통약 대신 임상도 끝나지 않은 신약을 악명 높은 상사 성훈에게 먹이게 된다. 성훈은 당장 의무실로 가자는 예린을 돌려보냈지만 다시 그녀를 사무실로 부른 그는 뜬금없는 말을 하는데… “이예린 씨를 떠올리면 심장이 뜁니다. 왜죠?” 사랑의 묘약으로 쓰는 둘만의 케미스트리 연구 일지!
평행선의 100일
"아무래도 리나 씨랑 저... 사기 당한 것 같아요." 한 학기 등록금 겨우 벌어 사는 신세에, 전재산을 잃을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거액의 상금이 걸린 게임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해 유능한 게임 개발자 원일과 함께 지내며 게임을 만들기로 하지만... 이 게임 스토리, 어째 보면 볼수록 낯설지 않다? 모든 걸 바꿀 100일 동안의 게임. 현대 캠퍼스와 판타지 아카데미를 오가는 게임 빙의 로맨스!
제약 회사 신약개발팀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예린은 호르몬제를 개발하고 있다. 어느 날 실수로 두통약 대신 임상도 끝나지 않은 신약을 악명 높은 상사 성훈에게 먹이게 된다. 성훈은 당장 의무실로 가자는 예린을 돌려보냈지만 다시 그녀를 사무실로 부른 그는 뜬금없는 말을 하는데… “이예린 씨를 떠올리면 심장이 뜁니다. 왜죠?” 사랑의 묘약으로 쓰는 둘만의 케미스트리 연구 일지!
"좋은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숨기지 마—." 디자이너를 목표로 미대에 다니는 히바리는 주위에 비해 '평범' 한 게 콤플렉스. 어느 날, 라멘 가게에서 만난 건 같은 미대의 밴드맨 가쿠. 자유롭고, 막무가내인 가쿠에게 휘둘리면서도 히바리의 세계는 크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성실한 미대생 x 전대미문의 밴드맨 정반대인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 [CHOKING ON LOVE] ⓒ Keiko Iwashita 2023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3 by Kodansha Ltd.
불운한 운명을 타고난 소녀에게 수호천사가 되어준 기이하고도 신비한 소년. 가정불화, 교내 괴롭힘과 진학 실패, 그리고 실연까지... 연이은 불행에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된 세나. 그때 그녀 앞에 나타난 수호천사 덕분에 새로운 삶의 희망을 얻는다. 새 삶 이후에도 잊을 수 없는 아픔에 매일 같은 악몽에 시달리지만, 저주라 생각했던 자신의 능력을 기회 삼아 당차게 사는 그녀는 고대하던 대학교에 진학하고 그곳에서 전 남친을 만난다. 절망에 빠지는 순간, 다시 수호천사 나타난다.
귀여웠던 그가 이렇게나 멋있어지다니…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아!! ―대학생 히나의 집에 소꿉친구 모모가 찾아온다. 어릴 적 해외로 떠나 소원해진 그는 젊은 미남 사장이 되어 있었다! 귀국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그녀의 집에 잠시 얹혀살기로 하는데…. 인기가 많은데도 애인이 없는 그에게 연애에 관심이 없는지 물어보자, 전부터 좋아했다며 고백하고 자연스럽게 그녀를 유혹한다! 그가 사랑해 주자 그만 놀라고 마는데…?! 하이스펙 소꿉친구와의 첫 연애 플레이♡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7년차 아이돌 장수 연습생 시은은 현실을 직시하고 앞날을 위한 플랜B를 생각하게 된다. 시은은 지은이란 이름으로 바꾸고, 평범한 대학 생활을 꿈꾸며 대학에 진학하게 되는데...
“저하고 자 주셨으면 좋겠어요. 자 주실 수 있으세요?” 처음부터 이상한 여자라고 생각했다. “왜 하필이면 나예요?” “……잘생겨서요. 옛말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어느 날 갑자기 불쑥 나타나서는 되도 않는 우스갯소리로 사람을 우습게 만들고, 제법 양순한 얼굴로 뒤통수를 치는 것도 모자라, 드라마틱할 정도로 구질구질한 진창 속에 사는 주제에 감히 나를 위로하려 드는 너는 돌멩이 같다고 생각했다. 걸음마다 발끝에 차여 찝찝하게 하고, 자꾸만 툭툭 걸려 돌아보게 하고, 왜 그렇게 나를 흩트려 놔서는. “싫다고 하셨는데 아까는…….” “생각이 바뀌었어요.” “네?” “생각이 바뀌었다고, 내가.” 이젠 너를 차 버리면 내 발이 아플 것 같다. ⓒ와비,지쓰(원작:은서정)/메타툰
아무도 모르는 산 속 마을 천우리에 도깨비가 살고 있다. 하나뿐인 가족이었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 헛헛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시골 마을 '천우리' 보건소로 가게 된 승효. 천우리에 오자마자 길을 잃은 승효는 마을 청년 봉이를 만나게 되어 뜻밖의 도움을 받지만, 도움을 주면서도 어딘가 서늘한 태도의 봉이는 급기야 승효에게 가능한 빨리 마을 떠나라고 말한다. "승효 씨는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가 실존한다는 걸 믿습니까?" 수수하고 친절한 마을 사람들과 평화로운 마을 분위기에 숨겨졌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고, 혼란스러운 승효에게 이번에도 봉이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데....
나(태신)의 6년 전 첫사랑 '임나림'과 13년 지기 절친 '이리운'의 결혼식. 모든 게 완벽했던 신랑 이리운은 갑작스레 나림을 떠나고, 태신과 나림은 함께 6년 전 과거에 떨어진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