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대해지는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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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손녀로 태어난 유을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취향이 하나 있었다. 쓰레기 같은 남자와 자는 것. 능욕하고 대체품인 것도 즐거웠다. "나랑 잘 생각 있어? 재벌가 새끼들은 아무 데나 싸고 다니면 안 되잖아." 제혁과 교운, 쓰레기 같은 남자가 둘이나 되어 속으로 기뻐하지만, 겉으로는 처연한 비서 연기를 한다. ⓒ금단,방울,우아한유령/지티이엔티
이세계 힐러는 안쪽까지 쾌감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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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가 너무 서투른 탓에 죽어버린 나. 운 좋게도(?) 1만 명째 이세계 전생자가 되어 여신님으로부터 원하는 스킬을 받게 된다. 사람(=여자)를 기분 좋게 하는 능력을 얻은 나는 이세계에 힐러로 환생하여 여성 파티원들의 동료가 되는데…. 내 힐 능력으로 쿨한 여기사가 애절한 목소리로 헐떡인다니?! 여신님, 고마워요. 이렇게 여자를 만족시킨 건 처음이에요! 음란하고 기분 좋은 이세계 하렘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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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손녀로 태어난 유을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취향이 하나 있었다. 쓰레기 같은 남자와 자는 것. 능욕하고 대체품인 것도 즐거웠다. "나랑 잘 생각 있어? 재벌가 새끼들은 아무 데나 싸고 다니면 안 되잖아." 제혁과 교운, 쓰레기 같은 남자가 둘이나 되어 속으로 기뻐하지만, 겉으로는 처연한 비서 연기를 한다. ⓒ금단,방울,우아한유령/지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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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업무는 여성 사원 성욕 처리?!」 평소엔 엄격하고 쿨한 그 선배가 야한 복지를 원하며 달콤하게 신음한다…! 「하루에 7번 간 경험이 있습니다!」 면접에서 그렇게 미후네가 배속된 부서는 성처리과. 동정인 미후네는 업무를 거부하지만, 미인 선배에게 설득당해 받아들이게 된다. 그리고 첫 업무는 면접에서 미후네를 노려보던 면접관을 상대하게 되고?! 「어서 나를 만족시켜.」 읽으면 내일부터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오피스 섹스 만화의 결정판, 여기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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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가난하게 살았던 회사원 레나는 '평범한 삶이 최고'라는 인생 모토가 있다. 그런 그녀가 일하는 미나세 그룹 본사에서 부사장이자 쌍둥이 후계자인 유우와 사토루가 찾아온다. 두 사람은 부사장실에 레나를 부르더니 부모님이 이어준 약혼자 사이라고 간단히 소개하고는 둘 중에 결혼할 상대를 한 명 고르라고 하는데?! 평범한 삶을 동경하는 회사원과 쌍둥이 상사의 연애 공방전이 시작된다♪
아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던 회사원 모모이 스미레의 앞에 어느 날, 천사와 악마가 찾아온다. 천사 시로키는 그녀를 지키기 위해, 악마 카네키는 그녀를 죽이기 위해?! 어째선지 그녀를 둘러싼 공방전이 벌어지고, 두 사람을 막으려는 순간 몸이 뜨거워지는 스미레. 카네키가 걸어놓은 음란 문양으로 인해 설마 했던 발정이 시작된 것이다! "쾌감에 순종적인 너~ 아주 좋아♡" 처음인데도 달콤하고 격렬한 애무를 받으면… 안 돼, 가버려…! 그들의 멈추지 않는 집착과 익애, 극상 XX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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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좋아해. 어릴 때부터 계속 좋아했어…." 양쪽에서 들려오는 달콤한 말에, 몸이 두 배로 뜨거워지는 것만 같아…. 소중한 소꿉친구 두 사람과 이런 야한 짓은 안 되는데… 형제들의 달콤하고도 맹렬한 사랑에서 도망칠 수 없어!! ――대학생 아마사와 카나우는 이모에게 시달리며 가난한 삶을 살고 있다. 해외에 사는 소꿉친구들과 만나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며 힘내지만, 이모에게 돈을 모으고 있다는 사실을 들켜 생활비마저 빼앗기고 만다. 하지만 슬퍼할 시간도 없이 일하러 가던 중 길에서 어떤 남자와 부딪혀 쓰러지고 마는데…. 눈을 떠보니 그녀를 도와준 것은 다름 아닌 13년 만에 재회한 소꿉친구 테루와 미키였고?! 재회에 감동하던 것도 잠시… 두 사람과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감정을 요구하는 연애에 질려 섹스만 하고 싶은 세희. 그런 그녀에게 접근하는 두 남자가 있는데. “선배, 나랑 연애하고 싶어요? 그냥 이런 식으로만 봐도 되지 않나?” 어설픈 척, 순진한 척하며 수작질을 부리는 난잡한 후배, 유건. “여자 친구는 아닌데 주기적으로 섹스하는 상대 있어.” 함께 침대에 누운 순간 다른 상대를 언급했던 선배, 가빈. 무심한 세희는 닳고 닳은 섹스 파트너들이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가볍기만 했던 이들은 점차 그녀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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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자, 저에게 보여주시죠…! 음란 성녀 셰일리의 얼굴을…!" 내가 그린 그림책 속 왕자님에게… 범해지고 있어!! ―주인공 하이다는 불행했다. 쓰러진 할머니를 위해 죽기 살기로 일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그 결과, 단 하나뿐인 소중한 할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고… 그런 자신의 불행을 한탄하다 이상한 꿈을 꾸게 된다. 그녀가 어렸을 때 그렸던 그림책의 꿈을. 그곳에서 그녀는 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입은 여주인공 셰일리가 되어 있었고 심지어 이상형인 스튜어트 왕자까지 나타나는데?! 하지만 이 꿈에는 창작자인 그녀조차 모르는 무서운 설정이 있었다. 바로 하드코어한 능욕 묘사! 그녀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아저씨, 제 발이 그렇게 좋아요? ...그럼...저는요?" 내 얼굴, 내 몸보다 내 발을 더 좋아하는 것 같은 신직인과 나 자체를 좋아하는 소꿉친구 윤선우. 두 남자의 시선은 한제희에게 향하지만, 제희의 시선은 그중 한 사람에게 만 향하는데… "선우야, 내 발 만져 볼래?" 최남새 작가님의 세 번째 작품! 여성 독자와 남성 독자를 사로잡았던 로맨스 성인 작품! <하도메>. 기다렸던 세 사람의 후일담. 더 애틋하고 더 야릇한 에피소드가 지금 시작합니다. ⓒ최남새/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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