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가게 불법 의료원 [연재]
1억 6천의 빚, 보금자리는 판자촌 구멍가게. 유년기부터 아빠를 따라 조폭을 상대로 불법 출장 의료 서비스 중. 이것이 올해 성인이 된 정해주의 인생 포트폴리오였다. 엉망진창인 삶이지만 해주에게는 여느 특별할 것 없는 나날. 그런데 깡패의 애티튜드를 지닌 일류 호텔 대표, 범건오를 만나며 해주의 삶은 더 종잡을 수 없게 되는데…. “애기야, 오빠 왔다.” …이 미친 인간을 어떻게 쫓아내지?
달콤 야쿠자를 조심하세요
작가 정보 없음
아픈 거 전부 날아가라~.” 사쿠라가 운영하는 작은 잡화점의 단골 타카토 씨는 귀여운 마스코트 캐릭터를 사랑하는 말랑초식남으로, 아이들에게도 대인기. 사쿠라는 그런 타카토 씨를 내심 좋아하고 있었다. 어느 날, 야쿠자에게서 가게 퇴거 요구를 받는 걸 그가 구해 주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뭐든 말씀해 주세요.”라니, 혹시나 어쩌면 혹시……! 기대가 부풀어 오르는 사쿠라였지만, 우연히 야쿠자와 대화하는 타카토 씨를 목격하는데…. 타카토 씨, 당신의 정체는 설마――?!
1억 6천의 빚, 보금자리는 판자촌 구멍가게. 유년기부터 아빠를 따라 조폭을 상대로 불법 출장 의료 서비스 중. 이것이 올해 성인이 된 정해주의 인생 포트폴리오였다. 엉망진창인 삶이지만 해주에게는 여느 특별할 것 없는 나날. 그런데 깡패의 애티튜드를 지닌 일류 호텔 대표, 범건오를 만나며 해주의 삶은 더 종잡을 수 없게 되는데…. “애기야, 오빠 왔다.” …이 미친 인간을 어떻게 쫓아내지?
자신의 가녀린 손끝 하나에 움찔대는 모습에 깊은 곳에서 짜릿한 희열이 느껴지면서 못된 장난이 하고 싶었다. 제 장난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고. “여기도 만지고 싶은데.” “어?”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던 그는 짐승 새끼나 다름없었다.
성지현은 고등학교 시절 악연이었던 백이안을 재회하게 된다. 늘 지현을 이기는 것에 집착하는 이안의 승부욕 때문에 관계가 어긋나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마주하게 된 이안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지현에게 접근하며, 집착한다.
권력 있는 재력가 집안의 외동딸 최주미. 모든 것을 가진 듯 보이지만 제 뜻 대로 한 일 하나 없이 인형처럼 살아온 외로운 인생. 그리고 유독 시리고 긴 겨울, 그 남자를 만났다. 자비 없고 잔인하고 냉소적인 남자. 한국 최대 조폭 조직인 우성의 거물이자 후계자, 정윤교. 아버지의 명령으로 나온 맞선 자리에서 그를 기다리며 바랐다. 차라리 그가 이 자리에 나오지 않기를. "도망갈 시간은 충분히 준 것 같은데." 그때 도망쳤다면, 우리가 만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까. 하지만... 늘 절제된 얼굴. 저 얼굴이 무너지는 걸 보면 짜릿할 거 같은데. "너도 이 불장난이 해보고 싶어?" 순간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불장난. 그저 그 뿐일 줄 알았는데... 하룻밤의 대가 치고는 너무도 가혹했다. "나 없는 동안 또 누구랑 붙어먹었어. 여기 든 게 내 애가 맞냐고 묻고 있잖아." 그날 밤의 비밀을 알아버린 그가 주미 앞에 나타나고 두 사람은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서로에게 강렬하게 이끌리고 마는데... 우연으로 시작해 필연으로 엮인 두 사람의 아슬아슬하면서도 뜨겁고, 뜨거우면서도 더티한 고수위 로맨스! (※본 작품에는 임신 중 관계 / 육아 중 관계를 묘사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머리는 조금 나쁘지만 착하고 힘이 센 여주는 돈을 벌기 위해 메이드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메이드 카페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미남이 등장하고 심지어는 자신을 콕 집어 지명하는데...!! '오이시쿠나레~! 모에모에 큥!' 부끄럼 따위 모르는 여주는 개의치 않고 미남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그 남자 또한 부끄러워하면서도 그녀가 이끄는 구호를 전부 맞춰 준다. 그러나 그날 밤, 귀가하던 여주는 자신을 뒤쫓는 수상한 인기척을 느끼고 쫓아오던 사람을 그대로 주먹으로 내리쳐 버린다. 그런데 이게 누구야! 내 구호를 열렬히 따라외치던 잘생긴 손님이잖아?!
[매주 금요일 연재] 25살 다온에게는 로망이 있었다.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첫 경험을 갖는 것. 그리고 그 환상적인 첫 경험을 만들어 줄 크기를 보고야 말았다. 문제는… 그 크기를 가진 자가 오빠 친구 나우현이라는 것! 어릴 적부터 집에 드나들던 오빠 친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던 그 나우현! 오빠 친구에게 그런 마음을 갖지 말자며 달래 보지만 눈을 감아도 떠도 나우현의 크기가 계속계속 떠오른다. 심지어 전 남자친구와 첫 경험을 시도하다 너무나도 사소한 크기에 절망해 버렸기에…! 결국 이 기회 놓칠 수 없던 다온은― “오빠, 나랑 한 번만 자자.” ⓒ 또다른, 토연 / 서울미디어코믹스
언제나 마이너만 잡는 슬픈 오타쿠 유사. 그런 자신에게 단비같은 SNS 친구, 망이와 드디어 오프에서 만나게 된다. 섬세한 그림체, 부드러운 감성의 소유자인 망이는… 사실은 남자? 그걸로도 모자라 만난 첫날 사고까지 치고 말았다…!! SNS 덕친에서 오프라인 연애까지!
차기 사장 후보 쿠도 부장과 그의 아내 미즈키. 서로 능력이 좋아 사내에서도 잘 어울리는 부부라고 칭찬을 받지만, 사실 이 둘은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도 키스도 안 한 계약부부다. 미즈키는 쿠도와 함께 자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결국 집에서 혼자 야한 짓을 하다가 쿠도에게 들키고, 앞으로 매주 한 번씩은 잠자리를 하자는 제안을 받는데?! ©Yutsuki ETO/SHOGAKU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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