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족
DH인터내셔널의 유능한 서재은 대리는 남자친구의 만행으로 파혼하고 홧김에 직장 상사와 밤을 보낸다. ... 그런데, 이 남자. 미혼부라고? "서 대리는 어젯밤 일, 없었던 일로 하고 싶은 건가요?"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깨는 것도 자신의 선택. 괜찮다. 매력적인 것에 끌리는 건, 인간의 당연한 본능이니까.
미친 짓인 줄 알면서도
"저랑... 잘래요?" 베누스 백화점의 만능 비서, 민설하.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감정이 폭발하기라도 한 걸까? 홧김에 폭탄을 던져버리고 마는데... "대신, 횟수 제한은 없는 걸로." 당돌한 제안을 수락한 대표이사, 차정무! 그 한 마디로, 멈출 수 없는 두 사람의 미친 짓이 시작된다. #화끈하고 애절한 어른들의 매운맛 로맨스 #은밀한 오피스 19
DH인터내셔널의 유능한 서재은 대리는 남자친구의 만행으로 파혼하고 홧김에 직장 상사와 밤을 보낸다. ... 그런데, 이 남자. 미혼부라고? "서 대리는 어젯밤 일, 없었던 일로 하고 싶은 건가요?"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깨는 것도 자신의 선택. 괜찮다. 매력적인 것에 끌리는 건, 인간의 당연한 본능이니까.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다. 엄청난 빚을 떠안기고, 아이를 잃게 한 것으로 모자라, 한참 어린 여자와 제 눈앞에서 몸을 섞었다. 상처 입은 삶은 볼품 없이 시들어 버려질 예정이었다. 그런데-, "어른의 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나해수의 삶에 불쑥 끼어든 수상한 연하남. 위태롭고 순종적인 그가 나해수를 뒤흔들기 시작한다.
"누나 괜찮으면.. 방금 본 거 저랑 해볼래요?" 과거의 아픈 기억에 선뜻 연애를 시작하기 어려워하는 은평. 같은 과 후배인 녁은 은평에게 다가가지만, 은평은 선뜻 곁을 내주기 어려워한다. 어느 날, 만취한 은평을 집에 바래다주게 된 녁은 그녀의 집에서 의외의 발견을 하고 과감한 제안을 하는데...
한때는 추앙받았지만 지금은 비참하게 버림받은 왕녀 르웰린. 아무도 보호해 주지 않는 그녀에게 추악한 저주가 내려진다. 그것은 바로 남자를 욕망하게 되는 저주. 르웰린은 저주의 폭주를 막기 위해 결국 자신의 침실을 열게 되는데... 버림받은 왕녀와 얽히고 설키는 네명의 남자들. 저주의 진실은 밝혀질 것인가? 그리고 그녀와 함께 할 사내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여행가이드 연슬, 까칠한 남자 태주와 무인도에 단둘이 조난을 당한다! 곧 죽을 목숨인 두 사람은 충동적으로 결혼하고 첫날밤까지 보내게 된다. 인품과는 달리 몸이 훌륭했던 남편과의 짐승 같은 신혼생활에 빠져든 연슬. 하지만 그녀는 몰랐다. 태주를 악덕 고용주로 다시 만나게 될 줄은…! 결혼으로 시작된 일탈이 불러온 예측불허 구사일생 로맨스!
“왕관을 물려받을 외아들에게 접근하는 것. 그게 자네 임무야, 리버 윈스티드.” 정직당한 FBI 요원 리버 윈스티드는 복직을 조건으로 위장 잠입 임무를 맡게 된다. 원수의 아들이자 그녀를 배신한 첫사랑, 알레산드로의 애인이 되어 정보를 빼돌리라는 임무를. ‘너만 변한 게 아니야, 알레산드로. 나도 변했어.’ 가짜 신분 ‘릴리 그레이’로 위장해 알레산드로에게 접근한 리버는 거쳐온 애인 중 누구도 발을 들인 적 없다던 그의 집에 들어가는 데 성공하지만, 임무가 이어질수록 이 알 수 없는 남자에게 속절없이 이끌려 괴로워한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정체를 들키고, 간신히 목숨만 부지한 리버. 잠시 흔들렸던 것을 후회하며 리버는 기필코 알레산드로를 죽이겠다 다짐하지만, 그의 그림자를 뒤쫓을수록 충격적인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내겐 해야 할 일이 있어. 조금만 시간을 줘. 그것만 마치게 해주면… 그때는 얼마든지 내 숨통을 끊어도 상관없어.” 알레산드로, 그에게 따라붙을 꼬리표는 오로지 증오나 원망이어야 했다. 이 감정에 결코 사랑이란 이름이 붙어선 안 되는 법이니까.
[소설원작] 파혼 소식을 회사에 돌린 날. 주연의 앞에 옛 연인이었던 유현이 나타나 충격적인 말을 한다. 누구보다 뜨겁고 아찔하게 사랑했지만 그건 이미 10년 전 이야기. "나는 내 몸을 고치기 위해 누나를 이용할 테니, 누나는 나를 이용해 그 남자를 잊어." 계속되는 유현의 유혹에 주연은 아찔해져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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