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의 뒷계정에 내 얘기가
어머니의 재혼으로 의붓여동생 소현과 함께 살게 된 민성은 실수로 그녀의 알몸을 보게 된다. 그런데 어딘가 낯이 익은 가슴의 점들.. 친구가 알려준 음란한 게시물을 올리는 뒷계정 속 여자와 자꾸 동일 인물로 겹쳐 보인다. 설마 착각이겠지 넘기려는 순간 뒷계정에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온다. [음란토끼 - 오늘 의붓오빠가 내 방에 노크 없이 들어와서 내 몸을 보여줘 버렸다]
스위트 마이홈
가족과 떨어져서 하숙집에서 홀로 지내는 진수, 하지만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하숙집 식구들 덕에 외롭지는 않은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새부턴가 하숙집 아줌마만 떠올리면 발기가...?! "이러면 안 돼, 아주머니는 내게 가장 소중한 분인 걸..." 멈추려 해도 멈춰지지 않는 성욕의 바람이 하숙집에 불어오기 시작한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의붓여동생 소현과 함께 살게 된 민성은 실수로 그녀의 알몸을 보게 된다. 그런데 어딘가 낯이 익은 가슴의 점들.. 친구가 알려준 음란한 게시물을 올리는 뒷계정 속 여자와 자꾸 동일 인물로 겹쳐 보인다. 설마 착각이겠지 넘기려는 순간 뒷계정에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온다. [음란토끼 - 오늘 의붓오빠가 내 방에 노크 없이 들어와서 내 몸을 보여줘 버렸다]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중졸, 무자본, 무스펙... 그리고 고아 이런 나에게 온 유일한 한줄기 빛은... 아줌마였다. 하루하루 그저 버티기만 할 뿐인 인생이지만 이런 나라도... 아줌마 곁에 있을 수 있을까?
군 제대 후 고향에서 셰어하우스 관리인으로 일하게 된 진우. 우연히 어린 시절 자신을 괴롭히던 소꿉친구들과 다시 만나고 만다. `우리, 여기에서 뭔가 달라질 수 있을까…?`
뭐? 대학에 들어가면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용기 내 MT때 고백했다 전교생 앞에서 따귀맞았다…. 하.. 다시 태어나고 싶다아아꺄아아아아악!!! ?!#$?!@!@#$@ 뚝 --- 사고로 우리 학교 최고 인싸 킹카놈이랑 영혼이 바뀌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동급생에 후배에 여교수까지 뭔 여자가 막 들러붙는 거냐고..! 여자 만나는게 이렇게 쉬운 거였어? 망할 외모지상주의..ㅇ? 흐흐.. 흐하하하하하 아주 제대로 즐겨주겠어+_+
PC방의 마스코트이자 여신,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진 미모의 알바생 '장민아'. 사장 '이시원'은 그런 민아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했던가. 팔을 스칠 때마다 풍겨오는 은은한 멘솔 담배 냄새와 그녀의 여린 어깨에 새겨진 작은 ★ 문신이 찐따의 피가 흐르는 시원에게 강한 위험신호를 보낸다. 아픈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민아의 모습에 시원은 직진하던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민아의 환한 웃음만 보면 터질 듯 뛰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는데…
머리는 조금 나쁘지만 착하고 힘이 센 여주는 돈을 벌기 위해 메이드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메이드 카페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미남이 등장하고 심지어는 자신을 콕 집어 지명하는데...!! '오이시쿠나레~! 모에모에 큥!' 부끄럼 따위 모르는 여주는 개의치 않고 미남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그 남자 또한 부끄러워하면서도 그녀가 이끄는 구호를 전부 맞춰 준다. 그러나 그날 밤, 귀가하던 여주는 자신을 뒤쫓는 수상한 인기척을 느끼고 쫓아오던 사람을 그대로 주먹으로 내리쳐 버린다. 그런데 이게 누구야! 내 구호를 열렬히 따라외치던 잘생긴 손님이잖아?!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