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왕의 딸
구름빛(Terapin), 꿀차(Terapin), 박신애
평범한 대한민국의 여고생인 해인은 어느 날 수영장에 놀러 갔다가 이상한 소용돌이에 휘말려 정신을 잃게 된다. 깨어나 보니 이 세계의 바닷속. 그녀는 자신을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정령왕 엘라임과 마주하는데… 물의 정령왕인 아버지와 하프 엘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해인. 그녀는 갑작스럽게 온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마녀 사월
마녀 사월과 도깨비 수인, 둘 사이 얽혀있는 비밀과 운명적인 만남 부활한 요괴들의 왕, 비형랑을 막아라! 주제할 수 없는 힘으로 인해 오랜 불면증을 앓고 있는 수인. 그는 힘을 소진하기 위해 폐기물처리라는 힘든 알바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퇴거할 집에 짐을 치우다 한글로 된 부적을 발견하고 그 부적을 소각장에 태우게 된다. 그리고 같은 시각, 이름없는 산의 땅속에서 붉은 머리의 한 소녀가 벌떡 일어선다. 사월이라는 이름의 마녀였다.
구름빛(Terapin), 꿀차(Terapin), 박신애
평범한 대한민국의 여고생인 해인은 어느 날 수영장에 놀러 갔다가 이상한 소용돌이에 휘말려 정신을 잃게 된다. 깨어나 보니 이 세계의 바닷속. 그녀는 자신을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정령왕 엘라임과 마주하는데… 물의 정령왕인 아버지와 하프 엘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해인. 그녀는 갑작스럽게 온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인간의 음식에 매료된 악마 쿼터, 사고로 흙수저 인간에게 빙의하다?! 능력을 모두 잃고 인간 <고순무>의 몸에 갇힌 악마는, ‘낮은 등급’ 인간의 삶이 지옥에서의 삶보다 질이 떨어지자 ‘높은 등급’ 인간이 되기로 결심한다. 한 편, 국내 최고의 대기업 <선호 그룹>에선 학력과 경력을 보지 않는 특별 신입 사원 채용이 열리고, 악마는 식품 사업의 말단 직원으로 입사하는데… 회사원이 된 악마는 무엇을 얻어가고, 주변 인간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인간처럼 생각해서 정답이 안 나올 땐, 악마처럼 행동해. 회사는 그걸 더 좋아할 거야!” 세상의 부조리함을 위트 있고 날카롭게 파고드는 판타지 드라마!
세계의 조율을 위해 부름 받은 사계절의 용, 그중 겨울의 수호룡 ‘세헤르비안 윈터벨’. 그는 겨울의 특성으로 늘 공포와 저주의 소원만을 비는 세상에 지쳐 권태에 빠져 지내게 된다. 그러던 중 자신을 오랫동안 지켜봐준 용사제 ‘로운’이 죽자, 그의 소원대로 세상을 돌아볼 결심을 하게 되는데…. “당신께서 좀 더 많은 세상을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용, 윈터벨.” *원작 : 공든탑 [웹소설] 윈터벨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도시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에 돌아온 ‘나수현’. 수현은 뭔가에 이끌리듯, 할머니가 살아생전 절대 오르지 마라 했던 ‘오봉산’에 오른다. 산속에서 길을 잃고 기이한 일에 휘말려 위험에 처한 찰나, 수현은 목이 잘려도 멀쩡한 ‘서문주’라는 남자의 도움을 받는데… 문주는 수현이 과거 자신의 신어머니였던 무당 ‘강유화’의 환생이며, 눈앞에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이 수현이 오봉산에 오름으로써 벌어졌다 말한다. 그런 문주가 너무나 수상하지만, 강유화의 무덤에 묻혔던 무구들을 훔치고 힘을 얻어 날뛰는 귀신들을 직접 마주한 뒤 책임감을 느끼는 수현. 문주는 과거 강유화를 죽음으로 몰고 간 ‘악귀’가 수현의 기운에 감응해 그녀의 무덤을 파헤친 것 같다고 추측한다. 결국 수현은 문주와 함께 귀신들의 목소리를 헤아리고 다섯 가지 무구를 되찾고자 결심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악귀를 퇴치하고, 문주는 불멸의 저주를 끝낼 수 있을까?
[세계 최강자의 자리에 올라보는 건 어떤가?] "…그래. 확실히 각성자가 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 가족을 찾기 위해서…" [압도적인 힘을 주마. 나와 함께 세상의 멸망을...] "그런데 오늘 갑자기 가족이 나타났어." […엥?] [그, 그렇다면 다른 욕심은 없느냐!? 도, 돈이라도!] "돈 욕심 있는데 오늘 갑자기 100억이 생겼어☆" [!?!?] 게이트 사태로 부모님을 잃고, 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학업도 취업도 포기한 채 일용직을 전전하며 빚을 갚던 비각성자 현하빈. 오빠의 귀환으로 드디어 고생 끝인가 싶던 어느 날, 강력한 성좌와 엮이며 그녀의 삶이 180도 일변한다! [세계를 구하자!] 시도 때도 없이 멸망을 막으라며 떽떽거리는 최강의 무신 성좌부터, "널 보호해 줄게." 초보 각성자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국내 랭킹 3위 채지석과 "우리 길드에 들어와 같이 딸기 뷔페에 가지 않을래?" 하빈의 은인이자 다정하고 정의로운 국민 힐러, 채지세. "잘 생각해라. 우리 길드에 들어오면 저쪽보다 2배 주지." 국내 랭킹 1위를 찍더니 사회성은 내다 버린 무뚝뚝한 고교 동창, 강태서에 "기만의 수호자(=현하빈) 처치 퀘스트를 공략하시려는 분은 무력과 불가피한 행위를 동반해 제가 제지하겠습니다" 어딘가 오빠를 묘하게 닮은 수수께끼의 월드 랭킹 1위 마법사, 피데스까지! 느닷없이 랭킹 -1위의 세계 최강자가 되어버린 현하빈. 과연 그녀는 쏟아지는 퀘스트와 귀찮은 랭커들을 물리치고, 그토록 꿈꾸던 '안락하고 게으른 백수 라이프'를 무사히 사수할 수 있을까?
파리 날리는 동물병원 수의사에서 신수들의 명의가 되다! 대출금에 허덕이는 동물병원 원장, 김아영.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생계를 위해 전공도 아닌 파충류 진료를 맡는데, "저... 용도 파충류 맞죠?" 청룡이 진료를 보러 왔다! 기절초풍 끝에 청룡을 치료해줬더니 입소문이 나버린 아영 동물병원. 신수 환자들이 줄을 잇는다. 상상도 못한 정체의 동물들을 보며 두려움도 잠시, 세상 물정 모르는 그들의 후한 진료비에 넘어간 아영. "괴물? 청룡? 알 게 뭐야! 돈이 최고지!" 겁 없이 영안을 뜬 수의사의 신수 진료기. 아영은 무사히 특별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웹툰 만달, 하리, 최팔호 / 원작 에시라, 나비노블 / 타이틀 디자인 공민경 / 발행처 콘텐츠랩블루
“저, 저를 어떻게 하시려는 거예요?” “강의 신에게 제물로 가는 거다.” 더러운 천민이라며 괄시받고 산 리샤의 서러운 삶, 그 불행이 절정에 이르러 꼼짝없이 강물에 빠질 뻔한 순간 폭우가 쏟아지며 흰빛과 함께 한 남자가 나타났다. 어두컴컴하기만 했던 리샤의 인생에 든 그 구원의 빛줄기는 바로, 황자 헬리오스. 영문도 모른 채 그 남자와 함께 황궁에 간 리샤는 오랜만에 달콤한 초콜릿도 먹고, 따뜻한 물에 목욕도 했다. 다정한 사람들, 따뜻한 세상. 그렇게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스로도 몰랐던 그녀의 정체는 아가이아 제국을 수호하는 인신(人神), 제국에서 가장 고귀한 핏줄인 ‘알레프’라고 하는데……? 아니. 그래요, 알겠어요! 근데 그건 그거고, 황자님은 도대체……. “왜 이렇게 저한테 잘해 주세요?”
제국의 태양인 황제를 지키는 기사이자 제국의 수호자라 불리는 황제의 검. 엘라시온력 1441년― 제국의 수호자인 황제의 검, ‘루디아 센트린’이 반역을 했다. 오로지 황제인 그를 지키기 위해 얼어붙은 심장을 붙들고 살아온 그녀의 운명은 누군가의 계략에 의해 한순간에 처형대의 이슬로 사라진다. 한편, 라인하르트 공작가의 장녀 엘페란다가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일어난다. 기적인 듯 아닌 듯 루디아는 엘페란다의 기억을 가진 채 그녀의 몸에 영혼이 깃들어 다시 태어나는데……. 새로운 육체에 깃들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그녀에게, 또다시 새하얀 빛 속에 숨은 성녀― 지아의 계략이 그녀를 향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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