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지만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강성운.
갑작스레 어머니가 행방 불방되고, 돈이라면 뭐든지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학교마저 휴학하고, 한창 알바를 하고 있을 때
그의 눈앞에 나타난 서범의라는 의문의 인물.
술집 손님으로 스치듯 지나가는 사람인 줄 알았으나 어째서인지 계속 성운의 곁을 맴돌고,
초능력 단체인 '유이사'라는 곳에서도 성운을 주시하고 있는데...
성운은 평범한 대학생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가이드 유건은 13년 전 의문의 변이종 알무텐(Almuten)의 공격으로 부모를 잃고 형과 둘만 살아남는다.
하지만 알무텐이 다시 나타나고, 형마저 잃을 위기에 처하는데….
모든 수단이 막힌 유건의 앞에 유일한 선택지는 S급 헌터 우신제의 제안뿐.
"에레혼의 가이드가 되어 내 명령에 복종할 것.
어떤 일이라도 감내할 것.
그리고, 나를 따라 게이트 안에 들어갈 것."
제각기 다른 방법으로 유건을 상처입히는 네명의 헌터들 사이에서 유건은 세상의 심연으로 향한다.
"에스퍼님, 제가 분명 말씀드렸는데 저 평범한 B0급 가이드입니다"
최고 등급의 이중 혈계 능력자 ‘이연이’는 자신의 잘생긴 얼굴과 뛰어난 형질을 숨기고 지방에서 지내며 일하는 중이다.
그러던 중 모종의 이유로 수도에 발령나게 되고, S+급 에스퍼인 ‘태하진’과 엮이게 되며 그와 암묵적인 기싸움을 벌이게 된다..
이연이를 수상하게 여긴 태하진은 그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감춰진 진실을 까발리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해 파해치기 시작한다.
이연이는 자신의 정체를 밝혀내려는 남자에게 저항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아 자신의 안위를 위한 방패로써 태하진을 써먹기로 하고 태하진의 전속 가이드로 일하게 되는데...
멀지 않은 미래, ㈜아담 제약회사의 농간으로 사람을 좀비로 만드는 속칭 아담 바이러스가 퍼진 뒤 세상은 단 세 개의 통합국만 남는다.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중 한 명인 오박사의 석연치 않은 죽음을 계기로 통합국 레인보우시티 소속 육군 소령 곽수환은 제주도에서 칩거중이던 수석 연구원 석화를 서울로 송환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후 서울의 여의도 쉘터에서 오박사의 연구를 이어받아 백신 개발에 참여하게 된 석화의 가드를 전담하게 된다.
수없이 변이를 거듭하는 아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 개발은 더디기만 하고, 폭압적인 시티의 정권에 불응하는 레인보우 시티를 공격하는 반군들의 저항은 거세지기만 한다. 혼란한 시기, 석화는 치료제가 아닌 백신 개발에만 몰두하는 시티의 정책에 의문을 가지게 되고, 그로 인해 점점 더 곽수환과 석화는 반목하게 되는데......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네가 복수해야 할 대상은 내가 아냐. 저 하늘 위, 용집에 꽈리 틀고 앉은 총통이지.”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폭력, 살인, 학대, 약물류(마약), 윤간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총통 권일혁이 지배하는 21세기의 독재 국가, 해동문국.
반정부조직 <백사자>의 말단 조직원 정류진은 동료의 복수를 위해 무리한 작전을 감행하다 특수부대 <풍기교육대>에 체포된다.
풍기대 대장 신해범은 야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시오패스로 부모님을 처형하고 자신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권씨 왕가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신의 삶을 건 복수를 계획해왔다.
신해범은 정류진에게 한때 톱아이돌이자 정치적 아이콘이었던 친누나 ‘류연비’가 처형된 날을 상기시키며 왕가를 향한 복수에 일조할 것을 종용하고, 류진은 <백사자>를 배신하고 신해범의 손을 잡는다.
작전명 <세이렌>,
이제 그들의 목표는 왕위 계승 서열 1위의 왕세자, 권세혁에게 정류진을 접근시켜 왕자의 인생을 철저히 망가뜨리는 것.
폭력조직 미망파 조직원이었던 '설'은 복역후 교도소에서 재회한 '용'의 제안으로
용이 수장으로 있는 일명. '검은 정장 강도단'의 '스노우'로 살아간다.
섬세한 외모와는 달리 세상 만사에 관심이라고는 일절 없는 설에게
자꾸만 집착하는 '핸섬'은 그저 귀찮고 거슬리는 녀석일 뿐이었는데.
1년여간 경찰의 추격을 우습게 따돌리며 승승장구하던 '검은정장강도단'.
어느날 용이 가져온 정보에 따라 시골의 한 은행금고를 털기로 한다.
도무지 어려울 것 하나 없는 작업. 하지만 금고로 들어간 동료들은 소식이 없고,
재벌가의 비자금이 숨겨져 있다던 금고안에서 설은 '핸섬'의 숨겨진 낯을 보고 마는데...
“…가이딩 못 받으면 저 아이 죽어.”
부상의 흔적이 온몸에 가득한 전쟁 영웅이자 s급 가이드 강하정.
염원하던 은퇴는 물 건너가고, 설상가상 한참 어린 김무혁의 페어 가이드가 된 그는 어느 날 임무에 나섰다가 정체불명의 에스퍼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죽기 전에 전역이나 할 걸… 아쉬움과 함께 눈을 떠 보니, 거울 속에는 생판 모르는 남의 몸,
그것도 자신과 동명이인의 D급 가이드의 몸으로 깨어나고야 마는데…
“이렇게 된 이상, 누구에게든 들키기 전에 제대하는 거야.”
#가이드버스 #판타지 #액션 #사제관계 #군부물 #재회물 #역키잡 #첫사랑
가난하지만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강성운.
갑작스레 어머니가 행방 불방되고, 돈이라면 뭐든지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학교마저 휴학하고, 한창 알바를 하고 있을 때
그의 눈앞에 나타난 서범의라는 의문의 인물.
술집 손님으로 스치듯 지나가는 사람인 줄 알았으나 어째서인지 계속 성운의 곁을 맴돌고,
초능력 단체인 '유이사'라는 곳에서도 성운을 주시하고 있는데...
성운은 평범한 대학생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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