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의 형상
'타인은지옥이다', '관계의종말' 이후 9년.. 종우와 다은은 여전히 끔찍한 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과거 고시원 사건과 펜션 사건을 방불케하는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당시 두 사건을 수사했던 정형사는 종우와 다은을 찾는다. 그리고 끔찍했던 악몽은 점점 다가오는 형상이 된다.
관계의 종말
<타인은 지옥이다> 김용키 작가의 신작! 여자친구와 함께 떠난, 비경에 숨겨진 펜션으로의 여름휴가. 하지만 불쾌한 펜션 주인을 시작으로 주인공의 트라우마를 끄집어내는 끔찍한 만남들이 이어진다. 지옥으로 치닫는 사건과 사고.. 이제 모든 것을 끝낼 때가 왔다.
'타인은지옥이다', '관계의종말' 이후 9년.. 종우와 다은은 여전히 끔찍한 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과거 고시원 사건과 펜션 사건을 방불케하는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당시 두 사건을 수사했던 정형사는 종우와 다은을 찾는다. 그리고 끔찍했던 악몽은 점점 다가오는 형상이 된다.
어느 날 동네에 생긴 정체 모를 알 하나. 알은 빠른 속도로 퍼지더니, 급기야 알에서 나온 괴생명체는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이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SNS 계정이 생겼다.
이십 년 전 나를 버리고 떠난 쌍둥이 언니가 완벽한 삶을 쥐고 돌아왔다. 청소부에 미혼모인 미정. 성공한 예술가인 언니. 미정은 언니의 삶을 욕망하기 시작한다.
갑작스럽게 손에 넣은 <순간이동> 능력으로 강민아의 일상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이제 그녀 앞에 펼쳐진 것은 한순간의 선택으로 인한 돌이킬 수 없는 사건들. 분노와 혼란, 그리고 억눌린 정의감 속에서 민아는 자신의 힘을 어디로 사용할지 고민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과연 그녀의 힘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지훈은 오랜만에 대학 동창 성해에게 연락을 받는다. 만나서 기분 좋은 식사와 술자리를 가진 뒤 성해에게서 계속 연락이 온다. 성해는 자꾸만 지훈의 집에 있고 싶어 하고 지훈은 성해가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성공에 목마른 회사원 '이강토' 승진이 걸려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자꾸만 방해를 받는다. 그 원인이 알고보니...점쟁이?! '꿈을 꿔서 현실을 바꾼다고?' 인생역전의 치트키를 알게 된 강토의 욕망은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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