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전문 사립명문대학교, 육구대
섹스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상, 국내 최고의 성전문대학교, 육구대. 이곳의 학생들은 나라의 성(性)계를 이끌 인재가 된다. 명문대 타이틀 뒤에 가려진 육구대의 더러운 이면, 교성이 끊이지 않는 난잡한 캠퍼스 라이프.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절정 카메라로 찍어보았다
그 '카메라'로 찍으면, 제아무리 도도한 모델이라도, 청순한 아이돌이라도, 유명 코스플레이어도… 섹스를 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게 된다! …그런 수상쩍은 도시 전설을 가진 카메라를 우연히 손에 넣은 료타. 그 와중에 과거 자신을 깔보던 모델 마이에게 모델 촬영을 부탁받는다. 둘만 남은 스튜디오. 플래시가 터지자 마이는 자꾸만 허리를 비틀며 달콤한 신음을 쏟아내는데…. 설마 이게 카메라의 효과?! 놀란 료타 위에 갑자기 올라타 풍만한 가슴을 들이대는 마이. “있잖아, 이렇게 사진만 찍을 거야…?” 촉촉한 눈망울로 하는 유혹에 이제 료타도 더는 못 버티는데….
섹스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상, 국내 최고의 성전문대학교, 육구대. 이곳의 학생들은 나라의 성(性)계를 이끌 인재가 된다. 명문대 타이틀 뒤에 가려진 육구대의 더러운 이면, 교성이 끊이지 않는 난잡한 캠퍼스 라이프.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두꺼운 안경과 펑퍼짐한 옷, 공부 밖에 모를 것 같은 신입생 지율무. 순진해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그녀가 늘 가지고 다니던 초록색 노트 속에는 제 변태스러운 욕망이 담긴 야설이 가득차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선망해 마지않는 선배, 정욱이 그녀의 야설노트를 발견하게 되고.... “널 꼭 만나고 싶었어, 지율무.” “절 왜…….” “나 이거 정말 감명 깊게 봤거든. 네가 쓴 스토리.” “……!” “우리 이야기 좀 나눌까?” 정욱은 율무를 비난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의 X게임 동아리에 초대하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죽는 '최고운'과 그런 남자친구가 살짝 부끄러우나 행복한 애정을 받고 있는 '한 송'. 알콩달콩하게 연애를 하고 있는 둘에게 문제가 있다면 내일은 무슨 코스튬을 입고 해볼까? 하는 사소한 고민 밖에 없었다. 오늘도 여전히 뜨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으나... 문득 지나온 구 남자친구와 주위 시선이 신경쓰이기 시작한 한송은 고운 또한 언젠가 변할까...? 하는 걱정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10년 넘게 알고 지낸 옆집오빠, 구도진의 맨가슴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 가슴이 너무…… 예뻤다. 가슴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인 유주의 눈이 돌아버릴 정도로. 결국 유주는 술에 잔뜩 취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버린다. “오빠… 나 오빠 가슴 한 번만 만져봐도 돼?” 하지만 꿈에도 몰랐다. 술에 취한 자신이 그렇게 짐승처럼 변할 줄은. “보이지?” “…….” “씨발, 보이냐고.” 보였다. 그것도 아주 잘. 유주는 처참한 흔적이 남은 그의 왼쪽 가슴을 보고 경악했다. 모두 그녀가 잘근잘근 씹어 직접 만든 흔적이었다. “젖꼭지 부은 거 보여? 아니, 얼마나 씹어댔으면…. 수업 듣는 내내 티셔츠에 쓸려 가지고, 씨발…. 피 나는 줄 알았네.” “…….” “유주야, 어쩔 건데. 이거.” “……미, 미안해.” “미안해? 미안하다고 하고 끝낼 일이야, 이게?” “너도 벗어.” “…….” “너도 똑같이 당해봐야 돼.” ***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대학 영화 감상 동아리에 가입한 김민준. 술자리에서도 방치되다 못해 친구들의 술 안줏거리로 놀림당하는 신세. 동아리 선배의 심부름 들어간 창고에서 낡은 스마트폰을 발견하는데… 띠링-! [퀘스트 : 여자 성기를 애무하세요.] 성적 흥분도 향상이라는 기능이 활성화되고, 창고로 들어온 수아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옆집에서 지냈던 짝궁 동창 황아영. 그녀는 고2 때 현수를 남기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혼자 집을 지키며 대학생이 된 현수는 어느 날, ‘끼부리기’라는 속옷 쇼핑몰을 보게 된다. 두근거리던 순간, 아영이 살던 집에서 두 남녀의 농밀한 정사를 목격하게 되는데! 현수는 놀란 나머지 정신을 잃어버린다. 다음날이 되어 현수를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더니 꿈에 그리던 아영이 ‘끼부리기’의 사장님이 되어 나타났다? 더구나 그녀는 사업을 도와달라는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끼부리기’의 사람 중, 정사를 했던 여자가 현수를 알아본다. 그러자 묘한 분위기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나에겐 원수 같은 첫사랑이 있다. 쌍둥이 자매 중 언니, '지유라'. 어린 시절의 마음을 가혹하게 차고 조롱받게 한 장본인. 그렇기에 나는 첫사랑을 바꿨다. 조롱받는 나를 위로해준 '지유라'의 동생 '지유리'로. 그런데 아픈 추억을 안고 대학생이 된 나의 앞에 그 원수 같던 '지유라'가 다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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