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서 살아남기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이웃집 동창
옆집에서 지냈던 짝궁 동창 황아영. 그녀는 고2 때 현수를 남기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혼자 집을 지키며 대학생이 된 현수는 어느 날, ‘끼부리기’라는 속옷 쇼핑몰을 보게 된다. 두근거리던 순간, 아영이 살던 집에서 두 남녀의 농밀한 정사를 목격하게 되는데! 현수는 놀란 나머지 정신을 잃어버린다. 다음날이 되어 현수를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더니 꿈에 그리던 아영이 ‘끼부리기’의 사장님이 되어 나타났다? 더구나 그녀는 사업을 도와달라는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끼부리기’의 사람 중, 정사를 했던 여자가 현수를 알아본다. 그러자 묘한 분위기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큰 여자의 시대가 왔다!! 친척 누나의 음모로 대학 여자 배구부 기숙사장 겸 감독이 된 소우타. 여자 기숙사에서 키가 작은 소타는 최고의 놀림 대상. 분방한 몸집의 여성들뿐인 기숙사 생활에서 일어나는 해프닝들에 소우타는 어떻게 맞설 것인가? 실력파 아이조메 고로가 그려내는 섹시 코미디의 결정판!!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가호를 얻고자 한다면, 요무스비 님과 몸을 섞어라." 천문 동아리 합숙을 권유 받은 리에. 그러나 합숙 장소는 신흥 종교 집단 '요무스님의 집'이 지배하는 기이한 마을이었다. '요무스비 님'의 힘을 얻는다는 명목으로 교단 내에서 서로 육체관계를 맺는 신자들. 처녀였던 리에는 그들에게 걸려들어 음란한 의식에 몸을 맡기게 된다. 신자들에게 몸을 희롱당하면서도 자꾸만 기분이 좋아지다니… 속세와 격리된 수상한 교단에서 리에는 도망칠 수 있을까?!
"내 거 봤잖아! 히요리씨 거도 보여줘…!" 당황한 히요리에게 잔뜩 흥분한 얼굴로 다가오는 의붓아들 리츠. 그들은 왜 이런 관계가 돼버린걸까…?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남편에게는 전 부인과 사이에 장성한 아들 리츠가 있었다. 히요리는 의붓아들과 잘 지내고 싶어 챙겨주지만, 그는 차갑기만 한데… 어느 날 리츠의 벗은 몸을 실수로 보게 된 히요리! 남편보다도 훨씬 큰 리츠의 흥분된 모습에 두근거리기 시작하는 히요리. 그 모습을 본 리츠는 억지로 히요리의 바지를 내리고 집요하게 그녀의 몸을 탐색한다. 리츠의 몸에 반응해서 느끼기 시작한 히요리. '이젠 아무래도 좋아...' 점점 대담해지기 시작하는 그들의 관계는 과연....?
「 그건 네가 어른이 됐다는 뜻이야.. 」 성인장르에 심오한 통찰을 지닌 작가 이원. 그는 추억의 동화들을 화끈하게 발가벗긴 야심작을 준비한다. 그리고 그 작품의 소심한 담당자 유정, 그녀는 오늘도 이작가의 거침없이 선보이는 수위 덕분에 조마조마한데.. 그들의 밀당 끝에 완성될 명작의 모습은 과연?! 또 한번의 작정한 상상력 <절정의 제트> 갓고간 작가의 팀콜라보 신작
"저… 그 영상 봤어요...!!" 은둔형 외톨이인 석우는 평소처럼 방에서 은밀한 영상을 보다가 젊은 새엄마와 그녀의 친구들에 비밀을 알게 된다. 영상 속 비밀을 파헤치던 석우는 점점 그녀들과 깊게 얽히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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