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 아래
중졸, 무자본, 무스펙... 그리고 고아 이런 나에게 온 유일한 한줄기 빛은... 아줌마였다. 하루하루 그저 버티기만 할 뿐인 인생이지만 이런 나라도... 아줌마 곁에 있을 수 있을까?
하렘 소년
시골에서 도시로 상경하게 된 '대물' 우성!! 엄마 후배네 집에서 그녀의 딸 둘과 함께 하숙을 시작하게되는데...
중졸, 무자본, 무스펙... 그리고 고아 이런 나에게 온 유일한 한줄기 빛은... 아줌마였다. 하루하루 그저 버티기만 할 뿐인 인생이지만 이런 나라도... 아줌마 곁에 있을 수 있을까?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학창시절부터 사랑을 키워온 우리들. 대학생이 된 우리는 드디어 참아왔던 첫경험을 하게 되고, 우리 커플의 앞날은 행복만 가득할 것 같았다. “우린 분명 전생에서도 연인이었을 거야…!” 첫 사정을 한 그 순간, “읏…!” 거짓말 같이 전생에서의 기억이 머릿 속에 쏟아지며, 사랑하는 우리 사이가 전생에서는 원수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빼." 우리 커플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옆집에서 지냈던 짝궁 동창 황아영. 그녀는 고2 때 현수를 남기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혼자 집을 지키며 대학생이 된 현수는 어느 날, ‘끼부리기’라는 속옷 쇼핑몰을 보게 된다. 두근거리던 순간, 아영이 살던 집에서 두 남녀의 농밀한 정사를 목격하게 되는데! 현수는 놀란 나머지 정신을 잃어버린다. 다음날이 되어 현수를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더니 꿈에 그리던 아영이 ‘끼부리기’의 사장님이 되어 나타났다? 더구나 그녀는 사업을 도와달라는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끼부리기’의 사람 중, 정사를 했던 여자가 현수를 알아본다. 그러자 묘한 분위기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그냥 오빠가 내 남친하면 안돼요?" 군제대 후 복학한 준희는 잘생긴 외모로 주변에서 항상 사람이 끊이질 않았다.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저돌적이게 돌진하는 수연이와의 관계가 지속되면서도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앗, 여보..!" 상대와의 은밀한 관계, 애정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큰 여자의 시대가 왔다!! 친척 누나의 음모로 대학 여자 배구부 기숙사장 겸 감독이 된 소우타. 여자 기숙사에서 키가 작은 소타는 최고의 놀림 대상. 분방한 몸집의 여성들뿐인 기숙사 생활에서 일어나는 해프닝들에 소우타는 어떻게 맞설 것인가? 실력파 아이조메 고로가 그려내는 섹시 코미디의 결정판!!
‘네 키스는 여자를 기분 좋게 만들어’ 오래 전 옆집 누나에게 키스 테크닉을 배웠지만, 지금 나는 키스는커녕 여자와 제대로 대화도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돌아온 옆집 누나가 키스로 여자들과 친해지라는 얘기를 하는데…?! 술김에 자신을 무시하는 여자애의 입술을 빼앗자마자 흥분하며 글썽이는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그 이후 급변하는 대학 생활. 나에게 ‘중독’된 여자들은 키스 이상을 원하는데!
군 제대 후 고향에서 셰어하우스 관리인으로 일하게 된 진우. 우연히 어린 시절 자신을 괴롭히던 소꿉친구들과 다시 만나고 만다. `우리, 여기에서 뭔가 달라질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