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 악역으로 빙의했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 근데 세상이 참 살아남기 힘들다. 주인공이 할 수 없는 삼류 악역의 방식으로, 난 이 이야기의 끝을 맞이하기 위해 살아남는다!
대군으로 살어리랏다
대한민국 헬조선의 취준생에서, 조선의 대군으로 전생한 평범남 이현호. 그런데 하필, 폭군 ‘연산군’의 동생 ‘진성대군’으로 전생해버렸다! 나름 좋은 대학을 졸업했으나 취준생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현호. 뻔한 헬조선 흙수저 인생을 한탄하며 잠든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격동의 15세기 진성대군으로 깨어난다. 이왕 금수저 왕자로 전생한 거 꿀이나 빨아보려 했으나… 조선의 임금이자, 미치광이 폭군으로 알려진 ‘연산군’이 자신의 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폭군 연산군을 성군으로 만들고, 전생으로 만난 부인도 지키기 위한 평범한 취준생 진성대군(이현호)의 예측 불가 ‘연산군 멘탈 케어 프로젝트’! ‘조와쓰~~ 역사 왜곡 한번 제대로 해보자!’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 악역으로 빙의했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 근데 세상이 참 살아남기 힘들다. 주인공이 할 수 없는 삼류 악역의 방식으로, 난 이 이야기의 끝을 맞이하기 위해 살아남는다!
최강의 무가 사미온에서 외팔이 방계로 태어난 데이븐. 반쪽짜리 무인이라며 갖은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의 직계 천재마저 넘어섰으나, 결국 가문과 부모에게 버림받아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줄 알았는데... 500년 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떴다! ‘내게도 오른팔이 있다?’ 새로운 가문의 적통. 천부적인 재능의 육체. 전생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 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천애고아'를 전전하는 백수 주인공. 무료한 일상 속, 유일한 낙은 온라인 게임 ‘신이 버린 세계(God Forsaken World)’였다. 지루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그에게는 소중한 탈출구 같은 게임. 그러던 어느 날, 게임을 즐기던 중 어디선가 들려온 정체불명의 목소리.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게임 속 세계 한가운데에 있었다! 이왕 게임 안에 들어왔으면 멋지고 강력한 주인공이 되어 있을 줄 알았건만— 그가 빙의한 인물은 제국의 망나니이자 실패한 제3황자, ‘길로샨 엘로 디 발트’였다. 게다가 상황은 최악. 눈을 뜬 그 순간,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뚱뚱하고 한심하다는 평가를 받는 황자의 몸. 하지만 주인공에겐 이 세계를 빠져나갈 단 하나의 무기, 바로 ‘공략집’이 있었다. 누구보다 게임을 잘 아는 유저만이 갖고 있는, 생존의 열쇠! 비틀거리는 황자와 그를 충직하게 따르는 기사 ‘칼스’, 그리고 무섭지만 믿음직한 마법 스승 ‘티르바엔’. 이들이 함께 써내려가는 한 판의 게임, 아니 현실보다 더 치열한 모험이 시작된다! “망나니 황자의 몸으로 살아남기? 게임처럼 쉽진 않을 걸?” 예측불허 판타지 속, 웃음과 전투가 끊이지 않는 생존 액션 판타지!
내가 쓴 허술한 개연성과 마구잡이 설정의 소설 속에 들어와 버렸다. 하필이면 17살에 가문 내에서 숙청당하는 비운의 망나니 조연, '라센 메이튼'이 되어서. 티타늄 수저에 빙의. 그리고, 적당히 중간을 유지하면서 조용하게 지낸다면, 유유자적 돈낭비 라이프도 꿈이 아니다! 작가로서. 그리고 창조주로서 조금씩 결여된 개연성과 설정을 고쳐나가며 라센 메이튼의 운명을 새로 써가다!
이현우는 자신이 세계 랭킹 1위로 군림하던 게임 속에서, 엑스트라 캐릭터인 카일 셀타리온에게 빙의 한다. 게임 스토리를 생각해본다면 곧 빙의한 카일의 죽음이 다가오는 상황에 직면하는데, 하필 마법도 오러도 쓰지 못하는 시한부에 성격까지 더러워 평판이 바닥을 구르는 캐릭터의 몸을 갖게 되다니! 그러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그는 마나를 깨우치고, 게임에서 노가다로 얻은 히든 루트의 지식으로 체질과 평판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당장의 목표는 스스로의 목숨부터 구하는 것이었지만, 그 목표는 세계 멸망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이 상황을 격파하려면 내 편을 만들고 평판을 키워야한다! 이제 망나니였던 과거를 갱생하고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보자!
매일 같은 야근으로 밤을 새던 도중, 잠깐 잠이 들었다 일어났더니 읽고 있던 웹 소설의 악역에 빙의했다? “뭐, 흔한 클리셰지. 정해진 운명에 따르면 내가 죽게 된단 것까지. 젠장.” 방법을 찾아야 한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첫 번째. “내 편을 많이 만든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그 두 번째. “내 한 몸은 지킬 수 있을 만큼 강해진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마지막 세 번째. “저 자존심 강한 미친 귀환자랑은 절대로 친해지지 않는다.” 그런데 어째? 이미 빙의하기 전, 원래 몸의 주인이 이미 사고를 쳐놨는 걸. “돈을 써서 아직 힘을 되찾지 못한 귀환자를 죽이면 되지 않냐고? 미쳤어? 그럼 마왕은 누가 막아?” 최강이 되기보다 편안하게 살고 싶은 악역 최유성의 현대 생존 + 레이드 빙의 판타지(?)가 시작된다! ***************** 소유현 작가님의 인기 소설 <나 혼자 소설 속 망나니>을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
마족을 소탕하기 위해 꾸려진 성기사단, 그중 기사왕인 루이스는 마족과의 전쟁 중 서큐버스 여왕에게 붙잡히게 된다. 그런데 서큐버스 여왕은 그에게 죽음이 아닌 자신의 '딸'이 되길 강요하는데…?! "아아- 사랑스러운… 나의 딸." 성기사에서 서큐버스가 되어버린 루이스는 겨우 마계를 탈출하고 '카렐'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었지만 그(그녀)의 삶은 순탄치만은 않다.
ELDO, 스튜디오 질풍, Tetsubi Meguri, 토이카
공전의 히트를 친 게임 『요마대전 3』에는 갖가지 방식으로 항상 죽음을 맞이하는 엑스트라가 있다. 게임속에서 활약이라곤, 코딱지만큼도 없는 주제에 사망씬마다 전용 CG까지 달려 있는, 제작진의 사랑을 독차지한 이 엑스트라의 이름은 "에반 디 셰어든!" ……이것이 바로 이 게임 속 세상에 환생한 내가 갖게 된 이름이었다. 젠장!! 주인공도 아닌 매번 죽는 엑스트라로 환생한 나. 이대로 죽을 순 없어! 어떻게든, 무슨 수를 써서든, 살아남아야 한다! 나는 죽지 않는 엑스트라가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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