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보고 갈래요
손에 들린 명함 속 소망기업으로 찾아간 호찬. 허름한 외관 속 그를 반기는 건 팀장님의 풍만한 가슴? “호찬아, 내 팬티 속 궁금하지 않아?” 거기에 여사친 다솜까지 유혹하는데... 속이 꽉 찬 연상녀부터 풋풋한 스무살 까지… 여기가 바로 인생 최고의 맛집!?
소꿉친구는 침대 위에서 욕정하게 된다
‘애인 연습을 하는 것뿐이라니까….’ …친누나에게는 맞서지 못하고, 남매 같은 소꿉친구 리오에게도 휘둘리며 불우한 나날을 보내는 켄토. 적어도 여자친구가 생기면 이런 취급은 안 당할 텐데…라고 생각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던 어느 날, 리오로부터 대학에서 이상한 남자가 달라붙지 않도록‘남자친구인 척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귀찮은 예감밖에 들지 않아, 켄토는 기세 좋게 거절하려고… 하지만! 보기 좋게 말로 구슬려져 승낙하고 만다. 하지만, 리오의 부탁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럼, 바로 연인 같아 보이게 연습해 보자. 키스라든가, 포옹이라든가… 그 이상도?’라며 위험한 제안을 해오는데…?! 들키면 사면초가인 위장 커플의 로코, 여기서 개막!
손에 들린 명함 속 소망기업으로 찾아간 호찬. 허름한 외관 속 그를 반기는 건 팀장님의 풍만한 가슴? “호찬아, 내 팬티 속 궁금하지 않아?” 거기에 여사친 다솜까지 유혹하는데... 속이 꽉 찬 연상녀부터 풋풋한 스무살 까지… 여기가 바로 인생 최고의 맛집!?
백수로 만화나 보며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삼촌에게서 생일 선물이라며 보내온 만화 카페 점주 자리?! 그곳에서 어릴 적 나를 괴롭혔던 일진녀 이지연을 알바생으로 만나게 되는데... "올해 여름 끝날 때까지 잘 부탁해요, 지연씨."
검도장 운영을 위해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남석. 그동안 남자로 알고 있던 소꿉친구 정빈이가 알고 보니 여자였다!? 둘만 있는 도장 안, 땀에 흠뻑 젖은 정빈이가 무방비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검도가 이렇게 야한 운동이었어?”
군 제대 후 고향에서 셰어하우스 관리인으로 일하게 된 진우. 우연히 어린 시절 자신을 괴롭히던 소꿉친구들과 다시 만나고 만다. `우리, 여기에서 뭔가 달라질 수 있을까…?`
불이 꺼진 사무실에서도, 누가 바라보고 있더라도, 그게 어디든, 그 상대가 누구든 아현은 거리낄 것이 없다. 직장 상사와 후배, 아는 오빠, 그리고 남사친까지... "이제야 좀 재밌을 것 같아, 전부 들켰으니까."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섹스 후 이해할 수 없는 여자친구의 충격 발언?! "자기, 섹파 만들 생각 없어?" 정력 만땅 남자친구를 위한 특급 하렘 프로젝트☆ 목표는 일곱 명, 일주일을 꽉꽉 채우는 여자들 "일단... 첫 번째는 몰래 훔쳐 들으며 자위하는 옆방의 언니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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