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살아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한 순간, 고양이 하루는 입양되기 전 어린 시절로 돌아온다. 자신을 아직 모르는 엄마 소원을 다시 만나기 위해 기억 속 집을 향해 길을 나서지만, 사람의 말도 길도 알 수 없는 작은 고양이에게 세상은 너무 넓고 험하다. 하루는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추억이 찾아오는 가게
"이 돈, 다 언니 가져." 내 인생에 이런 날도 있다니. 잠깐, 소미 넌 인형 아니었어? 아무 것도 갖고 태어나지 못한 외톨이, 지운이 신비한 마을과 현실을 넘나들며 겪는 좌충우돌 힐링 성장기.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한 순간, 고양이 하루는 입양되기 전 어린 시절로 돌아온다. 자신을 아직 모르는 엄마 소원을 다시 만나기 위해 기억 속 집을 향해 길을 나서지만, 사람의 말도 길도 알 수 없는 작은 고양이에게 세상은 너무 넓고 험하다. 하루는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귀여운 디저트를 판매하고 싶은 꿈을 가진 호랑이, 맹호석. 한때는 무서운 조직의 일원이었지만, 손을 씻고 시작한 건… 다름 아닌 붕어빵 장사! 하지만 새 삶도 결코 순탄하지 않은데… 선입견과 편견이 가득한 시선 속에서, 호석은 과연 동네 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디저트 판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커다랗지만 순한 호랑이 아저씨 호석과, 귀여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
사람보다 먼저 떠나게 된 반려견들이 가는 곳, 강아지별. 이곳에선 일 년이 하루와 같다고 한다. 그런 강아지 별에 오게 된 아홉 살 토리. 가족들이 없는 낯선 곳에서 토리를 반겨주는 선생님과 친구들. 선생님 말씀으로는 백 밤만 자면 가족들과 만날 수 있다는데. 오자마자 가족이 보고 싶어진 토리가 백 밤을 잘 보낼 수 있을까?
심한 천식질환으로 시골로 이사오게 된 11살 소년 호준이. 어느 날 밤. 푸른 눈을 가진 하얗고 포동포동한 털북숭이가 호준이 앞에 나타나 경고한다. "우리는 후라이족입니다! 인간은 이 집을 떠나십시오!"
“오늘부터 우리가 네 가족이야.” 15년 차 위탁가정 똘복이네 가족과 새로 온 아기 빵실이의 일상, 육아, 입양, 위탁, 그리고 이별 이야기.
"내는 소심한 호랭이 코코. 내랑 친구해줘유.."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게 된 코코. 소심한 코코에게 유치원은 벅찬 시련들이 가득한데... 워떡혀! 짝꿍아 도와줘유..~ 우리들의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호랭이 코코의 무해한 유치원 적응기!
집, 돈, 시간, 강아지를 키우기 최적의 조건이 된 상금. 그렇게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보호소에서 데려온 나의 첫 강아지는 생각지 못한 문제가 가득한 시바견! 줄당기기, 물기, 짖기, 똥 먹기, 대체 얘는 왜 이러는 걸까? 문제 가득한 시바견 상동이와 행복하게 살기 위한 여정!
사람이 죽으면 저승사자가 찾아와 이름을 세번 부른다. 마중 나온 저승사자 와 망자가 삼도냇가에 이르면 의령수라는 아주 큰 나무가 있는데, 그 밑에 작은 식당 '살아생전'이 있다. 망자가 생전에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과 그곳 으로 안내하는 저승사자 '사'의 이야기. 2023년 지상최대공모전 2기 수상작.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