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 공주와 꿀벌
[인디고] 공주와 꿀벌 작품소개: 내 소꿉친구가――…… 학원의 공주님이 되어있었다!?나고 자란 고향으로 수년 만에 돌아온 나카무라 치히로는, 소꿉친구인 아메쿠라 유이와 재회한다. 오랜만에 만난 유이는 놀라울 정도로 세련되게 성장해서, 그 불가사의한 색기에 동요하면서도 옛 친구와의 즐거운 학원생활을 꿈꿔보는 치히로. 전학 첫날――…… 벚꽃이 흩날리는 가운데에서, 뒤를 돌아본 유이를 보고 두근...
[페어리] 라우드 왕자의 청혼
집안의 경제위기를 짊어진 동생이 대부로와 선을 보게된다. 그는 어릴적 친구였던 사막의 왕국 라우드 왕자! 어릴적 다정다감하던 그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무뚝뚝한 상남자로 변해있는데… 게다가 일부다처제로 여동생을 라우드 왕자의 2~3번째쯤의 부인으로 보내야 하다니!! 노조무는 격분하며 라우드에게 화를 내며 묻게되는데…갑자기 노조무에게 라우드는 자신과 그럼 결혼하라는 제안을 하는데… 그것은 그져 어린 시절의 풋풋한 장난어린 약속 아니였든가?!! 열사의 왕궁에서 펼치지는 황당무계한 구애 로맨스! 상남자 라우드 왕자의 멋진 구애 로맨스 스토리를 볼 수 있다!!
[인디고] 공주와 꿀벌 작품소개: 내 소꿉친구가――…… 학원의 공주님이 되어있었다!?나고 자란 고향으로 수년 만에 돌아온 나카무라 치히로는, 소꿉친구인 아메쿠라 유이와 재회한다. 오랜만에 만난 유이는 놀라울 정도로 세련되게 성장해서, 그 불가사의한 색기에 동요하면서도 옛 친구와의 즐거운 학원생활을 꿈꿔보는 치히로. 전학 첫날――…… 벚꽃이 흩날리는 가운데에서, 뒤를 돌아본 유이를 보고 두근...
※ 본 도서는 e북(단행본)과 동일한 도서이며, 연재형태(화별 분할)로 업데이트 된 작품입니다. 중복구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깨닫고 싶지 않았어. 난 여전히 너를― 이렇게나 좋아해. 5인조 아이돌 그룹 L.PLANET의 중심 멤버 아츠토. 같은 소속사의 아이돌 밴드 REAL에서 카리스마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보컬 유키. 차세대 최고 아이돌이 될 두 라이벌이라 불리는 두 사람은 연습생 시절―연인이었다. 먼저 데뷔를 거머쥔 것은 아츠토였지만, 데뷔 후 어긋나기 시작한 두 사람은 이별하고 어색한 사이로. 하지만 아츠토는 줄곧 유키를 잊지 못하고 있었는데―…
곧 아이돌 데뷔 5주년이 되는 다치바나 루이. 같은 그룹의 후배인 히비키는 과묵하고 차가운 이미지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꽤 건방지다고 생각하고 있다. 언제나와 같이 아침에 약한 히비키를 집에서 재우기로 하고, 목욕 후에 컴퓨터 화면을 봤더니 히비키가 매니저에게 들은 내용을 검색하고 있었는데... 아니, 잠깐! 관계자 열람금지라니? 거기에 패스워드까지?! 수상하지만 궁금해! ⓒTsubame Koshiora
실연에 중독되어버릴 것만 같은 나를 안아주는 이유는 그저 친구라서 그러는 것 뿐이야? 동성애자인 그가 고른 상대는 언제나 이성애자. 또다시 이성애자 파트너에게 차이고 만 케이타는 이루지 못한 행복을 찾아 오늘도 방황 중. 그런 케이타가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 류지로는 케이타의 속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표정을 읽을 수가 없는데….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 <체리 케이크>는 매월 1, 11, 21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양심출타공 #능구렁이공 #말랑갓기수 #당돌수 시골에서 슈퍼 운영과 텃밭을 일구며 살던 수현. 어느 날 마을에 호텔이 들어선다는 소문과 함께 조폭 같은 서우 건설 이사 태연과 마주치게 된다. 할머니들은 수현에게 남자를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지만 수현은 태연이 무섭지 않다. 태연도 당돌한 수현이 귀엽기도 하고, 꼴리기도 하고…. 뇌물이라는 핑계로 달달한 간식을 사다 바치는 태연에게 경계심이 허물어진 수현은 결국 오메가라는 사실을 들키고 마는데….
그럭저럭한 인지도의 중소 아이돌 투플래닛.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희욱은 앞으로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다. 인기 비주얼 멤버가 팀을 탈퇴해도, 코로나로 공백기가 길어져도. 결국엔 모두 잘되리라 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러나 군 제대 후 맞닥뜨린 현실은 팀 해체, 백수 신세였다. 희욱은 뭐라도 붙들어 보고자 드라마 오디션장을 찾고 그곳에서 톱스타 천경서와 마주친다. “그쪽, 아이돌 했잖아요. 상황이 힘들어지면서 표정도 말투도 딱딱해지고. 뭐 그런 거예요?” “직업을 떠나서 원래 차가운 얼굴이고, 말투도 무뚝뚝한 편입니다.” “좀 웃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연기는 캐릭터에 맞춰서 잘해 보겠습니다. 좋게 봐 주세요, 선배님.” 예의 없는 말투와 태도로 천경서의 첫인상은 가히 최악이었다. 하지만 그의 친구 역할로 캐스팅되어 호흡을 맞춰 가야 하는 상황. 첫인상이야 어찌 됐든 가까스로 얻은 기회에 희욱은 간절하다. 한편, 아역 배우로 데뷔해 올해 갓 성인이 된 톱스타 천경서. 그는 요즘 하루하루가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다. 바로 오랜 기간 덕질해 온 최애, 희욱과 한 드라마에 출연하기 때문에! 희욱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영 쉽지가 않다. 최애 앞에서 자꾸만 삐걱거리는 스스로를 원망하며 경서는 그의 곁을 계속 기웃거리는데……. “내가 도울게요. 아직 좋아하잖아요, 노래.”
대기업 입사 1년차 평사원 '이서단', 내부 인사 비리를 고발했다가 거꾸로 몰려 사내에서 배척받고 화려한 퇴사 위기를 맞는다.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절박한 마음으로 유명 인사 '한주원 팀장'이 이끄는 혁신 TF에 신청서를 낸 이서단. 한주원은 그에게 예상치 못한 제안을 내밀고, 이서단은 구명줄인지 썩은 동아줄인지 모를 기회를 붙잡는다. 겨울부터 봄까지 삼 개월. 평일에는 회사에서, 주말에는 호텔에서 마주해야 하는 남자. 무섭고, 속을 알 수 없고, 병과 약을 번갈아가며 주는 그에게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던 이서단은 어느 순간 깨닫는다. 선명하게 그어졌던 선이 흐려지고, 계약에 명시된 의무와 대가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관계에 깃들기 시작했음을. ※작중 등장하는 SM 묘사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며, 실제 BDSM 커뮤니티 문화와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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