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저택의 도련님을 지키는 방법
게임으로 애지중지 키워 온 도련님이 43번째 죽은 날, 이상한 목소리와 함께 기묘한 44회차가 시작되었다. 처음 듣는 직업에,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던 게임에서 일어나는 예측 불가한 일들. 게다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아니랄까 봐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새 캐릭터까지? 과연 이번 44회차에서는 도련님을 지킬 수 있을까?
감금해 주세요, 남주님!
[해피엔딩 따윈 필요 없다. 목표는 배부르고 등 따시게 놀고먹는 감금엔딩!]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는 선택지를 무시하고, “어떤 개x끼가 그런 말을 해?” 그냥 하고 싶은 말을 했더니 자꾸만 일이 꼬인다. 정신 차려보니 내가 마물 조련사란다. 마법사고 아니고 정령사도 아니고 마물 조련사. ‘뭔데 그게?’ “형이 아닌 저를 사랑해 줄 수는 없나요?” 아니, 저 이미 결혼했거든요? “저는 제이나가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제가 싫어졌다면 제이나가 다시 저를 좋아하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 제이나, 제발 한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당신은 왜 집착남이 아니라 처연 순정남이 된 건데요? "뀨우!" 어, 넌 그래. 뭐 됐고. 아무튼! 다들 왜 이러세요? 저는 권력이고 세계평화고 관심 없다니까요? 그냥 감금해 주세요, 남주님!
게임으로 애지중지 키워 온 도련님이 43번째 죽은 날, 이상한 목소리와 함께 기묘한 44회차가 시작되었다. 처음 듣는 직업에,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던 게임에서 일어나는 예측 불가한 일들. 게다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아니랄까 봐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새 캐릭터까지? 과연 이번 44회차에서는 도련님을 지킬 수 있을까?
죽기 전 읽은 로맨스 소설 속 타락한 성녀, '이벨리나'의 몸에 빙의했다. 하필이면 곧 화형 당해 죽는 가짜 성녀라니.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주인공인 진짜 성녀가 나타날 때까지 남주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미래를 바꿔야 한다. 그런데... "이 몸으로 계속 살고 싶지? 그렇다면 남자랑 뒹굴어 보렴." 나... 여기서 정말 살아남을 수 있을까?
로젤라인은 제국 제일의 기사인 대공 멜키오르에게 결혼당했다. “저에 대해 모르시잖아요.” “내가 그대를 구하고 싶어.” 목숨도 구해 주고, 가족도 구해 주고, 빚까지 갚아 준 데다 결혼까지 하려 하는 남자. 이유 없는 호의는 없다는데, 모르는 사람에게 이렇게까지 해 주는 이유가 뭘까? “그대는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을 닮았거든.” 로젤라인과 똑같이 생겼다는 멜키오르의 첫사랑. 자신은 단지 첫사랑의 대역일 뿐이라 생각해 의기소침해져 있던 차에, 남편의 어린 시절을 쏙 빼닮은 율리안을 제자로 들이게 되는데…. “그 남자와 이혼하고 저와 결혼해 주세요, 로젤라인.” 두 남편과 전부 결혼하면, 어떻게 되지?
“먹고 죽으면 때깔도 곱다지!” 머지않아 점령당할 왕국의 버려진 공주로 태어난 루아나. 어차피 죽음이 정해진 이야기, 먹고 싶은 거나 소박하게 해 먹다 곱게 가고 싶었는데… 미각의 저주에 빠진 점령국 공작의 입맛을 사로잡고 말았다?! “이 볼 것 없는 왕국에 원하는 거라곤 없었지만, 아무래도 방금 생긴 것 같군.” 왜 그 말을 날 쳐다보면서 하는 건데~!!! 저주로 미각을 잃은 왕국 점령군 레기온과, 그에게 맛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왕국공주 루아나의 이야기.
"잊지 마라. 너는 내게 생명을 빚졌고, 나의 사람이 되기로 약속했다." 노예 소녀 레니에는 우연히 이난나 여신의 축복을 받지만 남자를 홀리는 축복은 레니에에게 오히려 저주가 된다.. 레니에를 황금숲의 노예로 데려간 신관 기치다는 레니에에게 벗어날 수 없는 낙인을 주었고, 낙인을 피해 달아난 북극의 백염산맥에서 레니에는 쿤의 목숨을 살리게 되는데…! 레니에와 '황금숲의 대신관' 기치다와 '북국의 왕' 쿤, 세 사람의 운명이 무섭게 휘몰아친다.
웹소설 『사랑하는 나의 늑대에게』가 귀여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수치를 모르는 토끼와, 명예로운 늑대의 결혼. 아버지를 피해서 정략결혼을 선택한 샤일라는 북부로 향한다. 하지만 전설의 ‘검은 늑대’가 된다는 남편은 작고 까칠한 똥강아지에 불과했고…. "넌 나한테 특별해. 반드시 빛나게 만들 거야." 작고 귀여운 솜뭉치같은 강아지 남편을 전설 속 북부의 구원자 늑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만들어보일 때까지!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작품 키워드: 오해, 신데렐라, 권선징악, 재회물, 첫사랑,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조신남, 능력남, 직진남, 사이다남, 계약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집착남, 순정남, 동정남, 순진남, 대형견남, 연하남,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다정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힐링물
하늘에서 요정수가 내리던 날, 차디찬 지하 감옥에서 한 송이 꽃이 피어났다. 옅은 분홍빛 꽃은 곧 아기 요정이 되어, 눈 앞의 소년에게 다가갔다. "안녕! 난 요정이야. 널 만나서 기뻐. 난 너와 함께 이곳에서 나갈 거야!" "네, 우리 같이 나가요. 서로를 데리고 여기서 나가요." 자신이 누구인지, 왜 갇혀있는지도 알지 못하던 소년에게 처음으로 욕심이 생겼다. "제가 계속 요정님 곁에 있어도 돼요?" 감정 없는 인간 병기로 커왔던 소년은, 이제 요정님과 함께 감옥 밖으로 나가기를 꿈꾼다. 단 하나의 방법을 통해서. "요정님의 소울러가 될게요. 우리 계약해요."
곧 죽을 예정인 책 속 엑스트라에게 빙의한 내게 놓인 선택지는 단 둘 뿐. 마도구를 찾으러 머리 밀고 산에 들어갔다가 죽거나, 황제에게 마도구를 바치지 못해 혀가 잘리거나. 하지만 마도구의 행방은 오리무중. 이판사판이다! 원작에서 섭남 이아페 찾아낸다는 '고대 마법 언어' 발굴에 꼽사리 끼자! 마도구나 마법 언어나, 대충 비슷하게 성과로 쳐주지 않을까? 그렇게발견한 이세계의 '고대 마법 언어'는... 내 전생의 모국어, 한국어?! 게다가 까칠하고 재수없기로 소문난 썹남, 이아페는 점점 내게 잘해주기 시작한다. 원작이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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