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
마교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무림맹에게 배신당해 모든 전우를 잃은 흑사대장 정화… 악착같이 살아남은 그녀는 맹세한다. 전우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마교와 무림맹 모두 없애버리겠다고. ”하늘이시여! 정녕 대의가 살아있다면… 죽어간 전우들의 한을 씻어낼 기회를 주소서!“
무벌전
…무당이 망했다!!! 긴 임무에서 돌아온 2대제자 충엽. 그러나 본산은 이미 폐허가 되고, 이에 절망한 충엽도 폐인이 되었다! 그러나 아직 한 줄기 희망을 품고 있는 석현과 무영! 과연 무당의 앞날은 어찌 될 것인지…. 이 녀석 충엽! 어서 의욕 좀 챙겨라!! 이 벌레야!!!
마교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무림맹에게 배신당해 모든 전우를 잃은 흑사대장 정화… 악착같이 살아남은 그녀는 맹세한다. 전우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마교와 무림맹 모두 없애버리겠다고. ”하늘이시여! 정녕 대의가 살아있다면… 죽어간 전우들의 한을 씻어낼 기회를 주소서!“
"강호로 내려가면 세상이 너의 적이 될 것이야..." 쇠락한 가문의 젊은 가주 '백무진'은 가세를 바로 잡기 위해 세상 밖으로의 여정을 준비한다. 세상은 그의 적이 될 것이라는 예견된 미래에도 불구하고, 무진은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장씨세가 호위무사> 김인호 작가의 2024 무협 신작.
[ 2023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 수상작 ] 형의 복수를 위해 살천문의 무사 황정을 죽인 종리추. 살천문의 추격을 피해 살혼부의 살수 적지인살에게 몸을 의탁게 되면서 '십망(十忘)'이라 불리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십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전설의 경지 ‘사무령’이 되기 위해 살혼부의 잔재를 모아 살문(殺門)을 창립하지만 세력이 확장될수록 무림의 질서는 점점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한편, 십대문파는 정식 문파의 움직임만으로는 종리추를 막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비객(秘客)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자객단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살문 조직원들이 차례로 습격당하는 혼돈 속에서 종리추는 사무령이 되어 자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마교의 침입으로 인해 아버지와 어머니를 눈앞에서 잃은 송가장의 차남인 주인공 송백. 형인 송영의 손에 이끌려 현장에서 빠져나와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그날 이후로 부모님을 돕지 않고 자신을 끌고 도망쳐 온 형을 증오하게 된다. 그렇게 가족과 가문, 모든 것을 잃고 중원을 배회하던 중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떠난 형이 돌아오지 않자, 송백은 형이 자신을 버린 것이라 착각하게 되어 자신만의 길을 떠나게 된다.
붉은 점의 비밀을 지닌 채로 무림을 떠도는 주인공은 전설적인 인물과의 기연으로 개방에 입방한다. 주인공에게 절대무공을 전수한 스승은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되고 거지들의 기둥이었던 스승의 죽음으로 개방파는 점차 쇠퇴해간다. 이에 주인공은 개방을 떠나 사부님의 죽음을 조사하는 동시에 무시 당하지 않는 새로운 개방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6600만 년 전, 무공을 쓰는 공룡들이 살아가는 무림. 천마의 난 이후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승을 잃은 트리케라톱스 소년 벽뢰아는 숨겨진 무공과 천마의 진실을 찾기 위해 모험에 나선다. 거대한 음모와 대재앙의 비밀에 맞서며, 그는 공룡 무림의 마지막 희망이 된다.
건곤불이기乾坤不異記 [하늘과 땅의 이야기는 다르지 않다.] 신검神劍과 마도魔刀 강호를 호령하는 두 고수. 그중 마도魔刀의 무가 평범한 아이였던 '반통미'에게 이어진다. 그저 바보처럼 성실하고 근면하기만한 아버지에게 불만을 가졌던 '반통미'. 하지만 통미는 아버지가 얼마나 대단한 삶을 사는지 깨닫게 되고. 그 순간 마도는 빛을 발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