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부림
뜻을 품고 한을 품은 팔도의 자제들아 서슬퍼런 칼날 내보이라! 이괄의 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함이의 복수와 성장
칼부림
뜻을 품고 한을 품은 팔도의 자제들아 서슬퍼런 칼날 내보이라! 이괄의 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함이의 복수와 성장
정난의 변에서 간신히 살아난 주윤문, 마교 천하제일 천마(天魔)와 소림사 육조 혜능(慧能)을 몸 안에 받아 천마서생 '파천'으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절대지존을 향한 파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교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무림맹에게 배신당해 모든 전우를 잃은 흑사대장 정화… 악착같이 살아남은 그녀는 맹세한다. 전우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마교와 무림맹 모두 없애버리겠다고. ”하늘이시여! 정녕 대의가 살아있다면… 죽어간 전우들의 한을 씻어낼 기회를 주소서!“
조선의 비극적 왕 단종 곁으로 환생한 여인, 뜻밖에 그의 보모가 되어버린다. 역사의 비극을 바꿀 기회 앞에서 그녀는 어린 군주를 지키기 위해 권력의 소용돌이에 맞서게 되는데…
단전이 부숴졌다는 이유로 집에서는 내놓은 자식 취급을 받던 소운휘는 혈교에 납치되어서도 삼류 첩자로 살아왔다. 어느 날, 전설로만 알려진 검선비록을 찾는데 이용당하다 죽은 운휘는 10년 전, 혈교에 납치되던 그 날로 돌아가게 되고 검의 목소리를 듣는 신비한 능력을 얻는다.
[ 2023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 수상작 ] 형의 복수를 위해 살천문의 무사 황정을 죽인 종리추. 살천문의 추격을 피해 살혼부의 살수 적지인살에게 몸을 의탁게 되면서 '십망(十忘)'이라 불리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십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전설의 경지 ‘사무령’이 되기 위해 살혼부의 잔재를 모아 살문(殺門)을 창립하지만 세력이 확장될수록 무림의 질서는 점점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한편, 십대문파는 정식 문파의 움직임만으로는 종리추를 막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비객(秘客)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자객단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살문 조직원들이 차례로 습격당하는 혼돈 속에서 종리추는 사무령이 되어 자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잃어버린 첫사랑 '청명'을 잊지 못하는 왕의 서자 '소한군' 다시는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왠지 낯설지 않은 여인 '유월'을 만나게 되고 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하지만 첫사랑과 겹쳐 보이는 그녀는 자꾸만 그를 밀어내는데... 과연 두 사람의 인연은 어디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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