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홀
차갑고 척박한 땅 몽홀 그 곳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대서사시
[ 2023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 수상작 ] 형의 복수를 위해 살천문의 무사 황정을 죽인 종리추. 살천문의 추격을 피해 살혼부의 살수 적지인살에게 몸을 의탁게 되면서 '십망(十忘)'이라 불리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십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전설의 경지 ‘사무령’이 되기 위해 살혼부의 잔재를 모아 살문(殺門)을 창립하지만 세력이 확장될수록 무림의 질서는 점점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한편, 십대문파는 정식 문파의 움직임만으로는 종리추를 막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비객(秘客)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자객단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살문 조직원들이 차례로 습격당하는 혼돈 속에서 종리추는 사무령이 되어 자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우주력 430년. 성간이동이 가능해져 별과 별을 이동하는 시대 인간은 괴수와 싸우고 있다. 기사와 함께.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판타지 SF가 다가온다.
마교의 침입으로 인해 아버지와 어머니를 눈앞에서 잃은 송가장의 차남인 주인공 송백. 형인 송영의 손에 이끌려 현장에서 빠져나와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그날 이후로 부모님을 돕지 않고 자신을 끌고 도망쳐 온 형을 증오하게 된다. 그렇게 가족과 가문, 모든 것을 잃고 중원을 배회하던 중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떠난 형이 돌아오지 않자, 송백은 형이 자신을 버린 것이라 착각하게 되어 자신만의 길을 떠나게 된다.
신의 사원의 대도서관 관장인 쿠무치는 한 노예시장에서 율리라는 이름의 아이를 데려온다. 사원의 일꾼 대신 율리에게 맡겨진 임무는 이웃나라로 함께 가서 사원의 지도자인 '하늘스승'의 후계자를 찾아 데려오는 것이다. 쿠무치와 율리는 신의 사원을 나와 동쪽으로 떠나는 먼 길을 떠난다. 두 사람은 여행길에 여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나라를 거쳐 여행한다. 그리고 그들은 드디어 찾고 있었던 '작은하늘스승'을 만나게 된다.
6600만 년 전, 무공을 쓰는 공룡들이 살아가는 무림. 천마의 난 이후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승을 잃은 트리케라톱스 소년 벽뢰아는 숨겨진 무공과 천마의 진실을 찾기 위해 모험에 나선다. 거대한 음모와 대재앙의 비밀에 맞서며, 그는 공룡 무림의 마지막 희망이 된다.
건곤불이기乾坤不異記 [하늘과 땅의 이야기는 다르지 않다.] 신검神劍과 마도魔刀 강호를 호령하는 두 고수. 그중 마도魔刀의 무가 평범한 아이였던 '반통미'에게 이어진다. 그저 바보처럼 성실하고 근면하기만한 아버지에게 불만을 가졌던 '반통미'. 하지만 통미는 아버지가 얼마나 대단한 삶을 사는지 깨닫게 되고. 그 순간 마도는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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