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살인이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전직 마왕의 갓생 도전기
위풍당당했던 제1전당의 대마왕이자 엘킨의 전설적인 검호, 명성을 떨치며 영광을 누렸던 '멀린'이 마왕 자리를 잃고 생업 전선에 내던져져 여심과 주머니를 노리는 알바까지 하게 될 줄이야! 스승의 성검을 훔쳐 홀로 떠돌이 생활을 하던던 233대 용사 '아이리스'는 단 한 번의 실패로 양심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남주에게 용사의 상징인 미스릴 갑옷을 빼앗겨 빈털터리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눈을 감으면 만년 후 세계에 도착한다. 죽음이 가득한, 악몽같은 그곳에서 난 오히려 더 강해진다.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지구에 근원 모를 괴물들이 출현하고 그들을 제압하는 '초인'들 또한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괴물과 초인, 바야흐로 '초인의 시대'가 도래한다!
양평, 성구, Painkiller
후회로만 가득한 생.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사람이 되고자 했을 때, 이미 가문은 불타 사라진 뒤였다. 발악 같은 분노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삶. 그 절망의 끝에서,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운명을 거슬러 검을 들다.
가상현실게임 '아르카나 대륙전기'가 현실과 동화되면서, 자신의 게임 캐릭터와 동화된 '플레이어'가 등장해 세계를 지키기 시작한다. 평범한 직장인 이호열 역시, 중2때 만든 흑역사 가득 캐릭터 "그랑펠 클라우디 아르페우스 로미오"에 빙의되는데?! 평상시에는 망직이지만 악마족의 천적이라는 "악마 사냥꾼"의 직업을 가진 그랑펠, 그의 긍지는 악마 앞에서 가장 드높아지니! 이 세상 유일한 악마사냥꾼 그랑펠(=이호열)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잠을 도피처로 삼아 온 소년 아이른 파레이라. 사람들은 그를 나태 공자라 부르며 조롱했지만 그는 변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날 어느 검사의 꿈을 꾸기 전까지는... 그것은 그저 묵묵히 수십 년간 검을 휘두르며 단련하는 한 재능 없는 사내에 관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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