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새끼 말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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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수는 어딘가 모자라지만 잘생기고 귀여운 윤명태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자신만을 따르는 명태를 보며 자신과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명태의 이상형은 섹시하고 야한 사람?! 결국 계수는 명태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학교 내 최고 섹시 미남인 강신주를 찾아가고, 신주에게 '야하고 섹시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는데...!
코이와이는 만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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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잡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코이와이는 평범하고 말랐지만 사실 근육을 동경한다. 같은 강의를 듣는 후지하시의 근육이 그야말로 상상 속의 근육이라, 「만지고 싶다」는 욕망을 숨긴 채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이 함께 교수님을 돕게 된다. 당황하면서도 상상 속의 근육을 눈앞에 둔 코이와이느 얼굴이 새빨개지고, 두 눈은 초롱초롱해지며 숨이 거칠어질 정도로 흥분하게 되는데! 후지하시는 그 모습을 보고 몸이 약해 열사병에 걸린 줄 알고 착각한다. 그 후부터 코이와이를 돌봐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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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수는 어딘가 모자라지만 잘생기고 귀여운 윤명태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자신만을 따르는 명태를 보며 자신과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명태의 이상형은 섹시하고 야한 사람?! 결국 계수는 명태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학교 내 최고 섹시 미남인 강신주를 찾아가고, 신주에게 '야하고 섹시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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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계는 어린 시절부터 항상 같은 남자가 나오는 꿈을 꿨다. 결국 꿈속의 남자를 사랑하게 되지만 그 남자는 갑자기 꿈에서 나타나지 않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꿈속 남자가 없는 현실에서 힘들어 하던 세계 앞에 나타난 우이준. 밝은 금색의 머리카락과 오른쪽 눈가에 점이 있는 이준에게서 세계는 꿈속 남자의 모습을 보게 된다. 세계는 이준을 잡기 위해 자신의 작품을 연기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이준은 세계만을 위해 연기를 하게 되는데... '다시 만들면 된다. 영원히 떠나지 않을 나의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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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처음을 너와 함께하고 싶어.” 고등학생 시절 짝꿍으로 만난 범과 윤해성.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첫 입맞춤을 서로와 하게 된다. 그 후로 모든 ‘처음’을 함께하게 된 두 사람. 서로 사귀자는 말은 하지 않았어도, 서로의 옆엔 서로가 있는 게 당연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해성은 문틈 사이로 범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고백하는 것을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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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를 목표로 하는 대학생 요우지는, 한 학년 위 선배인 사와토에게 첫눈에 반한다. 사와토는 붙임성 좋고 다정한 성격이지만, 늘 장갑을 끼고 다니는 이유에 대해 누구에게도 말하려 하지 않는다. 「편지를 쓰는 게 서툴다.」라고 하는, 그의 그 장갑 밑에 감춰진 비밀이란······. 하야네 덴토가 자아내는, 「편지」로 이어지는 옴니버스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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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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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있을 때 위로해 준 타카라를 잊지 못해 고향인 후쿠오카에서 상경한 타이신. 하지만 대학에서 다시 만난 타카라는 그를 차갑게 밀어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쫓아다니는 타이신. 한편, 타카라도 타이신의 곧은 눈동자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되는데···. 두 사람의 첫날밤을 그린 번외편도 수록♥ 잘 챙겨주는 쿨데레 선배 X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사투리 후배 모두가 주목하는 스즈마루 민타의 주옥같은 성장물♥
「시험 삼아 소설과 같은 행동을 해 보면 좋지 않을까?」 「소설」이란 공통된 취미를 계기로 친해진 중학생, 츠가와 슈우토와 시오리 케이. 시오리가 쓰고, 츠가와가 읽는다…. 이런 편안한 관계는 중학교 졸업을 목전에 두고 간단히 깨져 버렸다. 절교한 지 몇 년이 지나 우연히 대학에서 재회한 두 사람. 불편한 분위기 속, 시오리는 쓰고 있던 원고를 츠가와에게 건네주며 옛날 같은 관계로 돌아가고 싶다고 애원한다.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츠가와가 받아 든 시오리의 원고는 어딘가 사실감 없는 동성 간의 연애소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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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와 하루는 가족이지만 피가 이어지지 않은 양아버지와 아들 관계. 오메가지만 히트가 안 오는 체질인 유키는 알파인 하루와 화목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나 하루의 생일날, 갑자기 그에게 키스와 함께 고백받는다. 그 키스를 계기로 체질이 변화해 첫 히트가 찾아와 혼란스러운 유키. 그리고 그 냄새에 이끌린 하루와 선을 넘고야 만다···. 어릴 적부터 유키를 짝사랑 중인 하루와 부모라는 입장과 연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유키. 쿨한 연하 알파 X 히트가 오지 않는 연상 오메가가 만들어내는 한결같은 순정, 오메가 버스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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