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제발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들지 말자…” 오직 자신의 딸 '민지'를 위해 특수요원직을 관두고 평범함을 선택한 가장 김부장. 그러던 어느 날 민지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김부장은 자신을 감시하는 국가를 적으로 돌리면서까지 딸을 찾아나서기 시작하는데...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그리고 [인생존망]의 세계관을 잇는 공식 스핀오프 작품!
소년교도소
조폭인 아버지를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차주영’. 얼마 뒤, 깨어나지 못할 거라 여겼던 아버지가 찾아와 말한다. “아들아, 내가 너의 소꿉친구를 죽였다” 그런 아버지에게 복수할 방법은 단 하나 ‘이 교도소를 장악하는 것’
“제발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들지 말자…” 오직 자신의 딸 '민지'를 위해 특수요원직을 관두고 평범함을 선택한 가장 김부장. 그러던 어느 날 민지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김부장은 자신을 감시하는 국가를 적으로 돌리면서까지 딸을 찾아나서기 시작하는데...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그리고 [인생존망]의 세계관을 잇는 공식 스핀오프 작품!
정보사(HID) 요원 '백이수'와 범죄 조직의 보스인 쌍둥이 형 '백도경'. 같은 얼굴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형제. 조직에 배신당한 동생은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형이 되기로 한다. 정보사요원, 범죄 조직의 보스가 되다...!
고등학생 임다준은 학교에서 늘상 괴롭힘을 당하는 게 일상이었다. 삶을 포기하기 직전 우연히 본 티비 속 동급생 살해범의 인터뷰에 감명을 받고 복수를 결심하게 된다. 복수는 성공했지만 삶은 원치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고.. 학교에서 나온 임다준은 범상치않은 가출팸에 들어가게 된다. 가출청소년 임다준은 더이상 학교 안 일진들에게 시달리지 않게 되었지만 그보다 잔혹한 길거리의 양아치들을 상대로 살아남아야만 한다. 삶의 끝자락에 내몰린 고등학생 임다준의 길거리 생존기!
10년 전 ‘해강파’에서 벌어진 쿠데타로 아버지 같았던 큰형님을 잃은 주인공 강민. 분노한 강민은 배신자들을 처단하는 과정에서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는다. 그러던 중 통제를 벗어난 해강파를 견제하려는 경찰에 의해 형집행정지로 10년 만에 석방되는 강민. 지옥의 야차 강민의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오갈 데 없는 노인들이 산간벽지를 개간해 작은 마을 공동체를 이루며 살기 시작하였으니, 이름하여 새동네! 어느 날, 새동네 일대가 신도시 재개발에 휩싸이고 부정한 세력들이 들어오자 마을의 평화와 존립을 위해 결국 노인들이 나서며 경고하는데…... “잠 자는 사자의 코털은 건드는 게 아녀~!”
형님이 돌아왔다!? 전국구 조직의 보스 '백강훈', 믿었던 부하의 칼에 맞고 고교생으로 회귀! 아내의 죽음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폭력 없는 새 삶을 살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