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제발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들지 말자…” 오직 자신의 딸 '민지'를 위해 특수요원직을 관두고 평범함을 선택한 가장 김부장. 그러던 어느 날 민지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김부장은 자신을 감시하는 국가를 적으로 돌리면서까지 딸을 찾아나서기 시작하는데...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그리고 [인생존망]의 세계관을 잇는 공식 스핀오프 작품!
백XX
정보사(HID) 요원 '백이수'와 범죄 조직의 보스인 쌍둥이 형 '백도경'. 같은 얼굴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형제. 조직에 배신당한 동생은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형이 되기로 한다. 정보사요원, 범죄 조직의 보스가 되다...!
“제발 안경 쓴 아저씨는 건들지 말자…” 오직 자신의 딸 '민지'를 위해 특수요원직을 관두고 평범함을 선택한 가장 김부장. 그러던 어느 날 민지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김부장은 자신을 감시하는 국가를 적으로 돌리면서까지 딸을 찾아나서기 시작하는데...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그리고 [인생존망]의 세계관을 잇는 공식 스핀오프 작품!
<극야>, <폰투스:극야2> 한큰빛 작가 신작! 과거 법보다 주먹이 가까웠던 시대, 그 시절 시장은 강자만이 살아남는 전쟁터였다. 노량진VS마장동, 시장 상인회들의 대를 이은 끝장나는 혈투가 지금 시작된다.
부패한 국가 최고 권력을 향한 한 여자의 처절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달콤한 신혼생활을 만끽 중인 가정주부 임나영.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차가운 주검이 되어 돌아오고 강력계 형사였던 남편이 살해당했음을 직감한 임나영은 남편의 복수를 결심하는데... 사실 평범한 주부로 비쳤던 그녀는 탈북 전 암살 및 납치 등 테러 공작을 전담하는 북한의 비밀공작원, 일명 '독거미'라 불리는 특급 킬러였다.
<통>, <독고>, <블러드레인> 백두 작가의 화제의 신작! 퇴역한 전국구 주먹 ‘진주현’은 안암 판정을 받고 고향 진주로 내려가 ‘현진주’를 만나 난생 처음 평범한 삶을 꿈꾼다. 그러나 과거 몸담았던 뒷세계와의 지독한 악연은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기 시작하는데...
조폭인 아버지를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차주영’. 얼마 뒤, 깨어나지 못할 거라 여겼던 아버지가 찾아와 말한다. “아들아, 내가 너의 소꿉친구를 죽였다” 그런 아버지에게 복수할 방법은 단 하나 ‘이 교도소를 장악하는 것’
조직의 배신으로 죽게 된 전설의 킬러 ‘비광’, 경찰 ‘김경수’의 몸으로 환생한 그는 자신을 배신했던 킬러조직 화국사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러시아 마피아 빅 보스의 피습. 권력을 노린 배신이 조직을 무너뜨린다. 오브차카 보리스는 친우의 피 앞에서 복수를 선택한다. [백XX]의 첫 공식 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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