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계약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눈물이 달아요
작가 정보 없음
1년 차 연상연하 커플 현정원과 주호수. 정원과 호수는 서로가 권태에 빠졌다고 생각하며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지만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간다. 그러던 중 정원은 권태기 극복에 직빵이라는 19금 소설을 보게 되고, 호수가 그를 발견하면서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고 마는데... 동정커플의 환장 삽질 첫날밤 로맨스!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세 커플들의 가지각색 러브 스토리.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한, 때로는 허당기 넘치는 그런, 있을법한 이야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작가 정보 없음
1940년, 혼돈의 시대 한 남자가 가슴 깊이 사랑한 아내를 위하는 마음만으로 지어진 외딴섬 속 아름다운 저택 영춘화. 오랜 시간이 지나, 저택에 얽힌 부부의 사연은 잊혔으나 어느 날 나타난 수수께끼의 ‘관리인’을 통해 숙박업소로 운영이 되고 있다. 그는 부부의 넋을 따라 반드시 사랑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을 저택으로 초대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에게 무한한 상상을 가져다줄 비밀스러운 저택, 영춘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선 그 어떠한 형태의 사랑도 모두 가능합니다. 마음껏 사랑하고 탐닉하십시오. 저택이 허락하는 한.” 호화스러운 저택과 다양한 이유로 그곳을 찾는 사람들. 여러 작가님들이 그려내는 여성들을 위한 에로틱한 이야기들이 지금 펼쳐집니다. ------------------------------------ 세 번째 단편 <한결같이 사랑해> 대학교 축제 행사로 ‘저택 영춘화’ 무료 숙박 이벤트에 당첨된 ‘도한결’과 ‘이사랑’. 처음 보는 사이였지만 사랑의 적극적인
키리노 미하네는 연애하고 싶은 평범한 회사원. 그러나 스토커 때문에 고민하느라 도저히 평범치 못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일을 계기로 동경하던 상사 야마시나 카이에게 고민을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카이에게 ‘자신이 남자친구 겸 보디가드가 되어주겠다’라는 대담한 제안을 받게 된다. 카이가 ‘남자친구인 척’을 하는 것을 받아들인 미하네였지만, 점차 드러나는 카이의 본성에 동요를 감추지 못하는데……? 꽃미남 얀데레 상사와의 위험한 러브 로맨스!
"나, 누나 놓치기 싫어요." 그는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니다.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5년 전, 자신에게 고백했던 동네 고딩이 이제는 남자가 되어 다가왔다?! 우연히 들른 바에서 만난 바텐더와 원나잇을 하게 된 지연은 그가 저와 심상치 않은 인연으로 묶인 사이인 것을 알게 되고 고민을 하게 되는데...... 동명의 웹소설은 북팔에서 최고 프로모션을 받고 인기리에 연재가 종료되었다.
성지현은 고등학교 시절 악연이었던 백이안을 재회하게 된다. 늘 지현을 이기는 것에 집착하는 이안의 승부욕 때문에 관계가 어긋나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마주하게 된 이안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지현에게 접근하며, 집착한다.
레아는 결혼식을 앞두고 유서를 작성했다. 첫날밤을 치른 후 죽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평생 나라를 위해, 그리고 왕실을 위해 헌신한 왕녀의 비참한 최후였다. 목숨을 내버리기 전, 레아는 왕실을 향한 마지막 복수를 계획했다. 바로 순결하지 못한 새신부가 되는 것이다. "왜 첫 경험을 내다 버렸지? 도망치고 싶진 않나?" "나는.... 죽고 싶어." 하룻밤 상대이기에 충동적으로 털어놓은 말이었다. 그렇게 끝날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다시 만나기 전까지는. 그는 질서정연하던 일상을 침식해나갔다. 위험한 관계임을 알면서도, 레아는 그를 거부할 수 없었다. 도대체 저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기억 안 나?" 남자는 사납게 웃으며 말했다. "내가 네 인생 망쳐 주겠다고 했잖아."
애정행각이 너무나도 많은 애교쟁이 남친 '세인'과의 섹스가 버거워 결국 이별을 택한 '로하'. 하지만 여전히 아무렇지 않게 자신을 대하는 그의 모습에, 로하는 자신이 정말 헤어진 게 맞는지 아니면 아직 사귀고 있는 건지 당황스럽다. 혼란스러운 그 틈을 타, 로하를 10년간 짝사랑해온 연하남 '연준'이 로하의 집에서 하숙을 시작하는데… "순애가 대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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