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 ‘유명인’을 뜻하는 셀러브리티 Celebrity의 줄임말 이 시대를 아우르는 화제의 셀럽, 줄리엣 카레니나! 어느 날, 이 세계 공녀의 몸에서 눈을 뜨는데...! "뭐, 뭐야 여긴?" 둔한 몸, 소심하고 착해빠진 성격. 루베트리아 디올러스의 몸에 빙의한 그녀, 주변에는 루베트리아를 악질적으로 괴롭히는 사람들뿐이다. “야, 이 바보야. 우리 공주님 화나셨잖아. 먹어, 빨리.” “푸하하학……!” “세상에! 저걸 진짜 먹었어!” 가족같이 자랐으나 루베트리아를 늘 무시하고 따돌리는 쌍둥이. "진짜 지긋지긋하다. 내가 너를 좋아할 리 없잖아?" 옛정은 온데간데없고, 그녀를 보면 인상을 쓰는 루베트리아의 짝사랑 케드릭, "네 가족은 아무도 널 사랑하지 않아. 그러니 이 집에서는 쥐 죽은 듯 있으렴." 아무도 못 보는 곳에서 루베트리아의 숨통을 조여오는 의붓할머니, 몰가까지! 이 모든 것을, 순해빠진 루베트리아 디올러스는 감내하고 있었겠지만... 루베트리아의 몸에 들어온 '줄리엣'은 다르다! "나는 참지 않아, 상대가 누구든지 말이야." 180도 변한 루베트리아의 사이다 질주가 시작된다!
루시안 카르디엔. 전쟁 영웅이자 성녀 에스텔을 사랑한 나머지 결국 흑화해 버리고 마는 붉은 눈의 서브 남주. 그리고 나는 그에게 끔살당하는 약혼녀 페르니아에 빙의했다! 핏빛 엔딩을 막기 위해 그에게 춤을 가르쳐 주고, 물개 박수를 쳐주고, 잇몸 만개 미소를 지어줬으며, 여주인공 성녀 에스텔과 이어지도록 도와줬건만... "페르니아 영애, ......더 이상 나를 자극하지 마십시오." 왜 아직도 나를 그런 눈빛으로 바라보는 건데...요?!
"하필이면 주인공도 아니고, 소설 속 제일가는 악녀라니…" 월세 탈출을 위해 읽기 시작한 무협 소설 『남궁세가 소가주』 그중 최고 악녀 당해원으로 빙의하게 된다. 흠모하던 남자를 얻기 위해 남자의 정인에게 독약을 먹이고, 무림의 고수들을 이간질하고, 마교의 앞잡이가 되어 강호를 혼란에 빠뜨리는 …세계관 최고 악녀, 당해원. "소설처럼 이렇게 당할 순 없어...!!" 우연히 삼킨 만년삼으로 인해 세계관 최강자가 되어버린 무협 소설 속 최고 악녀 "당해원"의 갱생기! -------------------------------- *매주 토요일 22시에 연재됩니다.*
남편이 저지른 반역에 휩쓸려 죽는 조연에 빙의했다. 살아남기 위해 남편 클로드와 이혼하려 온갖 패악질을 부려보는데… 이 남자, 나한테 왜 이렇게 집착하는 거지?! "우리 이혼해요, 클로드" "아일라, 난 널 놓아줄 생각, 절대로 없어." "돈이라면 얼마든지 사용해. 내 곁에만 있어주면 돼, 아일라." 다 필요 없고 반역에 휘말리기 전에 난 살고 싶거든요! 그러니까 제발 …이혼해주세요, 남편님! #여주한정 댕댕남 #남주가 여주 처돌이가 되어가는 과정 #원작 정보와 맞는 캐릭터 1도 없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릭터들의 향연 #미모최상 몸매최상 남주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공주님이 되었다!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건 좋은데, 하필이면 친아버지의 손에 죽는 비운의 공주라니!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황제 클로드! 죽고 싶지 않다면 그의 눈에 띄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언제부터 내 성에 이런 버러지가 살았지?” 황제의 눈에 띄어버린 아타나시아. 과연 그녀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나…… 어떡하지……?”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관 및 허구의 인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의 세계이므로 현대 한국과 풍습/시대상이 다르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내 등장하는 한의학 지식은 소설에 맞추어 재구성, 각색되었습니다* ---------------------------------------- 지난 10년, 누군가가 내 몸에 빙의했다. 곱게 쓰고 돌려줬다면 좋았을 텐데 '그 애'는 내 몸으로 멋대로 결혼을 한 것도 모자라, 남편에게 스토커처럼 매달려 왔다..?! "일단은, 이혼부터 하자." 그동안 나를 헌신짝 취급한 남편, 오물 취급했던 가족들, 다 버리고 새 시작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떠난다고요? 당신이, 내 곁을?” 내 말을 믿지 않는 남편과. “왜 편애하십니까, 누님?” 뜬금없이 질투하는 남동생. “이 집에 계속 머물러라. 너는 어디에도 갈 수 없다.” 줄곧 날 미워했으면서, 갑자기 집착하는 아빠까지? 다들 갑자기 왜 이래?
"나도 반찬 싸움 말고 재산 싸움 한번 해보고 싶어! 형제의 난 한번 일으켜보자고!" 대한민국 대표 흙수저로 억울한 삶을 마감했지만 2회차는 드디어 재벌 딸이다! 그것도 남부를 장악한 대재벌 세르지오 가의 후계자로! 비록 세기말 악녀의 언니라는 단점이 있긴 했지만 무슨 상관? 어차피 그 애는 시한부에 나는 후계자인데! 하지만 그새를 못참고 여동생은 뒤통수를 쳐주시고 인생 목표였던 상단의 후계자 자리가 위태해진다. 아버지가 돌아오시기 전까지는 2주, 그사이 어떻게든 제국 최고의 신랑감을 데려와야 한다.
피폐 후회물 소설 악녀로 빙의한 나. 여주를 괴롭혀 더 돋보이게 만들어줄, 후회남주의 허울뿐인 아내. 경멸받으며 살기 싫어, 이혼을 요구했다. 이혼 후 받은 위자료로 안락한 삶을 살던 중, “재결합하지. 내가 잘못했어.” 전 남편이 나한테 매달린다?! 거기에다 자신을 가지고 놀아 달라는 서브남까지? "왜 저는 갖고 놀지 않으시나요…?"
회귀하고 나서야 깨달았다. 외도를 저지른 남편은 어떻게든 다시 또 외도를 저지르고, 저 망할 내연녀는 다시 또 내 앞에 나타나고, 내 명줄은 그리 길지 않다는 걸. "우리 이혼해요." "...뭐?" "당신에게 줄 돈은 한 푼도 없으니까 내가 사준 것들 전부 내놓고 나가세요. 저기 저 구석에 처박힌 속옷까지 전부, 다." "갑자기 왜 이러는 거요?" "갑자기?" 절로 비틀린 미소가 그려졌다. 원래 염치없는 사람인 줄은 알았지만 이건 좀 심하잖아. "그건 당신이 더 잘 알겠지, 이 하반신으로 생각하는 짐승 새끼야."
*셀럽: ‘유명인’을 뜻하는 셀러브리티 Celebrity의 줄임말 이 시대를 아우르는 화제의 셀럽, 줄리엣 카레니나! 어느 날, 이 세계 공녀의 몸에서 눈을 뜨는데...! "뭐, 뭐야 여긴?" 둔한 몸, 소심하고 착해빠진 성격. 루베트리아 디올러스의 몸에 빙의한 그녀, 주변에는 루베트리아를 악질적으로 괴롭히는 사람들뿐이다. “야, 이 바보야. 우리 공주님 화나셨잖아. 먹어, 빨리.” “푸하하학……!” “세상에! 저걸 진짜 먹었어!” 가족같이 자랐으나 루베트리아를 늘 무시하고 따돌리는 쌍둥이. "진짜 지긋지긋하다. 내가 너를 좋아할 리 없잖아?" 옛정은 온데간데없고, 그녀를 보면 인상을 쓰는 루베트리아의 짝사랑 케드릭, "네 가족은 아무도 널 사랑하지 않아. 그러니 이 집에서는 쥐 죽은 듯 있으렴." 아무도 못 보는 곳에서 루베트리아의 숨통을 조여오는 의붓할머니, 몰가까지! 이 모든 것을, 순해빠진 루베트리아 디올러스는 감내하고 있었겠지만... 루베트리아의 몸에 들어온 '줄리엣'은 다르다! "나는 참지 않아, 상대가 누구든지 말이야." 180도 변한 루베트리아의 사이다 질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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