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님, 야근 중엔 참아주세요!
[휴재 중]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서 일하는 히나는 최근 후배 슌스케에게 계속 고백을 받고 있다. 사람은 좋지만 다소 가벼운 슌스케는 매일 히나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히나는 농담이라 생각하며 가볍게 넘길 뿐. 그러나 둘이서 야근을 하던 어느 날, 슌스케가 갑자기 히나에게 키스를 하는데! ©Rayu Hurutani/Voltage Inc./©Mobile Media Research
쓰레기 연하남에게 집착 당하고 있습니다
남친과 헤어져 홧술을 마시던 미카. 미카의 하소연을 듣던 연하 소꿉친구 마히로는 미카를 달래기 위해 마사지를 해준다. 하지만 마사지는 점점 과격해지고, 정신을 잃은 미카는 눈을 뜨자 자기가 낯선 침대에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벽에는 마히로가 찍은 미카의 사진이 잔뜩 붙여져 있었는데…! ⓒToba Ayuhata/ⓒMobile Media Research
[휴재 중]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서 일하는 히나는 최근 후배 슌스케에게 계속 고백을 받고 있다. 사람은 좋지만 다소 가벼운 슌스케는 매일 히나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히나는 농담이라 생각하며 가볍게 넘길 뿐. 그러나 둘이서 야근을 하던 어느 날, 슌스케가 갑자기 히나에게 키스를 하는데! ©Rayu Hurutani/Voltage Inc./©Mobile Media Research
코코노는 서점에서 함께 일하는 아오바를 짝사랑하지만, 그는 가슴이 큰 여자를 좋아한다. 거기다 무신경하게 그녀의 작은 가슴을 놀리기까지 하는데…. “가슴은 주물러 주면 금방 커진대. 남자 친구를 만들어서 부탁해 봐!” 그 말은 내가 안중에도 없다는 것 아닐까…? ‘만약 가슴이 커진다면 아오바 씨는 나를 봐줄까…?’ 그런 생각을 하며 전철을 타고 귀가하던 중 실수로 모르는 남자에게 안겨 버리고, 그와중에 이 남자도 가슴이 작은 그녀를 놀리는데…! 만져 본 적도 없으면서! “여자의 매력은 가슴만이 아냐!” 열이 받아 도발했더니 발끈한 이 남자, 진심으로 내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싫어, 뭐야. 이 느낌. 이런 건 몰라! 더 이상 내 가슴을 괴롭히지 마!!
“임무를 맡고 싶으면 각오를 보여줘.” 사랑하는 주인님을 지키는 임무를 맡기 위해 닌자 코하나는 소꿉친구인 엘리트 닌자 토라노스케와 ‘가짜 연인’으로서 친구의 선을 넘는 계약을 맺는다. 코하나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토라노스케에게 저항할 수 있을까?! 두 사람의 ‘첫날밤’이 시작된다! 살짝 과격한 닌자 인술 러브 코미디!
“나랑 같이 자 주지 않을래?” 생일이 지난 다음 날 아침, 동경하던 상사에게 충격적인 부탁을 받았다. 도움이 되어 주고 싶은 마음에 받아들였더니… 갑자기 돌변해서 밀어 넘어뜨려지는데?! ――유령이 보이는 체질인 회사원 사사키 미캉은 짝사랑 상대인 아쿠츠 부장에게 대량의 악령이 달라붙어 있는 것이 신경 쓰였다. 게다가 요즘 들어 사악한 기운까지 느껴진다! 그러다 돌아온 자신의 생일. 아무런 약속도 없이 야근을 마치고, 공원에서 혼자 음주를 하며 생일 파티를 하던 중 우연히 지나가던 부장님을 만나게 되는데……. 눈을 떠 보니 전날 밤의 기억은 없고, 눈앞에는 잘생긴 부장님이!! 정신을 차려 보니 다친 곳에 치료받은 흔적까지. 부장님께 폐를 끼친 게 분명하다……. 죄악감에 은혜를 갚겠다고 빌자 어째선지 같은 침대에서 자게 되는 전개가?! 표현이 서툰 두 남녀가 마음의 거리를 밤마다 좁혀 가는 Bed Time Love Story.
“감도가 좋은데, 더 들려줘 봐.” 평범한 회사원인 히나가 일주일에 한 번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은 과묵하지만 상냥한 점장이 있는 카페의 맛있는 점심. 이제는 짝사랑이 아닌 제대로 된 사랑을 하고 싶어! 하며 고백을 고민하던 그때, 갑자기 야쿠자들이 가게로 쳐들어와 난투극을 벌인다! 거기다 그녀에게 다가오기까지…. 싫어, 누구든 도와줘! “내 여자에게 손대지 마.” 알고 보니 야쿠자의 젊은 두목이었던 점장은 그녀를 구하기 위해, 가짜 부부를 제안하는데. “질척거리는 소리 들려?” 치유계라고 생각했던 이 남자, 에로계였다!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대리 맞선에서 만나 원나잇까지 보낸 남자, 서도영. 위다인의 인생에 끼어들어 자꾸만 마음을 들쑤신다. "딱 3개월만 나랑 연애 놀이 하자고, 위다인 씨."
“왕관을 물려받을 외아들에게 접근하는 것. 그게 자네 임무야, 리버 윈스티드.” 정직당한 FBI 요원 리버 윈스티드는 복직을 조건으로 위장 잠입 임무를 맡게 된다. 원수의 아들이자 그녀를 배신한 첫사랑, 알레산드로의 애인이 되어 정보를 빼돌리라는 임무를. ‘너만 변한 게 아니야, 알레산드로. 나도 변했어.’ 가짜 신분 ‘릴리 그레이’로 위장해 알레산드로에게 접근한 리버는 거쳐온 애인 중 누구도 발을 들인 적 없다던 그의 집에 들어가는 데 성공하지만, 임무가 이어질수록 이 알 수 없는 남자에게 속절없이 이끌려 괴로워한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정체를 들키고, 간신히 목숨만 부지한 리버. 잠시 흔들렸던 것을 후회하며 리버는 기필코 알레산드로를 죽이겠다 다짐하지만, 그의 그림자를 뒤쫓을수록 충격적인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내겐 해야 할 일이 있어. 조금만 시간을 줘. 그것만 마치게 해주면… 그때는 얼마든지 내 숨통을 끊어도 상관없어.” 알레산드로, 그에게 따라붙을 꼬리표는 오로지 증오나 원망이어야 했다. 이 감정에 결코 사랑이란 이름이 붙어선 안 되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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