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물들의 세계
허물어져가는 달동네 집창촌에서 몸을 파는 남창 이제오. 구타에 겁탈까지 서슴지 않는 업소 직원들에게 복수를 꿈꾸던 어느 날, 말단 직원의 죽음과 함께 연쇄 살인마가 등장한다. 마침내 자신이 기다리던 "신"을 마주한 제오... 과연 그는 이 끔찍한 지옥에서 구원받을 수 있을까?
[형, 나 커졌어! 역키잡 BL 단편선] 10년의 거짓말
작가 정보 없음
기억하는 모든 시간을 아빠라 믿었던 남자가 나를 유괴한 범인이라고 한다. 나의 거짓된 10년을 어떻게 보상받아야 할까. 그리고 결심했다. 똑같이 복수하기로.
허물어져가는 달동네 집창촌에서 몸을 파는 남창 이제오. 구타에 겁탈까지 서슴지 않는 업소 직원들에게 복수를 꿈꾸던 어느 날, 말단 직원의 죽음과 함께 연쇄 살인마가 등장한다. 마침내 자신이 기다리던 "신"을 마주한 제오... 과연 그는 이 끔찍한 지옥에서 구원받을 수 있을까?
복숭아만을 먹여 자란 최고급 창기로 팔릴 운명이었던 도명, 설원. 하지만 주인을 해칠 위험이 있어 그를 막기 위해 처리되는 옥족이 미처 완성되지 못해, 하급품으로 분류되어 버려진다. 그렇게 길거리에 버려져 헐값에 팔려나가나 했으나... 정체모를 누군가의 습격으로 정신을 잃고 눈을 떠보니 거액에 팔려있는 상태였다. 의문을 안은 채 주인을 찾아 발걸음한 거대한 카지노장 '몽중몽', 그곳에서 자신을 산 재이를 마주하게 된다. 카지노의 제왕이자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재이는 사실 몽마에 의해 광증을 앓고 있었고, 그 광증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이 도명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검]과 [규율], 두 마피아 조직이 장악한 도시 '블랙시티'. 어린 동생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던 '재우'는 고철 배달일을 하던 중 마피아 [검]의 보스와 엮이고 만다. 이 도시에서 가장 강하고 위험한 남자 '리스키'. 그가 보여준 예상치 못한 따스함은, 재우를 순식간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데에 충분했다. 하지만 그 다정함에는 역시나 이유가 있었는데... 잔혹하게 배신당한 재우는 복수를 시작한다.
"개같이 일하면서 밑바닥에서 살래, 빚 까줄 테니 내 밑에 들어올래?" 다리 부상으로 은퇴한 전직 권투선수 수영, 알지도 못했던 아버지의 빚을 갚으라는 사채업자 태승에게 붙들렸다. 그러나 수영의 악착같은 모습에 태승은 흥미를 느끼는데... 태승의 제안은 수영에게 새로운 다리가 되어줄까? 혹은 또 하나의 지옥일까. #현대극 #느와르 #강공 #굴림수 #반항수
“나쁜 놈 옆에 나쁜 놈.” 천애고아로 자라 17세에 인천 일대 고교를 맨손으로 제패한 이민조. 태어났을 때부터 조직원들의 손에 키워진 선천적 깡수저 차강철. 돈과 권력, 마약과 섹스.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는 밑바닥에서 출세를 꿈꾸는 두 사람은 삼거리파 두목 곽석환의 눈에 들고자 안간힘을 쓴다. 그러던 중 조직에 배신자가 나타나며 한바탕 피바람이 불기 시작하는데… 내세울 거라곤 몸뚱어리밖에 없는 두 남자가 살아남기 위해 치고받다 사랑까지 하는 이야기 <삼거리 폭력단>
서명회 보스 권노아에게 배신당해 죽게 된 그 날. 류진은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눈을 떠보니 여긴 2년 전? 이 일을 아는 건 오직 류진 본인 뿐이다. 어떻게 하면 2년 뒤에 다가올 죽음을 대비할 수 있을까?
[속보] 프로 킬러 주태만이 국내 최고의 배우 강다혁에게 반해버렸다! 극강의 훈련과 교육 그리고 잔인한 고문도 견뎌낸 프로 킬러 주태만, 그러나 어째서인지 강다혁의 다정함에는 손쉽게 무너지는데...? ㅡ 프로킬러 NN년차, 설마 이게 바로 사랑? 그러면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
슬럼에서 마약 가게 '배드 애플'을 운영하는 이시노. 평화롭게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것이 꿈이지만, 주기적으로 오는 의문의 발정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게다가 하필이면 타운 보스 중 한 명과 발정기를 보내게 되는데... “향기가 좋군요, 시노.” 어째서인지 갈수록 위험한 인물들이 주변에 꼬이고, 심지어 이시노를 차지하기 위해 테네브레 주 전체에서 살벌한 전쟁까지 벌어진다. 모럴 없는 타운 보스들 등쌀에 시달리는 까칠한 고양이의 화려한 흙길 라이프.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