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폴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모럴리스
슬럼에서 마약 가게 '배드 애플'을 운영하는 이시노. 평화롭게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것이 꿈이지만, 주기적으로 오는 의문의 발정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게다가 하필이면 타운 보스 중 한 명과 발정기를 보내게 되는데... “향기가 좋군요, 시노.” 어째서인지 갈수록 위험한 인물들이 주변에 꼬이고, 심지어 이시노를 차지하기 위해 테네브레 주 전체에서 살벌한 전쟁까지 벌어진다. 모럴 없는 타운 보스들 등쌀에 시달리는 까칠한 고양이의 화려한 흙길 라이프.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복숭아만을 먹여 자란 최고급 창기로 팔릴 운명이었던 도명, 설원. 하지만 주인을 해칠 위험이 있어 그를 막기 위해 처리되는 옥족이 미처 완성되지 못해, 하급품으로 분류되어 버려진다. 그렇게 길거리에 버려져 헐값에 팔려나가나 했으나... 정체모를 누군가의 습격으로 정신을 잃고 눈을 떠보니 거액에 팔려있는 상태였다. 의문을 안은 채 주인을 찾아 발걸음한 거대한 카지노장 '몽중몽', 그곳에서 자신을 산 재이를 마주하게 된다. 카지노의 제왕이자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재이는 사실 몽마에 의해 광증을 앓고 있었고, 그 광증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이 도명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검]과 [규율], 두 마피아 조직이 장악한 도시 '블랙시티'. 어린 동생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던 '재우'는 고철 배달일을 하던 중 마피아 [검]의 보스와 엮이고 만다. 이 도시에서 가장 강하고 위험한 남자 '리스키'. 그가 보여준 예상치 못한 따스함은, 재우를 순식간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데에 충분했다. 하지만 그 다정함에는 역시나 이유가 있었는데... 잔혹하게 배신당한 재우는 복수를 시작한다.
수술대 위에서 눈을 뜬 준은 자신이 이미 자살해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들어본 적 없는 프로젝트의 실험체가 됐다는 걸 설명하는 낯선 남자인 실론에게서 준은 알 수 없는 향수를 느끼는데... “우리, 예전에 만난 적 있나요?” 기시감을 뒤로하고 피어오르는 위험한 호감 속에서 실론이 감추고 있는 건 무엇일까
러시아에서 가난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이원은 니콜라이의 의뢰 문제로 대립 중인 즈다노프 의원을 찾아가 그곳에서 마피아 보스인 카이사르와 마주한다. 하필 즈다노프 의원 뒤에는 마피아가 연관되어 있던 것이다. 변호사와 마피아의 만남, 이 두 사람의 기류가 심상치가 않다.
미친 것처럼 사시미로 사람을 도륙한 덕분에 미친 사시미, '미미'라는 별명을 달고 다니는 프로 킬러 윤재이. 몇 년 전 의동생 정우를 잃고 난 뒤로는 그에게 있어 삶이란 죽지 못해 이어가는 것일 뿐이다. 그런 그에게 외모, 실력, 사고방식 무엇 하나 범상치 않은 골 때리는 신입 '이고원'이 나타난다. “눈이... 예쁘시네요.” '뭐야, 이 미친놈은?' 사랑이 두려운 프로 킬러와 골 때리는 신참 킬러, 그 둘의 지독한 관계가 시작된다.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그걸 끝까지 믿을테니까. 사랑해줘.” <명작 그남자 타츠유키의 프롤로그> 소설가의 불륜 상대인 로기 우이치는 빚을 받으려고 온 야쿠자와 만나게 된다. 그 남자, 오오야마토 아키토라에게 반해 온갖 수를 써서 가까워지려고 하는 우이치. 하지만 마음이 앞선 나머지 우이치는 그만 아키토라가 속한 조직의 이름을 말해버리고, 사태는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미친놈에게 제대로 잘못 걸렸다. 내 목에 걸려있는 목줄과, 그걸 팽팽히 당기고 있는 이 남자의 손길이 간신히 붙들고 있는 나의 이성을 잔뜩 흩트려 놓는다. 광공피스텔의 맨 끝 아래, 음습한 지하실에서 벌어지는 불감자 작가의 완벽한 사육! <KEEP A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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