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미친 것처럼 사시미로 사람을 도륙한 덕분에 미친 사시미, '미미'라는 별명을 달고 다니는 프로 킬러 윤재이. 몇 년 전 의동생 정우를 잃고 난 뒤로는 그에게 있어 삶이란 죽지 못해 이어가는 것일 뿐이다. 그런 그에게 외모, 실력, 사고방식 무엇 하나 범상치 않은 골 때리는 신입 '이고원'이 나타난다. “눈이... 예쁘시네요.” '뭐야, 이 미친놈은?' 사랑이 두려운 프로 킬러와 골 때리는 신참 킬러, 그 둘의 지독한 관계가 시작된다.
죽음의 끝에서
수술대 위에서 눈을 뜬 준은 자신이 이미 자살해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들어본 적 없는 프로젝트의 실험체가 됐다는 걸 설명하는 낯선 남자인 실론에게서 준은 알 수 없는 향수를 느끼는데... “우리, 예전에 만난 적 있나요?” 기시감을 뒤로하고 피어오르는 위험한 호감 속에서 실론이 감추고 있는 건 무엇일까
미친 것처럼 사시미로 사람을 도륙한 덕분에 미친 사시미, '미미'라는 별명을 달고 다니는 프로 킬러 윤재이. 몇 년 전 의동생 정우를 잃고 난 뒤로는 그에게 있어 삶이란 죽지 못해 이어가는 것일 뿐이다. 그런 그에게 외모, 실력, 사고방식 무엇 하나 범상치 않은 골 때리는 신입 '이고원'이 나타난다. “눈이... 예쁘시네요.” '뭐야, 이 미친놈은?' 사랑이 두려운 프로 킬러와 골 때리는 신참 킬러, 그 둘의 지독한 관계가 시작된다.
도시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범죄조직 흑운회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투입된 사냥개 '도현우'. 잠입을 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어째서인지 '하 팀장' 이라는 인물이 사사건건 현우의 행보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글쎄 저는 베타라니까요?!" "이상하다. 근데 왜 이렇게 꼴리는 냄새가 나지?" 사적인 영역까지 침범한 하 팀장으로 인해 잠입 작전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데...
[본편] 마지못해 사귀어왔던 애인과의 뻔한 이별. 후련한 마음으로 삶의 전환점을 찾던 민석은 대형견 백산이를 임시로 보호하게 된다. 구질구질 구남친 대신 귀여운 멍멍이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엉뚱한 존재가 삶에 들어와버렸다! #수인물 #동거 #대형견공 #연하공 #다정공 #연상수 #까칠수 #다정수 [외전 : 나이트폴] (*본 외전은 본편의 아인-디젤(레토) 커플을 중심으로 진행되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치와와는 어디든 간다―' 전세계의 웨어울프 요원들로 구성된 사설 용병회사, 테치치 컴퍼니. 그들은 레토와 힘을 합쳐 베를린에서 위험에 처한 아인을 구출한다. 테치치 컴퍼니는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아인에게 특수요원으로서의 능력을 요구하고, 아인과 레토는 '블랙파일' 등급의 작전 파트너로서 함께 프라하로 파견된다. 다시 맞이한 찬란한 금빛의 도시. 그곳에서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수인물 #느와르 #액션 #다정공 #순정공 #헌신공 #대형견수 #강수 #미인수
"개같이 일하면서 밑바닥에서 살래, 빚 까줄 테니 내 밑에 들어올래?" 다리 부상으로 은퇴한 전직 권투선수 수영, 알지도 못했던 아버지의 빚을 갚으라는 사채업자 태승에게 붙들렸다. 그러나 수영의 악착같은 모습에 태승은 흥미를 느끼는데... 태승의 제안은 수영에게 새로운 다리가 되어줄까? 혹은 또 하나의 지옥일까. #현대극 #느와르 #강공 #굴림수 #반항수
삶의 매 순간이 메소드 연기인 천재 배우 도연우와 그의 씬에 들어온 두 남자. 연예계 금수저 집안 출신 영화감독이자 오랜 시간을 공유해온 섹스파트너 서태혁, 흙수저 출신으로 풋내나지만 로맨스 영화처럼 운명적으로 다가온 아이돌 한유빈. 세 명의 새로운 시퀀스가 시작되는데…
전원 '알파'로 구성된 인기 아이돌 그룹 <포에이>의 멤버, 찬솔. 어린 시절부터 오직 아이돌만을 꿈꿔왔던 그는 사실, 데뷔를 위해 독한 페로몬 억제제로 정체를 숨긴 '오메가'다. 완벽 그 자체인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찬솔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게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젠 약물도 효과 없을 겁니다. 알파와 주기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가지세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찬솔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아는 유일한 선배와 관계를 가지는데, 그 모습을 같은 팀 멤버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찬솔은 오메가라는 의심을 받게 되고, 멤버들과의 관계도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그게 가장 싸고, 가장 쉬운 방법이니까" 작은 심부름센터를 운영 중인 반은, 갑작스레 찾아온 신흥 조직 <나이트로>의 보스 신위의 의뢰를 수행하던 중 세상을 바꿀 신에너지 'W'의 존재를 알게 된다. 도시를 장악 중인 거대 기업 <해성>과 범죄 조직 <사거회>가 얽힌 대 사기극, 'W 프로젝트'. 반은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경찰 레이의 부탁을 받아, 신위의 곁에 머물며 W 프로젝트에 깊숙이 휘말리게 되는데….
빛 한 줄기 들지 않는 쥐구멍 같은 삶. 살아남기 위해 포기를 가장 먼저 배워야 했던 '지안'은 빛처럼 나타난 '환'과 운명 같은 연애를 시작한다. 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환이 지안 대신 차에 치이게 되고 의식을 찾았다는 소식에 지안은 다급하게 병실문을 여는데... "떨어져. 오메가 냄새나잖아, 역겹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