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했더니 무공 천재
아무리 검을 잡고 휘둘러도 결국 재능 하나 없고 무엇 하나 해낼 수 없던, 가문의 수치였던 나는 대격변이 일어나고 그렇게 죽었다. …죽은 줄 알았는데 특성이 개방된 채로 7년 전으로 돌아왔다.
신수도시
신수가 잠들어 있는 도시 낙원향. 이곳은 신수의 힘을 악용하는 조직 아비시에게 지배당하고 있다. 아비시에게 가족을 빼앗긴 전 경찰 하운은 우연한 기회에 얻어 이들이 가진 신수의 힘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헌트독 시스템’을 얻게 된다. 허나 아비시와 싸워나가며 낙원향과 신수들에게는 그보다 더 큰 비밀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아무리 검을 잡고 휘둘러도 결국 재능 하나 없고 무엇 하나 해낼 수 없던, 가문의 수치였던 나는 대격변이 일어나고 그렇게 죽었다. …죽은 줄 알았는데 특성이 개방된 채로 7년 전으로 돌아왔다.
게임 <신들의 세상>이 현실로 변해 버리고, 지구 전역에서 '대이동'이 일어났다. 막대한 현질로 톱 티어 랭커였던 나는 내 덕분에 기사회생한 게임 관리자 '네르'의 특전으로 만렙 게임 캐릭터의 인벤토리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아무도 구할 수 없는 현질 아이템부터 모두가 원하는 전설 등급의 특별한 아이템까지! 이제 모두가 원하는, 모든 것들이 내 인벤토리에서 무궁무진하게 펼쳐진다. 부디 당신만 알고 있기를!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의 헌터국 소속 탱커 배왕식. 배왕식은 헌터국장 강일섭의 올곧은 성격과 자신의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미국의 귀화요청이 있음에도 계속해서 한국에서 활동을 한다. 10년 전 게이트 너머의 세계 '아젤란 대륙'으로 납치를 당해 끔찍한 고통을 받다가 살아 돌아온 생환자인 배왕식의 목표는 지구 전체를 지키고 자신과 같이 납치되었던 친구들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는 그 순간…! 게이트 침공으로 지구의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아젤란 대륙을 박살 내기 위해 움직인다.
이것이 바로 정통 판타지다! 뻔한 먼치킨물에 식상한 웹툰 독자들을 위한 성장형 용사물로 볼수록 가슴이 웅장해지는 감동을 안겨주는 작품. 주인공 레온은 오직 노력과 근성으로 같은 왕립아카데미의 정점에 서있는 라이벌 리안을 넘어서고자 한다. 하지만 도저히 자신의 수련만으론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음을 실감하고 좌절하던 중, 리안에게 갈 운명이었던 성검 엘시드의 선택을 받게 된다. 레온의 올곧음에 반해 그를 용사 후보로 선택한 성검 엘시드에게 레온은 혹독한 수련을 받게 되고, 마침내 불가능할 것 같았던 리안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머쥐게 된다! 이제 성검의 주인 자격을 얻은 레온은 왕립아카데미를 떠나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길드 상층부로부터 누명을 써서 범죄자로 전락하고, 신분과 가족을 비롯한 모든 걸 잃고 밑바닥 계급으로 떨어진 류휘. 하루하루를 숨만 쉬는 시체처럼 살아가던 그에게 거짓말처럼 기적이 찾아왔다!
4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의문의 세 개의 씨앗으로 수많은 괴물이 쏟아져 나왔다. 괴물들과 대적하는 선택받은 존재들. 이 세계의 영령을 무기나 가호로 힘을 현현 시키는 그들을 영웅이라 불렀다. 영웅이 되고 싶었던 민재하는 최전선까지 전전하였지만 되지 못하였고 영웅이라는 희망과 꿈을 접은 채 댓츠리얼 컴퍼니를 다니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의 일로 광물 던전을 조사하던 민재하는 의문의 석판을 밟게 되고 영령의 계약을 꿈꾸던 민재하에게 엄청난 영령이 생기게 된다. 그런데... "본좌가 몇 번 말해야 알아 처먹겠느냐. 본좌는 살아 있다!" "정확히는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상태 아닙니까!" "대체 제 뱃속에서 할 수 있는 게 뭡니까?" 이 엄청난 영령은 어째서 무기나 가호의 형태가 아닌 민재하의 뱃속에 자리 잡은 걸까? "본좌를 우러러보거라, 너에게 무공을 가르쳐 주도록 하지."
무(武)를 숭상하는 천무대륙(天武大陸)에선 실력 없는 자는 사람들의 괴롭힘을 당하기 마련! 주인공 백찬은 아무리 수련해도 나아지지 않는 '쓰레기'에서 자신 속에 있던 묘령의 존재, 화령을 사부로 모신 뒤 쓰레기라는 오명을 벗게 된다. 화령을 통해 자신의 체질이 일반적인 방식으로 '무(武)'를 수련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허무(虛武)'체질임을 알게 되고, 화령의 도움을 받아 체질을 거스르는 특훈에 돌입한다. 그렇게 백찬은 자신의 유일한 무기인 성실함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기적을 써 내려 가는데...
좀비 VS 강시 16세기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일어났던 한 기괴한 현상, 400여년 후 다시 시작된 그 일은 전 세계를 움직이는 시체들의 세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움직이는 시체들과 맞서기 위해 사람이 조종할 수 있는 시체, ‘강시’를 만들어내고 어딘가에서 시작된 그 괴현상을 멈추기 위해 죽은 자들끼리의 전쟁을 시작한다. 질병처럼 확산되는 좀비와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져 그 명령을 받드는 강시. 세상의 운명을 건, 인간 대 인간의 액션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시체 대 시체의 살벌한 전쟁이 시작된다! 언데드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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