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용.사
용사 오타쿠 파슬리, 여자에게 9번이나 차인 뒤 스스로 용사가 되고자 한다! 어렵게 갑옷 상의는 구했지만… 하의는 없… 어쩔? 위만 멋있으면 그만이지. 파슬리의 갑옷에 속은 피해자 속출 중! 마왕을 무찌르고 용사가 되기 위해 떠나는 파슬리와 동료들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검빨로 레벨업
이것이 바로 정통 판타지다! 뻔한 먼치킨물에 식상한 웹툰 독자들을 위한 성장형 용사물로 볼수록 가슴이 웅장해지는 감동을 안겨주는 작품. 주인공 레온은 오직 노력과 근성으로 같은 왕립아카데미의 정점에 서있는 라이벌 리안을 넘어서고자 한다. 하지만 도저히 자신의 수련만으론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음을 실감하고 좌절하던 중, 리안에게 갈 운명이었던 성검 엘시드의 선택을 받게 된다. 레온의 올곧음에 반해 그를 용사 후보로 선택한 성검 엘시드에게 레온은 혹독한 수련을 받게 되고, 마침내 불가능할 것 같았던 리안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머쥐게 된다! 이제 성검의 주인 자격을 얻은 레온은 왕립아카데미를 떠나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용사 오타쿠 파슬리, 여자에게 9번이나 차인 뒤 스스로 용사가 되고자 한다! 어렵게 갑옷 상의는 구했지만… 하의는 없… 어쩔? 위만 멋있으면 그만이지. 파슬리의 갑옷에 속은 피해자 속출 중! 마왕을 무찌르고 용사가 되기 위해 떠나는 파슬리와 동료들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재능이 없어서 던전 공략자를 포기한 "필기시험만 1등" 한정민. 공략자 아카데미를 휴학하고 방구석에서 판타지 소설을 쓰는데... [당신은 세계로부터 표절당했습니다.] [고유 클래스 - 이야기의 원작자가 개화됩니다.] 어느 날 정민의 소설이 현실화가 되고, "이야기의 원작자"라는 하나뿐인 직업을 부여받는다. 게다가... [유일급 고유능력이 개방됩니다.] 남들에게 없는 특수한 스킬까지. 정민은 던전 공략자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어둠의 싹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헬무트. 태어나자마자 누구도 나오지 못하는 마물의 숲 '파헤'에 버려졌지만, 운 좋게 마물 '엘라가'에 의해 거두어진다. "이 숲은 나갈 수 없잖아." "나갈 수 있어. 내가 만난 인간이 그랬거든." "인간...?" 마물의 손에 길러진 아이, 마침내 인간이 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끼’로 레이드를 뛰어 살아가는 차낙영. 죽기 직전의 그 순간,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이 발동했다. [플레이어와 연결 완료,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 ARES가 발동합니다]
외딴 시골에서 자란 '힐 피닉스'. 어머니와의 약속을 위해 유품인 문장을 가지고 잃어버린 나라를 찾아 나선다. 힐은 여행 중 4대 가문인 아카호네 가문에 실수로 들어가 수배자가 되고 수배를 내린 아카호네 가주의 진짜 목적은 힐의 생포가 아닌 제거였다. 그 이유는 4대 가문의 비밀과 관련 있다고 하는데… 과연 4대 가문의 비밀은 무엇이며, 힐은 무사히 잃어버린 나라에 도착할 것인가…!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70만년이나 먼저 깨어난 탓에, 세상에 아무도 없었던 여신의 눈물의 창세기! 한 세계가 멸망했다. 이 별에 새롭게 뿌리 내릴 생명들을 인도하기 위해 창조의 여신을 남긴다. 창조의 여신 "아르테시아 가이아 나가사스. 하지만 여신은 그만... 70만년이나 먼저 깨어났다!?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지녔지만 대상이 없어 40만년이나 외로움에 사무쳤던 아르테시아. 오랜 기다림 끝에 40만년 만에 최초의 상대는... 원래 역사에서 사라져버린 원인류, 네안테르탈인 아오였다!! 외로움에 사무쳤던 창조의 여신이, 사람을 그리워한 탓에 그려진 역사의 대격변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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