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자신의 커리어를 존중하지 않는 남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그 날, 낯선 남자와 술자리를 가진 후 홧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남자 나를 알고 있다. “그 새끼랑 했어?” “응? 누나, 말해 봐.” “그 새끼한테 이런 표정 보여준 적 있어?” ⓒ아이미디어, 냘라 / 메타툰
속세로 환생한 새벽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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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까지 한 남자 친구의 바람으로 상처를 입은 회사원 마츠리. 반복되는 일상에 꿈도 희망도 잃어가던 어느 날 밤, 욕조에서 수수께끼의 사무라이, 스오 슈쥬로가 나타난다! 그가 스토커라고 의심되면서도 왠지 모르게 내버려둘 수 없었고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전생의 연인 사이였는데…?! 전생의 기억이 없는 여자와 과거에서 날아온 남자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Bébé COMICS] UKIYO TENSEI KAWATARE SHINJUUTAN ©Yamatomi 2021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1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자신의 커리어를 존중하지 않는 남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그 날, 낯선 남자와 술자리를 가진 후 홧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남자 나를 알고 있다. “그 새끼랑 했어?” “응? 누나, 말해 봐.” “그 새끼한테 이런 표정 보여준 적 있어?” ⓒ아이미디어, 냘라 / 메타툰
작가 정보 없음
비참한 정략결혼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전생의 기억이 있는 노아. 다음 생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지고 싶다고 꿈꾸지만 애인도 없고 회사의 도산으로 사택에서 쫓겨나기까지 한 최악의 상태인데…. 방황하는 그녀 앞에 나타난 것은 전생에 죽도록 미워했던 정략결혼 상대인 지젤 왕자의 환생이었고?! 다급해 보이던 그는 갑자기 고통스러워하다 쓰러지고 만다. 그의 집까지 데려다준 그녀는 배에 있는 장미 문신을 발견하는데…. "이건 저주의 낙인이야.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지지 못하면 죽는 저주지." 마치 사랑하는 노아와 맺어지지 않으면 죽을 운명이라고 말하는 그. 그녀는 그의 절박함이 거짓말처럼 보이지 않고 갈 곳도 없었기에 결국 함께 생활하면서 몸까지 허락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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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시노, 널 좋아했어…." 상사에게 결혼을 제안받아 다니던 대형 은행도 그만두고 신부 수업에 전념했지만, 그에게 온 의심스러운 문자를 보고 추궁하자 집에서 바로 쫓겨난 시노. 오랜만에 찾은 본가에서도 방이 없다며 여동생이 내쫓아 밖에서 자게 되었다. 창고에서 멧돼지에게 습격당할 뻔한 인생 최악의 순간, 앞에 나타난 쇼 오빠. 예전부터 좋아했던 선배지만, 동생의 시선이 무서워 거리를 두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친근하게 대해주는 오빠와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예전부터 좋아했다'며 부드럽게 시노를 뒤로 눕히는데…?! 부드러운 키스와는 달리 애무는 집요할 정도로 끈적해서 너무 기분 좋아…. 게다가 쇼 오빠의 크고 굵은 그곳…! 처음 느껴보는 감각에 이대로는 쇼 오빠에게 휩쓸려 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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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가난하게 살았던 회사원 레나는 '평범한 삶이 최고'라는 인생 모토가 있다. 그런 그녀가 일하는 미나세 그룹 본사에서 부사장이자 쌍둥이 후계자인 유우와 사토루가 찾아온다. 두 사람은 부사장실에 레나를 부르더니 부모님이 이어준 약혼자 사이라고 간단히 소개하고는 둘 중에 결혼할 상대를 한 명 고르라고 하는데?! 평범한 삶을 동경하는 회사원과 쌍둥이 상사의 연애 공방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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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사무관으로 일하고 있는 후지나가 사츠키(28세). 연애 없이 일만 하는 그녀는 부모로부터 결혼 압박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연하의 검사 요시토(26세)가 사츠키의 담당 검사로 부임해 온다. 그녀는 잘생긴 요시토를 보며 가벼워 보인다고 생각하지만, 진지하게 일을 대하는 모습에 점차 좋은 인상으로 바뀌어 가는데…. 야근이 계속되자 그가 미안하다며 저녁 식사를 대접한다. 데이트로 올 것 같은 호텔 레스토랑에 데려가더니 갑자기 맞선 이야기를 꺼내고 "…아무나 괜찮다면 저는 어떠신가요?" 요시토로부터 뜻밖의 프러포즈를 받게 되는데…?! 연하 미남 검사와 연상 검찰 사무관 여자의 풋풋함이 넘치는 사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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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상냥하고 잘생긴 남자 친구가 있지만 그와의 ●스보다 성인용품으로 자기 위로하는 게 더 기분 좋은 이오리. 그런 이유로 어떤 남자와 사귀어도 오래 가지 못하는데…. 오늘도 여느 때처럼 데이트가 끝나고, 방에서 혼자 자위하던 그녀에게 눈치 없는 음침한 남동생 아오이가 연애 상담을 요청해 온다. "나를 여친이라고 생각하고 해 봐."라는 그녀의 말에 진심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진지한 고백과 함께 키스를 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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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는 섹스하지 않으면 마력이 사라지는 저주를 걸리게 된다. 점점 마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낀 헬라는 한적한 마을로 이사를 하고 갈 곳 없던 어린 캘빈을 만나 함께 살게 된다. 헬라는 마력을 채우기 위해 종종 마을 밖으로 나가 남자들과 관계를 맺지만, 어째서인지 캘빈이 성인이 될 때까지도 저주는 풀리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심부름을 갔다 온 캘빈은 풀숲에서 다른 사람과 섹스하고 있는 헬라를 목격하게 되는데…. "헬라가 다른 사람이랑 하는 거 싫어요. 제가 저주를 풀어드릴 테니 앞으론 저랑만 하는 거예요."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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