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공작가의 막내도련님은 암살자
대륙 제일의 암살자 시안 베르트 평생을 믿고 따랐던 형에게 배신당한 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만약 내게 한 번 더 생이 주어진다면 그때는 다른 삶을 살 것이다. 오로지 나 하나만을 바라보면서, 내 스스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누구도 섬기지 않는 그런 삶을. 그렇게 맞이하게 된 두 번째 삶. 더 이상 남을 위해 살던 그림자 시안 베르트는 없다. 다시 쓰는 인생 나를 위한 모든 것을 이룩하리라!
회귀 대마도사의 근접 마법 무쌍
"내 후회는 그때 '그 마법'을 선택하지 않은 것.... 다음번에는 반드시 쓰러트려주지!" 갑작스레 세상에 등장한 사신, 비드락의 손에 멸망의 기로에 선 인류. 수많은 마법 공격을 무효화시키는 비드락 앞에서 인류 최강의 원거리 마법을 구사하는 대마도사, 세츠나의 마법 역시 통하지 않고 인류는 무력하게 패배하게 되는데.... 최후의 순간 눈을 감았던 세츠나가 돌아온 건 10년 전, 마도학원에서 선택 의식을 치르던 순간이었다. 학생들이 각자 자신의 적성에 맞춰 마도사로서의 진로를 선택하는 가운데, 세츠나는 아무도 선호하지 않는 최악의 비인기 분야 '근접 마법'을 선택한다. "근접 마법이야말로 사신을 쓰러트릴 유일한 방법이야!" 다른 마법에 비해 약점이 많다고 알려진 근접 마법이지만, 세츠나는 특기인 섬세한 마력 컨트롤을 이용해 근접 마법을 그 어떤 마법보다도 강력하게 재탄생시키며 모두의 상식을 뒤엎는데..!
대륙 제일의 암살자 시안 베르트 평생을 믿고 따랐던 형에게 배신당한 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만약 내게 한 번 더 생이 주어진다면 그때는 다른 삶을 살 것이다. 오로지 나 하나만을 바라보면서, 내 스스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누구도 섬기지 않는 그런 삶을. 그렇게 맞이하게 된 두 번째 삶. 더 이상 남을 위해 살던 그림자 시안 베르트는 없다. 다시 쓰는 인생 나를 위한 모든 것을 이룩하리라!
일본 네이버 웹툰(라인망가) 소년/판타지 부문 TOP10! "S급 헌터인 나였기에 중력자야말로 최강 클래스라는 걸 알고 있다." 몬스터가 습격해 오는 현대 사회. 도적 클래스를 보유하고 있던 이코마는 능력 제한으로 인해 남들보다 뒤처지게 되었다. 하지만 흉악한 드래곤으로부터 레어 아이템을 훔쳐 과거로 돌아가는 데에 성공한다. "이번에야말로...최강 헌터가 되어 주겠어!" 역사를 바꾸는 새로운 영웅의 활약이 지금 시작된다!
D급 무투계 레이더로 마법계 레이더들의 고기방패나 하며 별 볼 일 없이 살던 재현. 그러던 어느 날, 던전에서 우연히 "오딘의 눈" 이라는 최강의 귀속 아이템을 얻게 됐다. 신의 눈을 가진 자, 세계를 구할 신의 대적자의 운명을 개척하라!
'세상의 모든 이치를 아는 내가, 파멸의 미래를 바꾸겠어.' 던전이 존재하는 세상. 각성자인 시라사키 유야는 병든 여동생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목숨을 걸고 던전 공략에 나선다. 그러나 노력이 무색하게 동생은 세상을 떠나고, 유야도 최강의 몬스터에게 목숨을 잃고 만다. 그 순간― 죽음의 문턱에서 금단의 스킬 '아카식 레코드'를 얻은 유야는 시간을 거슬러 10년 전으로 회귀한다. 다시 한 번 인생을 살 기회를 얻은 유야는 과거와 미래의 지식이 담긴 '아카식 레코드'를 무기로 몬스터가 날뛰는 세상을 압도적인 속도로 정복해 나간다! '동생을, 그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세계 최강이 돼 주겠어.'
흑마법사 카이는 친동생인 용사 아레스에게 배신당해 마왕과 함께 살해당한다. 아레스의 목적은 카이를 좋아하는 성녀 콜레트였다. 그렇게 눈을 감은 카이가 다시 눈을 떠보니 5년 전 '클래스 부여식' 당일이었다. 곧 쓰레기 클레스인 '흑마법사'를 부여받고, 무능하다는 이유로 귀족 가문에서 추방당하는 미래를 이미 아는 카이는 결심한다. 첫 번째 인생에서 이어받은 레벨 999의 어둠의 힘으로 용사 아레스를 쓰러뜨리고, 소꿉친구인 성녀 콜레트를 되찾겠다고. 그리고 반드시 비극적인 운명을 바꾸겠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되찾고 미래를 뒤바꾸려는 미움받는 흑마술사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세계를 파멸하는 존재, 육룡(六龍)에 대항하기 위해 인류가 마법을 익힌 세계― 야츠루기 아기토는 태생적으로 마력이 없음에도 검술의 극의에 도달하여 검성이라 불리는 존재가 된다. 자신의 죽음과 맞바꾸어 육룡의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구해내지만 육룡의 진짜 목적은 100년 뒤에 더욱 큰 위협이 되는 존재인 신룡을 강림시키는 것이었다. 이대로라면 세계는 결국에 파멸되고 만다. 자신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기토는 100년 뒤의 세계로 전생하며 깨어난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그는 또 다시 검을 잡고 일어난다.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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