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했는데 세상이 안 망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돌아온 천재검성
세계를 파멸하는 존재, 육룡(六龍)에 대항하기 위해 인류가 마법을 익힌 세계― 야츠루기 아기토는 태생적으로 마력이 없음에도 검술의 극의에 도달하여 검성이라 불리는 존재가 된다. 자신의 죽음과 맞바꾸어 육룡의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구해내지만 육룡의 진짜 목적은 100년 뒤에 더욱 큰 위협이 되는 존재인 신룡을 강림시키는 것이었다. 이대로라면 세계는 결국에 파멸되고 만다. 자신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기토는 100년 뒤의 세계로 전생하며 깨어난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그는 또 다시 검을 잡고 일어난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세상의 모든 이치를 아는 내가, 파멸의 미래를 바꾸겠어.' 던전이 존재하는 세상. 각성자인 시라사키 유야는 병든 여동생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목숨을 걸고 던전 공략에 나선다. 그러나 노력이 무색하게 동생은 세상을 떠나고, 유야도 최강의 몬스터에게 목숨을 잃고 만다. 그 순간― 죽음의 문턱에서 금단의 스킬 '아카식 레코드'를 얻은 유야는 시간을 거슬러 10년 전으로 회귀한다. 다시 한 번 인생을 살 기회를 얻은 유야는 과거와 미래의 지식이 담긴 '아카식 레코드'를 무기로 몬스터가 날뛰는 세상을 압도적인 속도로 정복해 나간다! '동생을, 그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세계 최강이 돼 주겠어.'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게이트가 열리고 시작된 모험의 시대. 모든 것이 무너지고, 처절함과 절박함, 비참함이 가득한 시대. 그리고── 그 누구도 대항하기를 포기한 시대. 그 시대에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한 모험가가 있었다. "남은 건 너뿐이야. 최후의 모험가, 엘 팜." 모험가의 역사에 종지부가 찍히던 그 순간, 최후의 모험가가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발할라 전사들의 힘은 사가. 그것은 현생의 위업과 업적을 기반으로 탄생시킨 위대한 마법의 힘. 그렇기에 이야기와 전승이 널리 퍼지면 퍼질수록, 많은 이들의 마음에 남으면 남을수록 사가의 힘은 강해진다. 태호 자신은 분명 전사가 아니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였다. 다크 에이지의 세계에서 용기사 칼스테드는 전설 그 자체라 해도 좋았다. 그의 위업, 그의 이야기. 용기사 칼스테드가 게임 속에서 쌓아올린 모든 업적들! [사가 : 불멸의 전사] 신들의 전장 발할라.그곳에서 펼쳐지는 불멸의 전사 이태호의 이야기. 세계의 멸망을 초래할 라그나로크를 끝내기 위해, 지금 이 순간 새로운 사가가 시작된다.
"실패하면 소멸, 성공하면 자유...?" 과로로 죽은 개발자 '나'. 눈을 뜨니 게임에 빙의해있었다. 게임 안에서라도 모든 것을 잊고 유유자적한 삶을 살기로 결심하자마자, 죽음이 걸린 히든 미션이 떨어졌다. 죽었는데 또 죽으라니 이게 무슨 개소리야! 결국 미션 달성을 위해 스릴 넘치는 고군분투가 이어지...려고 했으나 문제가 있었다. 빙의한 게임이... 미완성으로 방치한 지 오래 된 개발자 '나'의 흑역사 프로젝트였던 것..! 이어지는 돌발 상황과 전투 속에서 '나'는 과연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나'는 과연 원하는 것을 손에 얻게 될까? 2023년 지상최대공모전 1기 대상작.
화제의 가상현실 게임에 접속했더니 주어진 이상한 삽. 뭐든지 만들 수 있지만, 대신 몬스터들이 나만 공격한다. 삽으로 다 때려부수니 나타난 이상한 놈들! 누가 이길지, 한 번 붙자! <99강화 나무 몽둥이>X<열렙전사> 세계관 콜라보레이션!
황제에게 세뇌당해 그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주인공 '얀'. 자신이 황제에게 놀아났다는 것을 알고 복수하려 했지만 막강한 황제의 힘 앞에 쓰러지고 만다. 죽은 줄 알았으나, 눈을 떠보니 훈련병 시절로 회귀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황제를 향한 복수를 할 것인지, 자신의 가족을 찾을지. 선택은 그의 손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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