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꿉친구는 망했다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아저씨를 부추긴 책임은 질 거지?
건축사무소에서 일하는 이노모토의 집에 사장님의 딸 스즈네가 갑자기 들이닥친다. 평소에도 계속 자기를 괴롭히는 스즈네는 오늘도 이노모토의 신경을 긁고, 결국 화가 난 이노모토는 스즈네를 밀어 넘어뜨리는데! ©Niwaka Fuseya/ⓒMobile Media Research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빨아 줘. 그 정도는 나한테 해 줄 수 있잖아.” “송범진, 후회 안 해?” “후회를 왜 해.” 처음부터 이 만남에 유통 기한은 없었다. 사용 기한만 있을 뿐. 6세부터 만년까지, 서로의 사용 설명서였던 두 사람. 홍차와 범자.
한국 전자 부사장인 우건은 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자신의 할아버지이자 한국전자의 명예회장인 말을 듣고 약속 장소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엔 예상과 달리 처음 보는 22살의 어린 아내 리을이 앉아 있는데…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박하> 웹툰은 원작 내용의 일부가 각색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생겼네. 담배 피우고 싶어? 이거라도 빨래?” 여름 장마의 초입, <박하맨션>에서 그를 만났다. 5년 10개월 햇수로는 6년, 살인에 실패하고 복역을 마친 윤서하는 교도소 동기 민영의 도움으로 <박하맨션>에 머무르게 된다. 그곳에서 불쑥 찾아온 남자, 민영이 조심하라던 옆집 남자였다. ‘하는 일 없이 여자 꼬셔서 떡이나 치는 가벼운 놈 있어, 조심해.’ 거침없이 욕정을 드러내는 남자는 서하의 유일한 일탈구가 되고, 악몽같은 지난 시간을 잊게 해주는 유일한 존재가 된다. "우리 계속 붙어먹을까?" "왜?" "타인의 온기를 느껴야 살아 있는 걸 실감한다며." "......" "내가 우리 예쁜이 살려 주려고. 어때?" "그러든가." 아무런 의욕도 의지도 없던 서하의 눅눅한 삶이 점점 그로 채워지게 되는데…. 그런데, 이 남자 뭔가 수상하다.
"전 혜준 씨가 여기 있는 이 경호원들로부터 절 경호해 주셨으면 해요." "제 여자 친구 행세를 하면서요." 경력 10년의 경호원 혜준에게 들어온 수상한 의뢰 그리고 다정하면서 위험한 의뢰인, 재현. 자꾸만 다가오는 그를 밀어내지만... 그와 있을 때마다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게 된다. '왠지 이 남자가 원하는 건 다 들어주고 싶어.' '나로 인해 구원받았다는 사람이니까.' 이러면 안 되는데.... "혜준 씨, 딱 한 번만 나한테 넘어와 줘요." "최선을 다할게요."
얼굴만은 취향이었던 오빠 친구 조신우는 잘난 외모에 능력까지 있는 재벌 3세지만... 더러운 성질머리에 두 번의 파혼을 겪고도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 여자 인생을 망치는 위험한 남자, 말 그대로 개새끼였다. 오래된 짝사랑의 결혼식장, 날씨마저 도와주지 않아 비에 쫄닥 젖은채로 마주친 조신우는 여느때와 같이 불친절한 태도로 게스트 룸으로 이끌었고 시간을 죽일 겸 홀짝인 와인 몇 잔에 몽롱해진 정신으로 본 조신우는... 정말 사람 홀리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오빠 나랑 자요.” 다음날 침대에서 함께 눈을... 잠깐, 내가 오빠 친구랑 한 침대에서 아침을?!?! “이유주, 몹시 궁금해.” “날 따먹고 도망친 이유.” 오빠의 오랜 친구이자... 여자 인생을 망치는 나쁜 남자와의 원나잇. 따먹고 도망치다니, 제가요?! <위험한 오빠친구>
취업을 기회로 자취를 하게 된 유키. 그런데 이중계약으로 인해 소꿉친구인 케이타와 동거하게 되었다! 견원지간인 둘은 동거인끼리의 규칙을 정한다. 룰을 위반하면 페널티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이런거였어?! ⓒrera/©Mobile Media Research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