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노노 사랑예예
음흉한 빠순이의 덕질에 결과는?♥ 에이전시 회사를 차려 버린 덕질 만렙 육나라의 오수 길들이기♥ 그녀는 과연 무명 배우 오수를 스타로 키워내고 그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비인가 접근
"전 혜준 씨가 여기 있는 이 경호원들로부터 절 경호해 주셨으면 해요." "제 여자 친구 행세를 하면서요." 경력 10년의 경호원 혜준에게 들어온 수상한 의뢰 그리고 다정하면서 위험한 의뢰인, 재현. 자꾸만 다가오는 그를 밀어내지만... 그와 있을 때마다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게 된다. '왠지 이 남자가 원하는 건 다 들어주고 싶어.' '나로 인해 구원받았다는 사람이니까.' 이러면 안 되는데.... "혜준 씨, 딱 한 번만 나한테 넘어와 줘요." "최선을 다할게요."
음흉한 빠순이의 덕질에 결과는?♥ 에이전시 회사를 차려 버린 덕질 만렙 육나라의 오수 길들이기♥ 그녀는 과연 무명 배우 오수를 스타로 키워내고 그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요즘 나에게 다가오는 끝내주는 세 남자. 알고 보니 키스로 옮는 내 초능력을 노리고 있다? 뺏고 빼앗기는 오피스 4각관계 육탄로맨스. 노력 없이 일확천금을 얻어 퇴사하는 것만이 꿈인 평범한 직장인 이주. 회식으로 필름이 끊긴 다음날, 남의 속마음이 들리는 초능력이 생겼다. 기회가 왔구나, 난 무직 백수 부자가 될 거야! 그런데..어쩐 일이지? 속마음을 들어보니 이 회사 최고 인기남 세 명이 모두 날 좋아하고 있잖아!? 퇴사 안 할래!
“왕관을 물려받을 외아들에게 접근하는 것. 그게 자네 임무야, 리버 윈스티드.” 정직당한 FBI 요원 리버 윈스티드는 복직을 조건으로 위장 잠입 임무를 맡게 된다. 원수의 아들이자 그녀를 배신한 첫사랑, 알레산드로의 애인이 되어 정보를 빼돌리라는 임무를. ‘너만 변한 게 아니야, 알레산드로. 나도 변했어.’ 가짜 신분 ‘릴리 그레이’로 위장해 알레산드로에게 접근한 리버는 거쳐온 애인 중 누구도 발을 들인 적 없다던 그의 집에 들어가는 데 성공하지만, 임무가 이어질수록 이 알 수 없는 남자에게 속절없이 이끌려 괴로워한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정체를 들키고, 간신히 목숨만 부지한 리버. 잠시 흔들렸던 것을 후회하며 리버는 기필코 알레산드로를 죽이겠다 다짐하지만, 그의 그림자를 뒤쫓을수록 충격적인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내겐 해야 할 일이 있어. 조금만 시간을 줘. 그것만 마치게 해주면… 그때는 얼마든지 내 숨통을 끊어도 상관없어.” 알레산드로, 그에게 따라붙을 꼬리표는 오로지 증오나 원망이어야 했다. 이 감정에 결코 사랑이란 이름이 붙어선 안 되는 법이니까.
재벌 3세 이서희. 돈 잘 버는 아버지의 등골 빼먹으면서 흥청망청 사는 게 목표였다. 그런데 어느 날, 결혼이라고는 생각도 해 본 적 없는 그녀에게 유학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채승현이 프러포즈를 한다. “결혼하자, 이서희. 너랑 나랑.” 어차피 이 바닥에선 흔하디흔한 정략결혼, 저 정도 얼굴과 능력이면 괜찮지. 별생각 없이 흘려들었던 게 문제였을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으니- 바로 채승현의 어머니가 홍 여사. 일명 한남의 이순자. 며느리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것으로 악명이 높은 인물이란 것이었다. 저 집 둘째 며느리는 얼마나 인생을 조질까 걱정했는데, 내가 그 집 며느리가 되는 거라고?! “넌 내 결혼 상대로 최상의 조건을 갖춘 여자야.” 채승현은 뻔뻔한 낯짝으로 이어서 말했다. “물론 그 조건에는 우리 어머니를 감당해 낼 수 있느냐는 요건도 포함되어 있겠지.” “이, 미친, 놈아.” 한량 같던 이서희 일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오다! 과연 두 사람의 결혼은 무사히 이루어질 수 있을까?
뛰어난 미모, 탄탄한 몸매! 알비온 왕국이 사랑하는 왕자, 플린 캐플리드 피츠로버트. 이 때문에 그를 향한 억지 스캔들은 끊이지 않는다. “또 열애설 기사야! 여자랑 옷깃만 스쳐도 이런 기사가 난다는 게 말이 돼?” 결국 참지 못한 플린은 자신의 비서인 드류에게 은밀한 제안을 한다. “좋은 생각이 났어! 이쪽에서 스캔들을 내는 거야, 어때?” "네? 누구랑요…?" "그야 당연히… 드류지!" 플린을 남동생 정도로만 생각했던 드류는 이를 계기로 그가 점점 이성적으로 보이는데… 과연 가짜 스캔들은 합법이 될 수 있을까?!
“나랑 결혼해 주세요.” 민간 군사 기업의 용병에게 제시한 20억 짜리 의뢰. 조건은 1년 동안의 결혼 생활. “고객님, 혹시 또라이세요?” “이혼 경력 찍혀도 괜찮을 또라이가 당신밖에 없어서요.” 대산 건설의 외동딸, 이래화. 양아버지의 통제에서 벗어나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래화는 1년 동안 자신을 지켜 줄 법적 보호자를 고용한다. 하지만 유일한 희망으로 고용한 권이태는 예측 불가능의 미친 사람이었다. 계약 관계로 시작한 결혼과 동거는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초고수위 동명의 소설 원작 <모여봐요, 짐승의 숲> 노블코믹스! 소설로만 만났던 존잘들의 끈적한 수위물을 즐겨보세요! *** 엄마가 커튼을 걷은 모양이다. 강렬한 햇살을 견디지 못하고 눈을 떴다. “근데 왜 하늘이 보이지?” 정말이었다. 분명 내 방 침대에서 곱게 잠들었는데 눈뜨자 보인 건 푸른 하늘이었다. 가장자리로 드리워진 녹음, 그 가운데 뻥 뚫린 공간. 드문드문 조각구름이 지나가는…. “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일단 정신을 차리기 위해 바로 옆에 흐르는 계곡 앞으로 다가갔다. 찬물에 세수하니 조금은 정신이 맑아진다. 어? 그런데…. “누구냐, 넌?” 단발머리에 통통한 내 얼굴은 온데간데 없고 갸름하고 이목구비가 짙은 여자 얼굴이 보였다. 심지어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금발이다. “세상에…. 이거 꿈인가? 아니면 이게 바로 그 유명한 빙의?” *** 성인을 대상으로 한 초고수위 모바일 게임 <모여봐요, 짐승의 숲>에 빙의한 애로메랄다. 만렙을 찍고 소원석을 받아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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