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계약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삽입 금지 -시라이시 씨는 섹스가 어려워-
부하직원 카와구치는 쿨하고 무뚝뚝하지만 나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다. 나를 존경해 주고 일도 잘하면서 성격도 좋은 카와구치. 게다가 초식남이니까 섹스는 안 해도 되겠지? 내 완벽한 이상형이야! 하지만 그의 집에 갔던 날, 이런 생각을 이야기했더니 어째선지 화를 내면서 덮쳐왔다. 싫다고 하면 할수록 섹스하려고 하다니…. 그래도 카와구치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그의 거기가 너무 큰데…? 믿을 수 없어… 거짓말이지? 무리야. 절대 못 해. 뭐야, 말도 안 돼!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네 배 속에 있는 아이는 내 아이야.” 강혁은 선언하듯 분명하게 못 박았다. 그리고는 연우가 뭐라 항변할 틈도 없이 덧붙였다. “그러니 너도 아이도, 더는 평범하게 살 수 없어.”
요즘 나에게 다가오는 끝내주는 세 남자. 알고 보니 키스로 옮는 내 초능력을 노리고 있다? 뺏고 빼앗기는 오피스 4각관계 육탄로맨스. 노력 없이 일확천금을 얻어 퇴사하는 것만이 꿈인 평범한 직장인 이주. 회식으로 필름이 끊긴 다음날, 남의 속마음이 들리는 초능력이 생겼다. 기회가 왔구나, 난 무직 백수 부자가 될 거야! 그런데..어쩐 일이지? 속마음을 들어보니 이 회사 최고 인기남 세 명이 모두 날 좋아하고 있잖아!? 퇴사 안 할래!
28살 동안 모쏠이던 도영은 매일 밤 홀로 자위 기구로 만족하고 있었지만, 어느 날 그 기구들을 직장 상사 겸 동창인 한진에게 들키게 된다. 정적 속 "나랑 한 번만 자자" 될 대로 되라는 도영의 한마디에 둘은 묘한 기류로 흘러가게 되는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지금은 저보다 선배가 기분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신입 사원인 츠키는 입사 첫날 자신의 교육을 맡은 선배 모모코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다. 자기도 모르게 그 자리에서 공개 고백까지 해 버렸지만, 상대는 사내 남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절벽 위의 꽃…. 하지만 이대로 포기하고 싶지 않아! 외모만이 아닌 그 안까지 알고 싶다며 다시 고백한 그날 밤의 사무실. “그럼 직접 확인해 볼래?”라며 요염하게 미소 짓는 모모코는 더 이상 츠키가 알고 있던 얼굴이 아니었다…?!
※ 본 콘텐츠는 고화질의 섹스 신이 난무하는 만화 도서입니다. 도서 열람 시 후방을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신을 발견해 준 소속사 대표 성이현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여배우, 유세린. 더 이상 그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어 영화를 핑계로 그를 찾아가는데…. “그럼 벗어 봐.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말고 팬티까지 전부.” 지금 물러서면 영원히 기회 따위는 없었다. 그가 나를 여자로 봐주길 원했다.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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