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보는 천마님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천하제일인의 소꿉친구
정파를 배신하고 천마 휘하의 마인이 되어 버린 구양천. 마인으로서 살아가며 천마의 명으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고 후회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천마가 일으킨 정마대전. 정파의 삼존 존재마저 무릎을 꿇린 천마를 베어낸 위설아로 인해 길고 길었던 지옥 같은 정마대전에 종지부가 찍히고 마인으로서 악행을 일삼던 구양천은 정파에게 사로잡혀 고문을 받게 된다. 마지막 남은 양심으로 위설아에게 마교의 정보를 넘기던 와중 천마의 금제로 인해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구양천은 과거 위설아와 처음 만났을 시점으로 회귀하게 된다. 회귀가 꿈이 아님을 자각한 구양천은 후회할 짓을 만들지 않도록 조용히 살고자 마음을 먹지만 무슨 일에서 인지 전생에 악연이었던 인물들이 그의 의도와는 다르게 하나둘씩 꼬이기 시작한다.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저승사자가 이름을 3번 부르면 저승으로 끌려간다지. [혁련무강.] [혁련무강.] [혁련무…] 이 새X야! 난 더 살아야겠으니까 꺼지라고!!!!! 필사적으로 불로초를 삼켰더니, 믿지 못하겠지만 살았다. 꿈은 아닐 거라 생각하며 눈을 떴을 때 웬 영감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네?! 여기가 어딘고 하니— 무당산 무당파?!!!!!! 게다가 내가 여기서 잔심부름이나 하는 소년의 몸에 빙의되었다. …미친 거 아냐?!! 나는… 나는… 사파에서 제일 쎈, X나 짱 쎈 사패천주 혁련무강이란 말이다!!! 이 시키들아ㅠㅠㅠ 무당파가 웬말이냐고!! 뭐, 이렇게 된 이상 무당파의 대제자가 되어 무림이나 평정해보자. 일단 앞에 이 새X부터 쥐어패고. 흐흐흐. 인성 쓰레기 도사의 무자비, 무관용, 무량수불 무협액션, <무당기협>
소천마(少天魔) 연운휘(燕雲輝). 이능만으로 천마신교 소교주가 된 존재. 파란만장하던 그가 부교주와 장로들의 반란에 직면한다. [ 날 죽일 때 죽이더라도 내가 어떤 놈인지는 떠올려야 하셨소,사숙. 그러니까 다 뒈져라! ] 반란자들과 함께 장렬히 산화하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 당문(唐門)? 그것도 분가라고? ] 사천당문 구룡분가의 당운휘, 천마신교의 재건을 꿈꾸다!
수십, 수백 번의 환생을 겪었다. 천하제일인, 무림황제 모든 것을 이루었다. 이제는 그만 편해지고 싶었는데. 빌어먹을 환생이 끝이 나질 않는다! 이번에 환생한 몸은 중원 최고의 상인 가문, 석가장의 서출 ‘석진호’. 부잣집 아들로 태어났으니 대충 살아볼까 했는데 육신에 남은 의지가 마지막 바람을 전해온다. 자신을 증명하고 싶다고! “네 소원 이뤄주마. 내 방식대로 말이야!”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눈을 떴더니 소설 속 주인공에 빙의’라는 흔한 클리셰인 줄 알았더니……. 주인공 이환의 회귀 전 과거, 세계관, 설정, 인물들까지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댄다. 신, 아니 작가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웹소설을 쓰는 방식은 너희들과는 좀 다를 거야.” 이거 달라도 너무 다른데?! 카카오페이지 1억뷰 「전생자」, 나민채 작가의 신작 웹소설 원작 넥스트레벨스튜디오와 만나 웹툰으로 탄생!
모피 프로그(REDICE STUDIO), 설아랑, 레고밟았어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시골 객점의 아들 송우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어느 날 노도사가 그려 주고 간 산수화를 보고 바보가 된다. 그렇게 동네에선 바보라 놀림받고 부모에겐 한심한 아들로 자라지만 스무 살이 되던 날! 각성과 함께 산수화 속 절대무공을 꽃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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