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보는 천마님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무당기협
저승사자가 이름을 3번 부르면 저승으로 끌려간다지. [혁련무강.] [혁련무강.] [혁련무…] 이 새X야! 난 더 살아야겠으니까 꺼지라고!!!!! 필사적으로 불로초를 삼켰더니, 믿지 못하겠지만 살았다. 꿈은 아닐 거라 생각하며 눈을 떴을 때 웬 영감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네?! 여기가 어딘고 하니— 무당산 무당파?!!!!!! 게다가 내가 여기서 잔심부름이나 하는 소년의 몸에 빙의되었다. …미친 거 아냐?!! 나는… 나는… 사파에서 제일 쎈, X나 짱 쎈 사패천주 혁련무강이란 말이다!!! 이 시키들아ㅠㅠㅠ 무당파가 웬말이냐고!! 뭐, 이렇게 된 이상 무당파의 대제자가 되어 무림이나 평정해보자. 일단 앞에 이 새X부터 쥐어패고. 흐흐흐. 인성 쓰레기 도사의 무자비, 무관용, 무량수불 무협액션, <무당기협>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전란의 시대에서 운이 좋게 살아남아 화산파의 장로가 된 주서천. 평생 영광을 맛보지 못한 채 후회와 미련만 가득 안고 눈을 감는다. 그러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어찌 된 영문인지 운명은 그를 다시 과거로 돌려보내는데…….
수십, 수백 번의 환생을 겪었다. 천하제일인, 무림황제 모든 것을 이루었다. 이제는 그만 편해지고 싶었는데. 빌어먹을 환생이 끝이 나질 않는다! 이번에 환생한 몸은 중원 최고의 상인 가문, 석가장의 서출 ‘석진호’. 부잣집 아들로 태어났으니 대충 살아볼까 했는데 육신에 남은 의지가 마지막 바람을 전해온다. 자신을 증명하고 싶다고! “네 소원 이뤄주마. 내 방식대로 말이야!”
불운을 부르는 전생자(轉生者) 이환… 화생대륙에 다시 태어났으나 12살이 되던 해 천애 고아가 되어 만천종 종주에게 제자로 거둬지고, 본격적으로 수선의 길에 오른다. 주변 사람을 해치는 화근이라며 손가락질받았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더는 과거처럼 살지 않고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강해질 것이라 다짐한다. 그러나 믿고 따르던 사부가 승천을 목표로 [하늘의 시련]을 부르던 순간, 시련의 번개는 이환에게 꽂히고 그간의 비밀과 사부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죽음의 고비 앞에 등장한 [시스템]은 또 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무림을 파멸로 몰아넣던 지옥혈마를 쓰러트린 영웅이었으나 영웅을 원치 않던 칠대세가들의 배신으로 죽음을 당한 주인공. 그러나 아홉 번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구전환생주의 공능으로 백가검문의 애물단지였던 백무군으로 환생하게 된다. 전생으로부터 흘러간 시간은 고작 30년! "그렇다면 아직 그 원수 놈들이 살아 있으렸다?" 복수 그리고 아직 못다한 인연을 마무리 짓기 위해 그의 마지막 무림행이 시작된다!
삼국지. 천하를 웅패하고자 영웅들이 난무하던 시대. 최고의 무장 여포는 한순간의 실수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삶의 마지막 순간, "내게 단 한번만 더 기회를 준다면 천하를 웅패하리라!" 눈을 떴을 때, 여포는 혈기왕성하던 이십 대로 돌아와 있었다. 시간을 거슬러 돌아온 여포. 그의 파란만장한 천하웅패기가 이제 펼쳐진다! #삼국지 #여포 #회귀 #먼치킨 #전쟁 #화려한 액션
시골 객점의 아들 송우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어느 날 노도사가 그려 주고 간 산수화를 보고 바보가 된다. 그렇게 동네에선 바보라 놀림받고 부모에겐 한심한 아들로 자라지만 스무 살이 되던 날! 각성과 함께 산수화 속 절대무공을 꽃피운다!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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