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폐가에서 발견된 아이 '모리'는 구조대에 의해 보호소에서 눈을 뜬다. 익숙하지 않은 생활에 적응하던 어느 날 생긴 후원자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받고 자라는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엄마와 떠나고, '엄마'라는 존재가 있다는 걸 알게 된 아이는 생각한다. 혹시 이 사람이... 나의 엄마가 아닐까? 모리의 멀고도 험한 엄마 만나러 가는 이야기.
꿈드림 어드벤처
수상한 외계인들이 평범한 현대인들과 지친 일상을 함께 헤쳐 나가는 좌충우돌 코믹 판타지
폐가에서 발견된 아이 '모리'는 구조대에 의해 보호소에서 눈을 뜬다. 익숙하지 않은 생활에 적응하던 어느 날 생긴 후원자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받고 자라는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엄마와 떠나고, '엄마'라는 존재가 있다는 걸 알게 된 아이는 생각한다. 혹시 이 사람이... 나의 엄마가 아닐까? 모리의 멀고도 험한 엄마 만나러 가는 이야기.
인간과의 사랑으로 지느러미를 잃고 인간이 된 미아는 다시 인어로 되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미아는 괴물이 되어버린 인어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포기하던 그날, 낯선 세계에 떨어진 윤비단은 우연한 기회로 수상한 의상실에서 일하게 된다. 그곳은 바로 괴물이 인간 사이에 섞여 살아갈 수 있도록 특수한 옷만을 제작하는 괴물 맞춤 의상실 ‘루델리’. 윤비단은 그곳에서 수많은 괴물들을 만나며 옷을 디자인하게 되는데.. 과연 꿈을 되찾고 어엿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새내기 대학생 김서준. 그에게 이세계 판타지 세상에 가게 되는 마치 웹툰이나 웹소설 같은 일이 일어난다. 자신이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에 빠져 들뜨는 것도 잠시, 눈앞에서 왕족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김서준은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그 결과 이세계의 감옥 ‘게헨나’에 갇힌 김서준. 그는 과연 이세계를 탈출할 수 있을까?
꿈을 좇던 요리사 강태양. 어느 날, 한순간의 선택으로 그는 모든 것을 잃었다. 하지만 일용직을 전전하며 희망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던 태양에게 기회가 찾아왔으니. [아우로라, 직원 모집 중] 단 한 줄의 문장이, 그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세상과 단절되어 살아가던 나는 '괴물공작' 이라 불리는 아빠에게 거둬졌다. 어느 날, 아빠의 서재에서 이상한 책을 발견하는데… 이거 내용이 왜 이래? 내가 병 때문에 죽는다고? 그러면서 양녀를 들이고 잘해줘? 어차피 죽을 거라면 그전에는 뭘 해도 안 죽는다는 거잖아! 그렇다면, 정말 로티 맘대로 해버릴 거야!
사랑하지 않는 시대 꿈과 사랑은 커녕 계획도 사람도 없는 서른일곱 '김하영' 그런 그녀가 20년 전 뽀대나게 사랑했던 열일곱 '김 선'으로 돌아간다.
"뭐야, 내 모습이 왜 이렇게 작달만하고 통통해?!!" 승천을 1년 앞둔 999살 이무기,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고 눈을 떠보니 1살 해츨링이 되어버렸다. 전생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시작된 두 번째 생. 처음으로 받아보는 무조건적인 사랑에 조금씩, 그리고 완전히 녹아든다. 사랑 속에서 동료를 만들고, 세계를 넓혀가며 전생에 이루지 못한 용이 되는 길을 향해 나아가는 해츨링 '룬'의 두 번째 라이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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