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없이도 들려
청순+섹시+감자+베이글 몸매를 소유한 옆집 남자. 완벽한 이상형이건만 잘못 도착한 택배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 어느날 설범이 섹방 BJ였음을 알게 된 사도원! 열혈팬 사도원과 섹방 BJ 설범은 벽을 넘어 짜릿한 관계가 될 수 있을까?
[비애] 육아휴직 마왕과 가짜 용사
마왕 루이와 용사 제이드. 예전에 서로가 적이란 걸 모른 채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촌구석에서 미래의 마왕인 마오를 키우며 몰래 살고 있다. ‘마왕을 쓰러뜨리고 세계에 평화를 가져왔다’고 알려진 제이드의 현재는 집안일과 육아로 매일 분투하는 중. 간식은 홈메이드, 토마토 먹이는 게 고민, 잠깐 눈을 떼면 장난질!! 모든 것은 마오짱을 착한 마왕으로 길러 【인간과 마족의 공존】을 실현하기 위해서건만 루이는 협력하기는커녕 “나랑도 놀아줘”라며 어린 아이를 상대로 토라지기까지 하는데...! 한때 진심으로 사랑했던 상대와 가족처럼 지내는 바쁘면서도 행복한 나날. 그러나 제이드는 ‘용사’로서 루이를 향한 마음을 인정할 수 없다. 꼬마 마왕을 착한 아이로 키워서 세상을 구하자! 수퍼달링 마왕 × 고집쟁이 용사의 슬로 라이프 육아 BL♡ 보너스 후일담도 수록. Ikukyuu maou & Nise yuusha ⓒ TAMA MIZUKI 2023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23 by HOUBUNSHA CO., LTD., Tokyo.
청순+섹시+감자+베이글 몸매를 소유한 옆집 남자. 완벽한 이상형이건만 잘못 도착한 택배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 어느날 설범이 섹방 BJ였음을 알게 된 사도원! 열혈팬 사도원과 섹방 BJ 설범은 벽을 넘어 짜릿한 관계가 될 수 있을까?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토끼는 왜 찾으시는지?” 용왕의 간을 구하러 육지에 올라온 별주부 주청완. 운 좋게도 올라오자마자 토끼를 마주친 것 같다. 토끼를 데리고 용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뭐든지 해야만 했다. “…제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시려고.” “예?” “청완이 제게 뭘 해주실 수 있냐는 말입니다.” 청완은 빙긋 웃으며 말하는 적란을 멍하니 바라봤다. …뭐든지 해야만 했다. *원작: 여그니 [웹소설] 별주부전
"이렇게나 버릇이 없을 줄이야… 교육이 필요하겠어." 신들의 유희거리로 사용되는 애완 인간들. 그중에서도 우라노스는 자신의 애완 인간을 담백하게 아껴주기로 유명하다. 덕분에 기고만장하게 살아오던 인간은 자리를 오래 비우게 된 우라노스를 대신해 그를 돌보게 된 에레보스와 만나게 되는데…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작가 정보 없음
ཏ번째 엔딩을 수집합니다.' 외딴 산속의 낡은 저택과 여섯 명의 친구들 그리고 연쇄살인마. 그야말로 클리셰 범벅인 공포 게임 속에 빙의된 피바다는 수십 번을 죽어가며 탈출을 꿈꾼다. 호러물에 대한 지식으로 진엔딩에 가까워질 무렵, 친절한 NPC라고만 여겼던 남도하의 다른 면모를 발견하게 되는데... "너... 이게 무슨 짓이야?" "뭐긴, 성 고문하는 거지."
[검]과 [규율], 두 마피아 조직이 장악한 도시 '블랙시티'. 어린 동생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던 '재우'는 고철 배달일을 하던 중 마피아 [검]의 보스와 엮이고 만다. 이 도시에서 가장 강하고 위험한 남자 '리스키'. 그가 보여준 예상치 못한 따스함은, 재우를 순식간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데에 충분했다. 하지만 그 다정함에는 역시나 이유가 있었는데... 잔혹하게 배신당한 재우는 복수를 시작한다.
부모님의 재혼으로 생긴 의붓형, 세운을 좋아하는 나림. 우연히 세운의 이상형을 알게 되는데, "뭐?! '그걸 잘 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하지만 관계는커녕 연애 경험도 없는 나림. 이룰 수 없는 사랑인 것은 알지만 이상형이라도 되고 싶다는 마음에 덜컥 섹스토이들을 구매해버린다. 어느 날, 나림의 집에 놀러 온 태현은 섹스토이를 발견하고 나림을 추궁하는데, 형의 이상형이 되고 싶어 딜도를 샀다는 말에 기가 찬다. "겨우 요만한 걸로 연습하겠다고? 연습이 되겠어?" "그럼 어떻게 해..." "그럼 차라리 나랑 해, 섹스 연습." 태현은 나림에게 자신이 연습 상대가 되어주겠다고 제안하는데... 정말 섹스도 연습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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