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계약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몸부림치며 키스해줘
작가 정보 없음
치세 호노리, 24살, 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습니다. 그건… 선천적으로 민감한 체질이라 만지면 바로 반응해 목소리가 나와버리는 거죠…!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특히 도드라져서, 과거 연애사는 전부 실패. 아무도 모르게 행동하고 있었지만, 엉뚱한 계기로 신경 쓰이던 후배인 케이에게 체질 들키고 만다…! ‘나를 좋아하니까 반응하는 거잖아요?’ ‘이렇게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곤란할 리가요.’ 성가신 체질도, 약한 본심도 포함해 사랑해 주는 케이에게 좋아하는 마음은 격해져만 가고. 처음에는 긴장됐지만, 점점 안쪽도 끈적하게 풀려 깊숙한 곳까지 케이의 열기를 기억하기 시작하는데…. ‘호노리 씨의 처음을 파헤치는 사람이 나라는 게 정말 기뻐요.’ 연하 후배의 달콤하면서도 조금은 앙큼한 애무에 빠져드는 애타는 로맨스 러브!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나, 누나 놓치기 싫어요." 그는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니다.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5년 전, 자신에게 고백했던 동네 고딩이 이제는 남자가 되어 다가왔다?! 우연히 들른 바에서 만난 바텐더와 원나잇을 하게 된 지연은 그가 저와 심상치 않은 인연으로 묶인 사이인 것을 알게 되고 고민을 하게 되는데...... 동명의 웹소설은 북팔에서 최고 프로모션을 받고 인기리에 연재가 종료되었다.
차기 사장 후보 쿠도 부장과 그의 아내 미즈키. 서로 능력이 좋아 사내에서도 잘 어울리는 부부라고 칭찬을 받지만, 사실 이 둘은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도 키스도 안 한 계약부부다. 미즈키는 쿠도와 함께 자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결국 집에서 혼자 야한 짓을 하다가 쿠도에게 들키고, 앞으로 매주 한 번씩은 잠자리를 하자는 제안을 받는데?! ©Yutsuki ETO/SHOGAKUKAN
너튜브 제작사 <21g> 편집장 도현을 짝사랑하는 작가 연희. 우연히 마주친 그의 인사 한 번에 하루를 행복하게 지내는 연희는 도현과 몸을 섞는 상상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 취미이다. <’누’나에게 ‘물’어 ‘보’세요>채널의 담당 작가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그 업무를 연희가 맞게된다. 도현은 연희의 다큐를 좋아하고 작은 호감뿐이었지만 그녀가 자신의 기획팀에 들어오면서 그녀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커진다. 하지만 다큐멘터리를 쓰던 연희에게 성특집은 어렵기만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힘든 내색하지 않는데… 엘리트 직장동료이면서 완벽한 외모의 정원은 <누물보>때문에 쩔쩔매는 연희에게 다가와 참견을 한다. 연희는 도움을 받으면서도 ‘성’과 ‘연애’에 대해 어설픈 것을 티내지 않기 위해 애쓴다. 어느날 정원의 도발에 넘어가 얼떨결에 잠자리를 가지게 된 연희. 연희는 능숙한척 적극적으로 정원을 대하는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나야말로 잊을 수 없었어.” 그 시절과 변함없는 목소리와 다정한 손길로 흐트러트린다…. 이제 두 번 다시 그에게 다가가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 몸에 새겨진 기억이 자꾸만 그를 기억하고 마는데…? 학창 시절의 연애를 기점으로 그 누구와 사귀어도 잘되지 않게 된 린코. 이사도 했고, 이직도 한 이제는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연애 실패의 원흉이 된 예전 남자친구인 하루오미가 나타난다. 그것도 상사라니…?! “넌 나를 아직 좋아하지?” 뜨거운 혀와 기다란 손가락으로 기분 좋은 곳을 자극하면 도저히 저항할 수가 없잖아…! 이제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눈을 감아도 떠도 왜 이 남자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는 거지?!
취업을 기회로 자취를 하게 된 유키. 그런데 이중계약으로 인해 소꿉친구인 케이타와 동거하게 되었다! 견원지간인 둘은 동거인끼리의 규칙을 정한다. 룰을 위반하면 페널티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이런거였어?! ⓒrera/©Mobile Media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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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 기업에서 열심히 일하는 아이리 앞에 나타난 것은 해외 지사에서 돌아온 동기 쿠가야마. 알파에 엘리트인 쿠가야마를 눈앞에 두고 좋은 향기가 코를 찌르고 점점 몸에 열이 오른다. 그저 술기운이라고 생각하고 견뎌보려 했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침대에서 서로를 요구하는 두 사람. 아이리의 달아오른 몸은 변명할 수 없을 정도로 젖어서 온몸으로 그를 원하고 있다. 정신없이 욕망을 탐하던 그녀는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쾌감에 휩싸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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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세라는 애인의 바람을 눈치채고 갑자기 이별하게 된다, 홧김에 데이트 어플을 깔고 만난 남자가 대학 선배라니. 친구로 의기투합했으나 결국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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