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선 안 돼!
평범했던 3년간의 교직생활! 육식계 체육선생인 연우쌤의 꼬드김에 넘어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저 헤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던 그날 이후...학부모로 온 전여친과 선생님이 된 옛 제자까지?! 범준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여자들! "학교에서 이러면 안 되잖아요..?"
같은 과 소메야가 야동 배우였던 이야기
세미나 발표 준비 중, 머리를 식힐 겸 야동을 찾고 있던 대학생 카미야 료스케는 같은 세미나의 소메야 루카가 나오는 동영상을 발견한다! 발표 후의 둘만의 뒤풀이에서 그녀에게 동영상에 대해 물었더니, 비밀로 해주면 섹스를 해주겠다고 하는데...?!
평범했던 3년간의 교직생활! 육식계 체육선생인 연우쌤의 꼬드김에 넘어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저 헤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던 그날 이후...학부모로 온 전여친과 선생님이 된 옛 제자까지?! 범준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여자들! "학교에서 이러면 안 되잖아요..?"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의 추억을 아직 잊지 못한 복학생 `주원`은 예쁘고 천사 같은 여자친구 `유리`와 핑크빛 캠퍼스 생활을 하면서도 늘 첫사랑 `나희`를 떠올리며 이유 모를 답답함에 괴로워한다. 그리고 그런 주원의 앞에 갑작스레 나타난 더욱 성숙해진 모습의 나희. 게다가 같은 하숙집에 살게 되었다는데?! 추억 속 첫사랑 그녀와의 재회는 과연 성공적일 것인가...!
언제 적 옷인지 모를 코디와 뿔테안경을 쓰고 다니는 경영학과 복학생 '지현' 어느 곳 낄 자리 없는 공기 취급만 당하는 캠퍼스 생활에 괴로워한다. 찐친 '유미'의 도움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 '지현' 이전과 다른 시선과 여학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진짜 캠퍼스 생활이 시작된다.
왜 그들 시선에 제 몸이 떨리는 걸까요? 제가 그들을 '하고 싶게' 만드는 걸까요? 그런 생각을 하면 너무 짜릿해요! ㅡ<순결한 죄> 오계 작가의 관능적인 신작!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10년 넘게 알고 지낸 옆집오빠, 구도진의 맨가슴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 가슴이 너무…… 예뻤다. 가슴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인 유주의 눈이 돌아버릴 정도로. 결국 유주는 술에 잔뜩 취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버린다. “오빠… 나 오빠 가슴 한 번만 만져봐도 돼?” 하지만 꿈에도 몰랐다. 술에 취한 자신이 그렇게 짐승처럼 변할 줄은. “보이지?” “…….” “씨발, 보이냐고.” 보였다. 그것도 아주 잘. 유주는 처참한 흔적이 남은 그의 왼쪽 가슴을 보고 경악했다. 모두 그녀가 잘근잘근 씹어 직접 만든 흔적이었다. “젖꼭지 부은 거 보여? 아니, 얼마나 씹어댔으면…. 수업 듣는 내내 티셔츠에 쓸려 가지고, 씨발…. 피 나는 줄 알았네.” “…….” “유주야, 어쩔 건데. 이거.” “……미, 미안해.” “미안해? 미안하다고 하고 끝낼 일이야, 이게?” “너도 벗어.” “…….” “너도 똑같이 당해봐야 돼.” ***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대학 영화 감상 동아리에 가입한 김민준. 술자리에서도 방치되다 못해 친구들의 술 안줏거리로 놀림당하는 신세. 동아리 선배의 심부름 들어간 창고에서 낡은 스마트폰을 발견하는데… 띠링-! [퀘스트 : 여자 성기를 애무하세요.] 성적 흥분도 향상이라는 기능이 활성화되고, 창고로 들어온 수아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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