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 클럽
소심한 작가 지망생 깡이. 하지만 야밤의 호스트 클럽에서 웨이터로 일 할때면 자신감이 넘친다! "어서오세요. 순진,발랄,섹시 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여기 호스트 클럽에 있습니다!!"
하고 싶게
왜 그들 시선에 제 몸이 떨리는 걸까요? 제가 그들을 '하고 싶게' 만드는 걸까요? 그런 생각을 하면 너무 짜릿해요! ㅡ<순결한 죄> 오계 작가의 관능적인 신작!
소심한 작가 지망생 깡이. 하지만 야밤의 호스트 클럽에서 웨이터로 일 할때면 자신감이 넘친다! "어서오세요. 순진,발랄,섹시 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여기 호스트 클럽에 있습니다!!"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게임회사 직원 박무직은 전체이용가 게임을 하던 중 버그템을 줍게 되고, 그때부터 그의 주변에 이상힌 일들이 터지는데...
'찐남매'가 '찐한 남매'로?! 대학생 '곽자형'은 누나들을 성가셔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남동생이다. 비록 친남매는 아니지만 철들기 전부터 서로 못 볼 꼴 보여주며 자라와 '찐남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의붓남매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툭하면 알몸에 수건만 걸치고 다니는 큰누나는 주책이고, 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는 작은누나는 귀찮다. 남들은 예쁜 누나라며 부러워해도 곽자형에게는 돌덩이처럼 느껴질 뿐. 그런데 어느 날, 정체불명의 향수를 뿌린 곽자형의 눈에 누나들이 갑자기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성적 1등. 외모 1등. 그리고 싸가지 없음 1등. 과탑 태영의 근처는 언제나 그녀를 차지하려는 남학우들로 가득했다. 그녀가 철벽을 치며 모조리 튕겨내기 전까지는... 같은 과의 남주는 태영의 친구로 남아 여전히 기회를 노리지만, 태영은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좀처럼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한편 남주의 10년차 소꿉친구이자 공부와는 담을 쌓은 노답 삼수생 우리는 태영과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그녀를 공략할 수 있는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는데...
신혼 첫날밤, 촉촉이 젖은 그곳을 자극할 때마다 새 신부는 몇 번이나 달콤하게 헐떡이고… 평소에는 쿨한 내 여자의 녹아내린 얼굴, 좀 더 보여줘! 어떤 사정으로 계약 결혼을 한 마사토와 요미코. 결혼식 다음 날, 요미코로부터 이혼 서류를 건네받지만 첫눈에 반한 그녀와의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싶었던 마사토는 '날 받아줄 때까지 수갑을 찬 채로 지낼게'라며 간청한다. 그렇게 무모한 동거가 시작되고 수갑을 차고 있는 마사토가 왠지 불편해 보여 보다 못한 요미코가 등을 밀어주기로 한다. 목욕탕에서 보는 그녀는 더욱 매력적으로 보여 끌리는 대로 민감한 돌기를 핥자 끈적하게 젖어버린 요미코. 그녀의 모습을 본 마사토는 더는 수갑 따위로 막을 수 없게 되어버린다.
대학생 소스케는 형 부부와 함께 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형의 죽음으로 형수 미사키와 둘만의 생활이 시작되고 한다. 처음 만났을 때는 친누나 같았지만, 미사키의 매혹적인 모습에 점점 이끌리는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는 소스케. 그러던 중, 미사키의 친구 유이에게 미사키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고, 더 깊은 진실을 알기 위해 소스케는 유이와 함께 러브호텔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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