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뎐
#성장물 #인외존재 #다정공 #흉터수 #노력수 #외유내강수 "평생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고 살 수만 있다면 무엇이라도 되고싶다." 매구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새팔강, 가문에서 천대받으며 자란 은성목. 기댈 곳 없던 두 사람은 우연한 인연으로 얽혀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가 된다. 매화처럼 순수하고 강인한 사랑 이야기.
개나리가 떨어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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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숨어 살고 있던 벼루는 개나리 아래에서 알을 줍게 되는데, 머지않아 그 알에서는 용이 태어난다. 갑자기 육아를 하게 된 벼루는 용에게 신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그런데 갓 태어난 신리는 놀라운 속도로 자라더니 어느새 벼루보다 커버리고, 벼루는 그런 신리가 점점 신경 쓰인다. 그러던 어느 날 벼루는 신리에게 역으로 잡아 먹히고 마는데…? "아무리 핥고 빨아도 부족해. 짙은 단내가 날 때마다 벼루를 먹고 싶어."
#성장물 #인외존재 #다정공 #흉터수 #노력수 #외유내강수 "평생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고 살 수만 있다면 무엇이라도 되고싶다." 매구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새팔강, 가문에서 천대받으며 자란 은성목. 기댈 곳 없던 두 사람은 우연한 인연으로 얽혀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가 된다. 매화처럼 순수하고 강인한 사랑 이야기.
#조선비엘 #인외공 #선남공 #자상공 #미인공 #쌍방구원 #돌직구수 #진지수 매일 밤 기이한 몽유병으로 인해 목숨을 위협 받는 저주에 걸린 범령은 서쪽에 귀인이 있으니 찾아가란 만신의 권유로 서쪽으로 향하게 된다. 서쪽 끝에 위치한 작은 마을과 그 마을을 둘러싼 깊은 산, 그리고 그 산의 산신을 믿는 사람들. 과연 범령은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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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쟁에서 패한 건무는 모든 권력을 잃고 적국의 포로가 되어 아름답고 잔혹한 황제, 연화의 성노리개로 전락해 버리고 만다. 강제로 건무의 몸을 취한 연화는 그의 모든 생활을 통제하려 들면서도 자신을 잊어버린 것이냐고 슬피 울며 매일 밤 사랑을 고백해오는데... "폐하, 사랑스러우십니다." 이 혼란스러운 감정은 연화에 대한 증오가 맞는걸까...? [작품공지] 본 상품은 23년 12월~ 24년 01월 동안 '[성인 BL 단편선] 쌍방울뎐' 상품에 포함된 작품에 대해서 2024년 2월부터 별도로 서비스하는 작품입니다. 23년 12월~ 24년 01월 중 '[성인 BL 단편선] 쌍방울뎐' 상품을 통해서 [23화 화양연화 (1) - 차이원 작가 ~ 26화 화양연화 (4) - 차이원 작가]를 이미 구매하신 분들은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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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찾은 내 소중한 형. 이제 영원히 함께 있을 것이다. 또다시 놓칠 바엔, 차라리…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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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니스트作 웹소설 <톡신>의 웹툰화! "제가 놈을 암살할 수 있습니다. 흑무천왕을 만나게만 해주십시오." 인간인 아버지와 이매족인 어머니 사이에서 혼혈로 태어난 [나]. 혼혈이라는 이유로 이매족으로부터 온갖 핍박을 받으며 이름조차 얻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살인귀라는 소문이 무성한 ‘흑무천왕’의 토벌로 이매족의 마을은 쑥대밭이 되고, [나]의 어머니는 그의 손에 잔혹한 죽임을 당하고 만다. 충격과 슬픔에 빠진 [나]는 흑무천왕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고, ‘이매의 독’으로 흑무천왕을 암살하기 위해 배달국에 화가로 위장 잠입한다. 흑무천왕을 유혹하기 위해 필사적인 [나]. 그러나 이매족을 경멸하는 흑무천왕 곁을 맴돌기 쉽지 않은데... "한 번만 더 발정 난 눈으로 역겹게 쳐다보면 그 눈알을 깨끗하게 도려내 주지." [나]의 보랏빛 눈에 그가 반응하기 시작했다. #동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복수 #애증 #집착공 #능욕공 #냉혈공 #무심공 #광공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현화국(玄華國). 사방신 현무가 인간의 왕과 함께 다스려 수천 년의 번영을 이룬 나라. 조정의 권좌에 앉은 진헌은 신수 묵현의 힘을 빼앗아 오롯이 인간이 다스리는 나라를 세우려 한다. 그러나 진헌은 묵현의 힘을 취할 수 있는 순간을 자현의 존재로 인해 빼앗긴다. 연휘는 장원급제한 청년으로 유능한 인재다. 그러나 서자인 연휘가 적자보다 뛰어난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긴 아버지에 의해 독살당한다. 평생을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살아온 그는, 죽음의 문턱에서 그에게 사랑받고 싶던 열망만큼이나 강한 원한을 품는다. 그리고 그 원한에 묵현이 응답한다. 묵현은 연휘를 찾아내 궁궐로 데려온다. 인간으로서의 이름을 빼앗은 뒤 신수로서의 이름(자현)을 부여하고 그를 곁에 두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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