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오랜만에 나간 동창회에서 이원은 전 여자친구의 청첩장을 받는다.
복잡한 마음인 이원 앞에 나타난 태은은 갑자기 그에게 원나잇 제안을 한다.
얼떨결에 태은과 자게 된 이원은 그 후로도 태은과 밤을 보내게 되고,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태은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커진다.
같은 학교에 다녔던 동기이자, 재벌 3세.
태은에 대한 것은 그게 전부였던 이원에게 어느 순간부터 태은의 다른 모습이 보이고,
이원은 태은이 대학 시절부터 홀로 숨겨왔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원작: 모캔 [웹소설] 올 어바웃 유어 러브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 <바이바이>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극열성오메가수 #자존감낮은수 #임신수
* 본 작품은 자살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 오는 밤, 죽기 위해 마포대교에 서 있던 서유.
무면허에 미성년자인 성현은 서유를 보고 놀라 사고를 낸다.
성현은 형에게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유에게 300만 원을 대가로
형 성훈에게 거짓말해 줄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성훈은 서유와 성현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을 밝히려는 과정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유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만다.
자존감 낮은 서유는 성훈 같은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섹스 파트너한테 청혼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게 더 병신 같은 거잖아….”
“대체…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내가 짝사랑을 하고 있었던 거군.”
과연 서유는 성훈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극우성 알파이자 해성 재단의 후계자이며 나반갤러리의 대표이사 조연오와 소꼽친구로 오랫동안 곁에서 그를 지켜보며 홀로 사랑을 키워온 베타 소기현.
견고해보였던 둘 사이의 관계는 기현의 고백으로 인해 틀어지기 시작한다.
기현이 품어온 오랜 연정을 드러낸 순간, 연오는 모욕적인 헛구역질로 화답한다.
“너, 네가 베타인 것도 잊었지.”
베타와의 연애를 생리적으로 혐오하는 알파. 그 모질고 뼈아픈 질타에 기현은 조용히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연오는 그 또한 거부한다.
제가 아끼는 것에 대한 이기적인 집착과 통제성향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기현이 제 곁에서 멀어지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는 조연오.
“그래. 하자, 연애. 이 존나게 이기적인 새끼야.”
절교 대신 선택한 것은 기만적인 연애의 시작. 하지만 그 또한 연오의 선택이기에 기현은 수긍하고 받아들인다.
“정 못 참겠으면 사람 알아봐 준다고 했잖아. 웬만하면 오메가들이랑 해.”
연애 중임에도 다른 이와의 잠자리를 권하는 연오의 잔인한 배려. 무심하게 가슴을 난도질당하던 기현 또한 한계에 다다른다.
그러나 지독한 짝사랑의 끝에서, 기현은 결코 일어날 수 없으리라 믿었던 신체의 변화와 마주하게 된다.
비틀린 소유욕으로 무장한 입덕부정공 조연오와, 무덤덤하게 상처를 삼키다 결국 도망을 선택한 소기현. 두 사람의 어긋난 궤적은 과연 어디에 닿을 것인가.
[매주 화요일 연재]
"나 알아?"
"그냥 알기만 할까."
3년 전 자신에게 실연의 고배를 마시게 한 범인(?) 유일을 다시 마주친 온리원.
일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던 리원은 제게 관심을 보이는 일 앞에서 번호를 차단해버린다.
살면서 단 한 번도 거부 당한 적 없던 일은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는 리원에게 오기가 생기고 끈질기게 쫓아다닌다.
그 결과 먹고 떨어지란 이상한 오해로 관계를 가진 두 사람.
그후 더 이상 얽히지 않으려 했지만 리원이 실수로 일의 과제를 망가뜨려 버리고,
이때다 싶은 일은 리원과의 접점을 위해 졸업 과제 모델로 서주길 제안한다.
"누드로 피아노 연주를 하라고...?"
귀여워! 알면 알수록 차가운 모습과 달리 귀여운 모습이 많은 리원에 속절없이 빠져드는 일.
성격부터 취향까지 다르지만 에너지 넘치는 일에 점차 스며드는 리원.
졸업반 신분임에도 각자의 사정으로 학업과 거리를 두고 있던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에게 자극이 되고 함께 하는 날이 잦아질수록 점점 마음이 커져간다.
*공 : 유일
- 능글공/다정공/미남공/대형견공/절륜공/사랑꾼공/인싸공/미대생공
- 들이댔다하면 상대와 단숨에 친해지는 초인싸. 밥 잘 사주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다 '밥 잘 사주는 잘생긴 오빠' 온리원을 만난다.
처음엔 목표가 온리원이 사주는 밥이었다면 이젠 온리원 자체가 목표가 되었다.
*수 : 온리원
- 무심수/츤데레수/미남수/단정수/강수/알고보니귀염수/까칠수/음대생수
- 평소 마음에 들지 않던 유일의 끈질긴 연락 타령에 '먹고 떨어져'를 시전한다.
이 이상 엮이지 않으려 했지만 자꾸만 유일에게 끌린다.
* <로맨틱 캡틴 달링>은 매월 7, 17, 27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군부물 #서양풍 #후배위하는선배 #연하댕댕공 #하극상 #원나잇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말본새는 상스럽기로 일등!
일등 깡패! 일등 알파! '백필승'
귀여운거만 보면 껌뻑 죽는 바보 깡패?!
세상 물정 모르는 까칠한 말티즈 '남우윤'에게 감겼다.
불법 형질 미등록자인 오메가 우윤은
하나뿐인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깡패 백필승을 만나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사람 중에 너 같이 생긴 건 처음 봐서, 니가 대가리에서 안 빠져. 자꾸 생각나서 돌겠는데 씨발, 어떡해?”
“…….”
“씨발 내가 개좆할게. 호구한다고.”
“…….”
“지켜 줄게. 니 형 찾아 줄게.”
“…….”
“사귀자.”
과연, 호구 깡패 필승은 말티즈같이 까칠한 우윤의 마음을 얻을수 있을까?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오랜만에 나간 동창회에서 이원은 전 여자친구의 청첩장을 받는다.
복잡한 마음인 이원 앞에 나타난 태은은 갑자기 그에게 원나잇 제안을 한다.
얼떨결에 태은과 자게 된 이원은 그 후로도 태은과 밤을 보내게 되고,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태은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커진다.
같은 학교에 다녔던 동기이자, 재벌 3세.
태은에 대한 것은 그게 전부였던 이원에게 어느 순간부터 태은의 다른 모습이 보이고,
이원은 태은이 대학 시절부터 홀로 숨겨왔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원작: 모캔 [웹소설] 올 어바웃 유어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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